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를 껍질이 꺼매지면 영양분이 사라지나요?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하는건 체내 흡수율이 좋아지는 후숙을 의미합니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껍질에 나타난 검은 반점이 슈가 스팟은 내부 전분 성분이 단당류인 과당, 포도당으로 분해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런 시기엔 당도가 최대한 올라가있는 상태라 맛이 깊어지고 소화 효소도 많아서 위장 부담을 주지 않고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이 되는 장점이 있겠습니다.영양적으로도 숙성된 바나나는 우수합니다. 숙성 과정에 클로로필이 파괴되며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 농도는 짙어지고,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해주는데 좋답니다. 일본의 연구에 보면, 슈가 스팟이 많은 바나나는 면역력을 높이는 종양괴사인자가 그린 바나나에 비해서 높게 나타나서 백혈구 활동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비타민C와같은 일부 수용성 영양소는 과숙성시 조금 감소되나,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은 동일하게 남아있습니다.껍질이 검게 변한 상태는 영양 흡수, 면역력의 강화면에서 유리한 골든 타임으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시면 안심하고 섭취하셔도 좋겠습니다. 물론 껍질을 벗겼을 경우 과육까지 짙게 갈변해서 끈적한 액체가 나온다거나, 시큼한 알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보이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부패가 된 상태이니 섭취를 피해주셔야 합니다.내부 과육이 백색, 연한 황색을 유지하고 있다면 맛있게 바나나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정말로 붓기가 살이 될 수도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랫동안 서서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발바닥까지 부을 정도로 부종이 심하시다면 건강상으로도 큰 스트레스가 되실 텐데, 다행이도 부종 자체가 지방으로 변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는 불가능하답니다. 부종은 보통 체내 수분이 세포 사이 간질 조직에 과하게 쌓인 상태이고, 살은 과잉 에너지가 중성지방 형태로 지방 세포에 저장이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수분과 지방은 성분 자체가 완전하게 다릅니다.그러나 부종을 방치하게 되면 살처럼 보이고, 실제로 살이 찌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는 것은 맞아요. 부종이 만성화 될 경우 혈액과 림프 순환이 장시간 정체가 되고, 이런 과정에서 미세 염증 반응도 일어나면서 조직이 딱딱해지는 섬유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피부 조직이 두꺼워지면서 셀룰라이트 형성이 되서 겉보기에 다리가 굵어지고, 만졌을 때도 지방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면 해당 부위 기초 대사율도 떨어져서 실제 지방이 좀 더 쉽게 축적이 되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더 나아가 체내 수분 정체는 몸무게 숫자 자체를 늘리기도 합니다. 식단에 변화가 없는데, 살이 찐 것 같다면 체지방 증가보다 저류된 수분 무게와 순환 저하로 인해 부피 변화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현재 부종이 고착화 되면서 조직 변형을 불러오기 전에는 1)스트레칭, 2)압박 스타킹, 3)족욕, 4)취침 전 L자 다리로 하체 순환을 돕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일시적인 피로라 치부하기 보다는, 정체된 흐름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적극적 관리가 필요할 시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일하면서 밥 먹고 싶은데 눈치보여 못 먹겠어요
안녕하세요,배고프신 것도 서러운데 눈치까지 보시느라 속이 타들어가실 것 같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작은 일에도 위축이 되기 마련이거든요. 윗년차가 아무 말이 없으면 나만 배고픈가 싶어 입을 떼기가 참 어렵긴 하죠. 일이 쌓여있다면 식사라는 당연한 권리조차 사치처럼 느껴지니 답답하실겁니다.그러나 기계도 연료가 있어야 돌아가듯이 인간이라면 일단 먹어야 머리가 돌아가게 됩니다. 일도 제대로 안 했는데, 밥 소리가 나오냐라는 환청이 생각나시면, 질문자님이 그만큼 책임감이 강하고 그 일에 대해 몰입과 엄청난 긴장을 하고 계시다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식사를 계속 거르시면, 나중에 실수가 생길 수 있고, 이런 부분에서 회사 입장에서는 더 손해라는 점을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이럴경우 윗년차에게 사실대로 말하시되, 질문 방향을 조금 틀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오늘 업무 스케줄을 조율하다보니 식사 시간을 미리 체크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언제쯤 교대로 다녀오면 될까요? 같은 식으로요. 욕구 표현보다는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한 질문처럼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질문마저도 면박 주는 곳이면, 솔직히 질문자님 잘못이 아닌 조직의 문화가 빡빡한 것이라 생각합니다.