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저녁 배부르게 먹어도 야식만 안먹으면 살 빠질까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높은 확률로 살이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야식을 즐기셨던 습관을 버리시고 1일 2식으로 식사 횟수를 제한하는 것만으로 신체는 긍정적인 대사 변화를 격게 된답니다. 그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점심과 저녁을 배부르게 드시더라도, 대개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위주인 야식(치킨, 맥주, 라면)을 끊는 것만으로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섭취 칼로리 < 소모 칼로리 상태인 에너지 마이너스 지점에 도달하기 수월해진답니다.인체는 마지막 식사 후 약 12시간이 지나야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본격 사용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야식을 끊으시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신체가 '지방 연소 모드'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에 반해 밤 늦게 드시게 되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서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성질이 강해진답니다.밤에는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듭니다. 야식을 중단하시게 되면 숙면 유도하는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되니, 수면 중에 체지방 분해 효율이 극대화 된답니다. 게다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균형이 잡혀서 다음날 폭식 위험도 낮아지게 됩니다.주의할 점으로는 배부르게 기눚이 정제 탄수화물(면, 빵, 설탕)이나 가공식품 위주 폭식이면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감량 속도가 더딜 수는 있습니다. 단백질, 섬유질을 포함한 일반적인 식사를 하신다면 충분히 감량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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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당뇨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설탕과 프림이 없는 아메리카노는 장기적을 보았을 때 당뇨 예방과 관리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물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우선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커피에 풍부한 '클로로겐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고 체내 염증을 줄여서 제2형 당뇨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장복은 장기적으로 혈당 안정화에 기여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낮춰줄 수 있다 합니다.주의할 점도 있습니다.카페인 성분은 일시적으로 인슐린 민감도를 떨어뜨려 식후 혈당을 일시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으나, 잠깐이고 높은 수치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니, 이에 따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으니, 성인 상한 섭취량 카페인 400mg 이하를 지키셔서, 하루 2잔 이내로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시럽, 설탕이 없는 아메리카노는 당뇨 관리에 좋지만, 카페인에 민감하시면 기상 후 공복 보다는 식간에 드셔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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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가장 잘 버티는 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에 발생하는 공복감을 생리핮거으로 관리해서 효율적으로 버티는 전략 몇 가지를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고단백, 고식이섬유 식단: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 유지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고 허기를 늦추게 됩니다.혈당 변동 최소화: 인슐린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라고도 합니다. 정제 탄수화물 대신 비정제,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해주세요. 급격한 인슐린 분비 뒤에 오는 저혈당 상태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합니다.수분 섭취: 뇌 시상하부는 갈증, 허기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복감이 드실 경우 물 한 잔을 드셔서 '가짜 배고픔' 여부를 확인해주세요.규칙적인 숙면: 수면 부족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를 높이면서, 포만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게 됩니다.식사시간: 식사시 20분 이상, 20회 이상 천천히 씹으시면 뇌의 포만중추에 신호가 전달될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배고픔을 무조건 의지로 참으시기보다 신체 호르몬 체계를 안정시켜주시는 것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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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복용하는데 등갈비같은 음식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고 계시군요. 