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은 음악적으로 유명해서 언급이 된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은 매우 유명한 작품입니다. 이 곡은 C 장조로 작곡되었으며, K. 467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1785년에 빈에서 작곡되었으며 모자르트를 이해 하기 위해서는 이 악곡이 필수라고도 할수 있기에 파아노 협주곡 21번을 가요에서 언급 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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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왜 머리를 삭발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스님들이 머리를 깎는 이유는 번뇌를 없앤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지요. 삭발을 함으로써 지금까지의 자신을 버리고 불문(佛門)에 들어가 마음과 몸을 맑고 깨끗하게 하여 깨달음을 얻고 다른 사람까지도 구제하겠다는 숭고한 서원을 표시하는 것이기에 삭발은 쓸데없는 욕심과 교만을 버리고 유혹에 빠지지 않으며 수행하는데 번거로움을 덜어 오직 한마음으로 정진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종파에 따라 머리를 깎지 않는 스님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불교 종파에는 다양한 스님이 있으며, 머리를 길게 기르는 스님도 있습니다. 보통 스님들은 머리를 삭발하고 다니지만, 일부 종파에서는 머리를 길게 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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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ther와 neither 구분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either의 앞에 Not 을 붙인 것이 바로 Neither 입니다. 그러니 Neither 는 이미 단어 자체에 부정의 의미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Nothing, None, Nobody 등 과 마찬가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I have never eaten the pizza before.” (나는 이전에 그 피자를 먹어본 적이 없어.)I have not eaten the pizza, either.” (나도 김치를 먹어본 적이 없어.)Me, neither. ( 나도 먹어 본적이 없어 )==> 이렇게 위의 세 문장은 전부 다 부정의 의미로 해본적이 없다 라는 부정의 의미로 쓰는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다가 Me, either 라고는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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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업무의 효과적운영을 위한 만국우편연합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만국 우편 연합이란 1868년 북독일연방의 우정장관인 하인리히 폰 스테판(Heinrich von Stephan)이 우편연합(Postal Union of civilized Countries)의 구성을 제안하였고, 마침내 1874년 10월 9일,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국제우편회의에서 독일을 포함한 미국, 러시아 등 22개국이 '일반우편연합의 설립에 관한 조약(1874년 베른조약)'을 채택하게 되면서 생긴 국제 연합의 기구 입니다. 대한민국은 대한 제국 시기인 1897년 제5차 워싱턴 총회에 참석하여 가입 신청을 해서 1900년 1월1일에 정식으로 만국우편연합의 회원국이 된다. 그러나 국권 침탈로 1910년에 회원 자격이 정지가 되었다가 해방 후 4년 뒤 1949년 대한 민국 체신부 이름으로 회원 자격을 이어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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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을 의역하는 건 원작자의 의도를 왜곡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문학 작품을 의역하는 것은 원작자의 의도를 왜곡하는 행위가 될수 있습니다. 원작자가 작품을 표현한 방식과 의미를 최대한 존중하며 번역하거나 해석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다만, 문화가 다르고 사고 방식이 다른 문화권에 원래의 의미대로 번역을 했을 떄 오해 및 덜 정확한 의미를 저달 한다고 싶을 때는 정확한 의미 전달이 중요하며, 독자들이 원작자의 의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의미 에서 의역도 필요한 것 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번역 활동을 제 2의 창작 활동 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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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과 진골의 차이는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심라시대의 가장 높은 계급인 진골 성골 두 가지 계급 체제는 비슷한 듯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요. 가장 큰 특징은 진골은 왕위 계승권이 없는 계급이고, 성골은 박혁 거세의 적통 이기에 왕이 될 수 있는 가장 높은 계층이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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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간에게는 다양한 면이 존재 합니다. 그런 의미 에서 “인간은 본성적으로 다정하다거나 이기적이라는 말은 모두 틀렸다고 볼 수 있는데 인간은 생태적 환경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도록 진화한 전략적 동물이다라고 합니다. 박한선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는 인간을 ‘다정하게 진화한 동물’이라거나 ‘이기적 유전자가 인간 본성’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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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상 대량으로 만드는 공산품 가방은 언제 처음 만들어 보급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의 가방은 1952년 생기는데 1952년 우리나라 최초 가방 회사 '쓰리세븐'이 설립되었어요. 당시 물자가 부족했던지라 미국 야전 천막지를 이용해 가방을 만들었어요. 비록 무겁긴 하였지만 튼튼했기에 많은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1950년대 후반에는 핸드백의 삼미인 미미핸드백, 미광핸드백, 미성사가 생겨났고, 청계천에는 가방 도매시장이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핸드백이 제조 유통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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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설탕 대신 어떤 것을 사용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에는 사탕을 만드는데 원료가 되는 사탕 수수 나무를 제배 하기 어려웠기에 설탕의 가격이 매우 비쌌기에 그래서 꿀이나 조청 등으로 단맛을 나는 대체체로 사용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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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가 혹시 동물학자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렇다고 할수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는 그의 스승인 플라톤 의 "둘로 나누기 방법" (Dihairesis)을 처음으로 동물의 분류에 사용하였는데 이를테면 동물을 온혈 - 냉혈동물로 나누고 여기서 온혈동물을 다시 깃털을 가진 동물과 깃털이 없는 동물 등으로 나누어 동물학을 미흡 하나마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였던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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