되도록 밥은 제때 든든히 드시고, 일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무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은 장 볼 때 마트를 가시나요? 시장을 가시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 세일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죠. 카트에 하나둘 담다보면 산더미처럼 쌓이게 되니까요. 저도 장을 볼 때면 상황에 따라서 발길이 달라지는데요, 이마트는 노브랜드같은 가성비 PB 상품이나 깔끔하게 손질된 밀키트, 식재료 사기에 좋고, 홈플러스는 가성비 높은 즉석식품이 당길 때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질문자님 고민같이 고기, 채소같은 기초 신선식품은 전통시장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골 정육점에 가면 찌개용 고기를 덤으로 얹어주시기도 합니다.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엔 시장의 활기, 저렴한 가격도 괜찮더라구요.(시장마다 다르긴 합니다. 지점마다 서비스 좋은 상가도 많아요) 대형 마트는 쾌적한 주차와 카드 할인이 장점인데, 흙 묻은 대파, 각종 채소류, 육류, 생선은 시장도 꽤 매력이 있습니다. 보통 생필품이나 냉동식품은 마트로 가고, 제철 과일, 채소, 고기는 종종 시장에 방문하게 됩니다.가끔 지겨우면 그냥 쿠팡 로켓프레시를 이용하긴 합니다. 이게 정말 편하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일 치킨vs순대국 뭘먹을지고민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질문자님 메뉴 고민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선택은 순대국이 되겠습니다. 치킨도 정말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튀김옷이 흡수하는 산패된 지방과 염지 과정에서 높은 나트륨 함량이 영양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에 반해서 순대국은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부속 고기를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기력 보충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보양식이라 생각합니다.순대국에 곁들이는 부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서 혈액 순환을 돕고, 함께 드시는 새우젓에는 단백질, 지방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 리파아제가 있어서 소화 부담을 크게 줄여준답니다.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시어, 신선한 깍두기나 겉절이를 곁들여서 부족한 섬유질까지 채워주시면, 맛, 영양 균형을 모두 잡아주는 좋은 한 끼니가 되실거에요.내일은 기름진 치킨(대안으로는 구운치킨이 훨씬 낫습니다) 대신에 뜨끈하고 든든한 순대국 한 그릇으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맛있는 한끼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계란 상했는지 구분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란의 신선도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대표 방법이 부력 테스트랍니다. 계란 껍데기에는 미세한 구멍인 기공이 존재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내부 수분은 증발하고 외부 공기가 유입이 되는데, 이런 과정에 있어서 내부 공기 주머니인 기실이 더 커지게 됩니다. 찬물이 담긴 그릇에 계란을 넣었을 때 바닥에 가로로 납작하게 가라앉게되면 상당히 신선한 상태이고, 대각선이나 수직으로 선다면 신선도가 조금 떨어진 상태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만약에 물 위로 완전히 떠오른다면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고 가스가 발생한 것이니 부패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계란을 흔들었을 경우 내부에서 출렁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노른자를 지탱하는 알끈이 약해져서 내부 구조가 무너진 경우입니다. 이미 계란을 깨뜨린 상태시면, 노른자와 흰자 모양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신선한 계란은 노른자가 볼록하고 탄력도 있고, 농후난백(걸쭉한 흰색)이 노른자 주변을 단단히 감싸고 있답니다. 그에 반해 상한 계란이 노른자가 쉽게 터지고 흰색은 물처럼 투명하고 묽게 퍼지는 특성이 있어요.그리고 중요한 확인법은 후각을 이용한 냄새 확인이 되겠습니다. 계란은 부패하게 되면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강하고 불쾌한 황화수소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깼을 경우 육안상 큰 이상이 없더라도 조금 시큼하거나, 퀴퀴한 냄새가 나시면 식중독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 증식 위험이 있으니,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조리시 열을 가하시더라도 변질된 단백질 독성은 사라지지 않아서 의심되시면 섭취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운동후 프로틴을 꼭먹어야하는지..!!