등갈비는 몇 가지 원칙만 지키시면 충분히 드셔도 되는 음식입니다. 몇 가지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등갈비는 삼겹살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낮아 부담은 덜 합니다. 허나 안심, 등심처럼 순수 살코기보다는 지방이 좀 더 있으니 가끔 즐기는 특식 개념으로 접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등갈비구이 양념에 들어가는 설탕, 물엿, 올리고당은 중성지방 수치를 직접적으로 높이게 됩니다. 직접 조리시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주세요. 외식 시 양념이 너무 진한 부위는 피하시고,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섭취를 위한 팁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채소 먼저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기를 드시기 전에 샐러드, 쌈 채소를 충분히 먼저 챙겨드시면 식이섬유가 지방, 당분 흡수를 억제해준답니다. 기름에 튀긴 등갈비보다는 오븐에 굽거나 삶고, 쪄서 기름기를 뺀 형태를 권장드립니다. 너무 엄격한 식이 제한은 장기적으로 식단 관리를 오히려 방해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부분만 참조하셔서 즐겁게 식사하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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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나 고기를 먹을 때 항상 무김치가 나오던데 무가 천연소화제라고 하던데 소화를 도와주는 성분 이름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가 천연 소화제로 불리는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모두 분해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화 효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고기나 치킨을 드실 때 위장 부담을 덜어주는 성분들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무 속의 주요 소화 성분입니다.1)프로테아제: 단백질 분해 효소랍니다. 고기 주성분인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잘게 분해해서 위장 소화 속도를 높여주게 된답니다.2)리파아제: 지방 분해 효소입니다. 치킨같이 기름진 음식을 섭취했을 때 지방 소화, 흡수를 도와서 속이 더부룩해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3)디아스타아제(아밀라아제): 전분의 분해 효소로 무에 정말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밥, 떡볶이 같은 탄수화물 소화에도 탁월하답니다.4)이소티오시아네이트: 무의 알싸한 맛을 내는 유황 화합물입니다.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내 유해균을 억제해주는 살균 작용을 병행해서 전반적으로 소화력을 높이게 됩니다.효과적인 섭취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런 효소들은 열에 약해서, 익히는 것보다는 무김치, 무즙같이 생으로 섭취하실 때 효과가 강력하답니다. 무김치의 새콤한 산미는 위산 역할을 보조하니 효소 역할을 잘 해주는 환경을 만들어주게 된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효소 보유량이 줄어들어서, 고기를 드실 경우 무를 곁들이는 습관이 위장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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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암 수술을 받은 환자는 재발을 막기 위해 어떤 식으로 식단을 꾸려야 항암후유증과 장건강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암 치료와 수술로 수척해진 지인분의 쾌유를 빌며, 임상영양을 고려해서 재발 장지와 체력 회복을 위한 식단 가이드를 제안드리겠습니다.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고단백, 소분 섭취 방법이 있습니다. 항암 후 소실된 체력 회복을 위해서 단백질 증량은 필수랍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매 끼니 20~25g(손바닥 크기)의 3식과 간식으로 나눠 섭취하셔야 흡수율이 높답니다. 생선, 계란, 닭고기, 살코기 위주로 저지방 고단백 식품을 주력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수술 초기와 다르게 항암 종료 후에는 점진적으로 식이섬유를 늘리셔도 좋습니다. 갑작스럽게 생채소보다는 익힌 채소(나물, 찜)와 해조류로 시작해서 장 부담을 줄이며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를 같이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 환경을 개선해서 면역력을 높이면서 암 재발 억제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우려되는 부분은 술, 담배입니다. 알코올은 대장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고 영양소 흡수를 방해합니다.