안녕하세요,운동 직후 단백질 섭취가 근성장에 도움을 주는건 맞지만, 그 순간이어야만 근성장이 이뤄지는건 아니랍니다!예전만 해도 운동 후 30분 이내를 기회의 창이라 부르며 절대적인 시기로 간주했으나, 스포츠 영양학 최신 지침으로는 단백질 합성을 위한 생리적인 창구는 운동 후 최소 4시간에서 최대 24시간 이상까지 열려있답니다. 그러니까 운동 직후에 단백질을 놓쳐서 근육이 분해되거나 성장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극단적인 상황은 발생하지 않아요.꼭 지켜주셔야 할 부분이 하루동안 섭취하는 총 단백질 양이 되겠습니다. 운동 직후의 섭취 여부보다는 하루 전체 식사로 질문자님 체중과 활동량에 맞는 적정량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는지가 근성장의 성패를 결정한답니다. 그러니까 운동 전 식사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드셨다면, 소화 과정에 있어서 생성된 아미노산이 혈중에 머물면서 운동 후에도 근육 회복을 돕기 때문에 직후 섭취에 대해 압박감을 덜어줄 수 있겠습니다.가끔은 단백질 섭취를 잊을 수도 있으며, 여건상 드시지 못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운동 직후 섭취는 신속한 근단백질 합성 촉진과 피로의 회복이라는 면에서 권장이 되는 효율적인 방법이긴 합니다.따라서 특정 시점만을 노리실 필요는 없으시며, 장기적으로 보면 매일의 총량을 채워보시고, 식사마다 단백질을 고르게 분배해서 섭취하시는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지속이 가능한 근성장을 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술집에서 하이볼을 시킬때 술만 빼달라고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술집에서 하이볼을 주문할 때 술만 빼달라고 하는 것, 당연히 가능합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분들을 위해 논알콜 메뉴를 따로 구비해두는 곳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메뉴판에 논알콜 항목이 없더라도 직원분께 혹시 하이볼에서 위스키만 빼고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라고 여쭤보시면 대부분 흔쾌히 응해주실 거에요.하이볼은 보통 위스키에 토닉워터, 탄산수, 그리고 과일 시럽, 레몬을 섞어 만드는데, 여기서 술만 빼면 청량하고 맛있는 에이드가 됩니다. 술집 입장에서도 맛있게 즐겨주는 손님은 언제나 환영일 것이며, 요즘은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전혀 눈치 보실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버진 하이볼(논알코올)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판매하는 곳도 많으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안주가 맛있는 집에서 술자리 분위기도 내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탄산과 과일 향이 어우러진 논알콜 하이볼 한 잔이면, 술 없이도 충분히 즐겁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좋아하는 안주 마음껏 드시고 오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1
정말 감사해요
500
wpi 먹는 타이밍과 흡수 효과 증대를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깨 수술 후 근손실 방지를 위해 WPI를 선택하셨군요. 정말 잘 하셨습니다. 고령자의 경우 근 합성을 자극하는 류신 임계치가 젊은 층보다는 높아서, 양을 채우는 것보다는 섭취 방식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음료는 너무 장시간에 걸쳐 조금씩 나눠 마시는 방식은 지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근육 단백질을 촉진하려면 한 번에 약 30~50g정도 단백질이 유입되어 혈중 아미노산 농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여주셔야 합니다. 너무 천천히 마시게 되면 근육 합성 스위치가 제대로 켜지지않으니, 가급적이면 20분 내외로 한 잔을 모두 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소화효소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후 1시간 뒤보다 WPI를 마시기 직전에 복용해서 아미노산 분해를 직접 돕는 것이 흡수율을 올리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이어서 단백질이 근육으로 잘 이동하게 하려면 소량 탄수화물을 곁들여주시는 것 좋습니다. 바나나 반개나 꿀 한 스푼을 함께 드시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이 되어서 아미노산 근육 내 흡수를 도와주는 가교 역할을 한답니다.현재처럼 하루 세 번 식간에 나눠 드시는 방식은 혈중 아미노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근단백 분해를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한 번 드실 경우 충분한 용량을 효소와 탄수화물과 조합하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재활이 제한적인 현재 상황에 있어서 이런 정밀한 영양 섭취가 근손실을 방어하면서 수술 부위 조직의 회복을 앞당겨주는 무기가 될 것입니다. 빠른 회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두쫀쿠 레시피를 알려주세요. 해먹으려고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바이 쫀득 쿠키인 두쫀쿠는 바삭한 카다이프의 필링, 마시멜로를 활용한 쫀득한 외피가 조화를 잘 이루는 디저트로, 온도 조절이 성공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1]필링 제조를 위해서 잘게 자른 카다이프를 150g을 버터에 노릇하게 볶아서 수분을 날려주시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150g과 녹인 화이트 초콜릿 30g을 섞어줍니다.[2]약 20g씩 동그랗게 빚어 냉동실에서는 1시간 이상 굳혀서 단단한 질감을 만들어줍니다. [3]피는 팬에 버터 20g을 약불로 녹이신 뒤 마시멜로 160g을 넣어서 형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전하게 녹여줍니다.[4]마시멜로가 녹게되면 되도록 불을 끄시고 코코아 파우더 15g과 탈지분유 10g을 체 쳐서 넣어 주걱으로 빠르게 섞어서 매끈한 덩어리로 만들어줍니다.TIP: 반죽이 적당하게 식어서 손으로 다룰 수 있게 얇게 펴서 냉동된 필링을 감싸 만두 모양으로 성형을 하고, 손에 식용유를 발라야 반죽이 달라붙지 않는답니다.[5]완성된 쿠키의 겉면에 코코아 파우더를 골고루 묻혀서 마무리 하시고,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숙성을 해주시면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마시멜로 쫀득함이 살아있는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만약에 카다이프를 구하기 어려우시면 바삭한 시리얼, 소면을 잘게 부수어서 볶으신 뒤 대체하셔도 좋은 식감을 구현하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레시피를 참조하시어, 맛있는 두쫀쿠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