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서 항암으로 지친 세포 재생을 막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식단을 유지해도 술, 담배가 지속이 되면 암세포가 자라기 좋은 저산소, 염증 환경이 유지되니 무조건 끊으셔야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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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잦은 음주가 장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고 유익균의 생태계를 파괴하니, 유산균 섭취도 중요하지만, 1)장벽 회복과 2)환경 조성에 집중하는 관리방법을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추천 영양제 몇 가지 제안드립니다.1) L-글루타민: 장 상피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알콜로 손상된 장 재생과 장 누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2) 아연, 비타민A: 점막 면역층을 견고히 하며 세포의 정상적인 분화, 재생을 촉진하게 됩니다.3) 유산균(+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먹이(프리)나 균사체 대사산물(포스트)을 함께 섭취하셔서 이미 무너진 장내 환경을 빠르게 재건하도록 돕습니다.4) 비타민B: 복합체로 알콜 분해 과정에 다량 소모되어 장 대사 저하를 유발하니 고함량 보충이 효과적입니다.(수용성이라 초과 섭취해도 소변으로 빠져나갑니다)장 건강에 좋은 음식도 몇 가지 제안드립니다.1) 양배추: 비타민U, 글루타민이 많아 위장관 전체 건강에도 탁월합니다.2) 해조류, 사과: 미역 '알긴산'과 사과 '펙틴'은 장내 독소를 흡착해서 배출하고, 유익균 증식을 돕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3) 발효식품(청국장, 낫토): 소화 효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음주로 저하된 장 소화, 흡수 부담을 덜어주게 됩니다.음주 전에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익힌 형태로 드셔서 알코올 흡수를 늦추고, 평소에 충분할 물 섭취(1.5~2L이상)하시어 장내 환경을 정화시키는 습관을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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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코변, 보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소아청소년과 재진을 권장드리나,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9개월 아기의 점액변, 보챔은 장 자극과 소화 불량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최근에 과식과 과일섭취량이 많으다는 점을 보면 과한 당분, 식이섬유가 미성숙한 장을 자극해서 점액 배출을 유도하고 가스로 인한 복통을 유발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9개월차 아기는 장벽이 예민해서 식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수면 중에 보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현재 복용중인 항생제는 장내 유익균 균형을 일시적으로 깨뜨려서 묽은 변이나 점액변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만약 증상이 호전되었다 다시 악화되며, 밤새 보챔까지 있으면 장염 증상 재발이나 항생제로 인해 장이 자극 받았을 수 있어요.항생제 복용 중임에도 변 상태가 안좋아졌으니, 소아청소년과 재진을 권장드립니다. 식단 조절이 필요한 상황인지, 약물이나 정장제 처방이 필요한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현재 장이 많이 예민해진 상황이니 당분간 식이섬유, 과일과 과식을 피하고 소화가 쉬운 식단을 유지해서 수분 섭취에도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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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때 먹을 드레싱 제품 이중에서 어떤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표로 잘 정리해주셨네요. 올려주신 성분표를 보니, 다이어트 목적에 부합하는건 D, B제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1순위 - D균형잡힌 다이어트용으로 보입니다. 칼로리가 75kcal로 매우 낮고, 실질적인 당류가 2g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단맛을 유지했지만, 혈당에 미치는 여향을 최소화했습니다. 나트륨이 적진 않지만, 칼로리, 당류가 낮아서 감량 효과면에서는 1위로 보입니다.2순위 - B나트륨까지 고려된 제품이네요. 리스트 중에 나트륨 함량(78%)이 가장 낮아서 체내 수분 정체(붓기) 예방에 유리하답니다. 칼로리(110kcal)와 당류(3.4g) 수치 모두 다이어트용으로 적합합니다. 맛, 풍미와 건강한 식단을 동시에 챙기고 싶으실 때 합리적이겠네요.피하셔야 할 제품은 A입니다. 당류가 39g으로 사실상 설탕물입니다. 반면 F는 칼로리가 가장 낮지만 나트륨이 너무 과해(128%) 3위로 선정했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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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뻥튀기 표면 검은점, 가루는 대부분 곡물의 자연스러운 일부, 제조 과정에 발생하는 현상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보통 검은점은 곡물의 씨눈, 껍질, 당분/전분의 탄화, 제조기기 잔여물 정도로 사료됩니다. 옥수수나 쌀 씨눈 부위는 열을 받으면 주변보다 더 어둡게 변색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게다가 곡물 껍질 일부는 고온에 노출되니 검은 점처럼 남는 경우가 많아요요. 뻥튀기는 고온/고압에서 순간적으로 곡물을 팽창시킵니다. 이때 곡물 자체 당분과 전분이 살짝 타며 까만 가루 형태(캐러멜화, 탄화 현상)로 남을 수 있습니다. 누룽지, 토스트의 탄 부분과 유사한 원리랍니다. 전통적 무쇠 솥 방식의 기계에서 미세한 철분, 탄 가루가 묻어날 수 있으나, 보통 섭취량 범위 내에서 인체에 무해합니다.국내 식품 위생 관점에서도 이런 현상이 농산물을 가공할 때 나나타는 자연적인 현상이며, 곰팡이나 이물질은 아닙니다. 하나하나 뗴어내시느라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이, 편안하게 드셔도 건강에는 지장이 없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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