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피자가 먹고 싶을 때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피자를 해먹습니다. 천연치즈와 인공치즈의 차이점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직접 만드신 현미 누룽지 피자는 칼로리 조절, 건강에도 괜찮은 선택입니다.천연치즈는 원유(99% 이상)에 유산균, 응고제를 넣어 발효 숙성시킨 유제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같이 우유의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죠.인공치즈는 우유 성분이 없이 식용유(팜유)와 카제인(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입니다), 전분을 주원료로 한답니다. 여기에 치즈의 질감과 향을 내기 위해서 유화제, 착향료, 산도조절제같은 다양한 식품첨가물을 혼합해서 유화, 고체화해서 만듭니다.식약처 승인을 받은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니 드시는 것 자체가 위험하진 않습니다. 모조치즈는 천연치즈보다 칼슘 함량이 낮고, 주성분 가공유지는 과다 섭취시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시면 칼로리 면에서도 천연치즈보다 불리합니다. 시판 치즈 뒷면 원재료명에서 자연치즈 99% 이상인지, 식물성 유지, 카제인나트륨 성분이 포함된 가공치즈, 모조치즈인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현미 도우를 사용하시는 목적이 건강, 체중 관리라면 가급적이면 첨가물은 적고 영양가가 높은 자연치즈(모짜렐라 99% 이상) 제품을 선택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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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을 방치만 하다가 건조기에 말려서 분말로 만들었습니다. 늙은 호박에 카로티노이드가 많다던데 열에 약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늙은 호박의 영양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는 열에 안정적인 화합물이랍니다. 말씀하신 50도 정도의 저온 건조는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며 유효 성분을 응축시키는 효과적인 가공법이랍니다.카로티노이드는 지용성 성분이라 조리 과정에 가벼운 열을 가하게 되면 식물 세포벽이 파괴되어서 체내 흡수율은 평소보다는 2~5배가량 높아질 수 있는 특성이 있답니다. 50도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서 갈변을 막고 열에 취약한 비타민 파괴를 줄일 수 있는 이상적인 온도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허나 분말 형태는 공기와 빛 접촉 면적이 널어서 산화에는 취약하답니다. 빛이 차단되는 불투명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동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죽을 끓이실 경우 마지막에 올리브유 한 방울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지용성 카로티노이드 흡수를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호박 분말을 찹쌀가루와 같이 죽으로 활용하시는 부분은 소화기 기능을 도우며 영양 보충하는데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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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성공 7시까지 잤어요 머리는 개운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하신건 잘 하신겁니다. 기상 직후에 느껴지는 두중감(머리가 무거운 느낌입니다)과 어지럼증은 수면 관성이나 누적된 피로가 해소되는 과정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상황이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현재 얼굴의 열감, 통증이 있으시다면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단독 복용은 괜찮습니다. 해열과 진통 효과를 통해서 컨디션 조절에 좋습니다. 대부분 종합 감기 시럽에는 항히스타민제가 포함이 되어있어서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낮 시간에 활동이 필요하시고 졸음을 피하셔야 한다면, 시럽을 제외하시고 타이레놀만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약 기운에 의존해서 잠들 경우 수면의 구조(깊은 단계)가 불완전해져서 기상 후에 개운함이 덜할 수 있습니다.현재 열감이 있으니 미지근한 물을 자주 섭취하셔서 수분을 보충해주시어, 습도는 50~60%, 실내 온도는 20~22도 이상 적절하게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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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어느 정도까지 마셔야지 건강에 좋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1.5~2L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말씀하신 1L는 평균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보통 통용되는 기준은 자신의 체중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체중kg x 30~35ml체중이 60kg 성인이라면 하루 약 1.8~2.1L 정도가 적정 섭취량이 되겠습니다.[섭취 가이드]1) 나눠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게 되면 신장에 부담이 되며 체외로 빠르게 배출이 된답니다. 200ml 정도를 8~10회에 걸쳐 기상후, 운동 전 중 후, 활동량 많은 시간대 1시간 마다, 식사 전후 30분쯤에 물을 드셔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드시면 세포 흡수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2) 식품 수분 고려: 전체적인 수분 요구량 약 20%는 식사를 통해 섭취가되니, 순수하게 물로 마시는 양은 위에 계산값에 약 500ml정도를 제외하시면 되겠습니다.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평소에 갈증을 느끼기 전에는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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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입니다 편의점 김밥을 먹을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ㅅㅂㅇㄹㅂ에서는 협업 건강 시리즈나 닭가슴살 잡곡김밥을 추천드립니다. 흰 쌀밥 대신에 렌틸콩, 잡곡을 사용해서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혈당 상승 속도도 완만한 편입니다.ㅅㅌㄹㅇㅇ에서는 특정 건강 라인업이 부족할 경우, 단백질 비중이 높은 참치김밥, 계란 김밥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마요네즈가 과도하지 않은 제품이 좋답니다.게맛살은 혈당 방지에는 부적합 하답니다. 시판 게맛살이 연육보다는 전분(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아서 오히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혈당 방지가 목적이시면 식전에 삶은 계란과 견과류를 먼저 섭취하셔서 단백질, 지방을 채우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유지어터 권장 영양 성분으로 1줄 기준 단백질 15g 이상, 당류 8g 이하, 탄수화물 50g 내외, 지방 15g 이하, 나트륨 900mg 이하가 무난하겠습니다. 제품마다 비율이 조금씩 상이하니 평균치 정도로만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김밥의 나트륨 배출을 돕기 위해서는 우유를 곁들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유지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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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기간 급격한 감량이 체지방보다는 주로 체수분, 글리코겐이 빠져나갔을 거에요. 현재 겪고 계신 정체기는 급격한 변화에 신체가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대사 적응(Metabolic Adaptation) 현상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 몇 가지 있으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운동 강도 변화: 매일 동일한 강동의 유산소 1시간은 몸이 금방 적응을 해버립니다. 1분은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2분은 저강도로 반복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을 병행해보시어 EPOC효과, 애프터번 효과를 유도해서 대사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 단백질 비중 상향과 영양소 재분배: 식단에서 동물성 단백질 비중을 높여서 식사성 발혈 효과(TEF)를 극대화하고 근손실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단백질 체중 1kg당 1.6g 이상으로 늘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아예 끊기보다는 운동 전후로 적정량 배치를 해서 운동 수행 능력을 유지하시는 것이 체지방 연소에 좀 더 효율적입니다.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하루에 순탄수 70~100g으로 잡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 리피딩과 휴식: 3주 5kg 추가 감량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 1회 정도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평소보다는 20~30% 늘리는 리피딩을 통해서 저하된 렙틴 호르몬 수치를 회복시키는 것이 정체기 돌파에 좋겠습니다. 게다가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으면 수분 정체로 몸무게가 아예 줄 생각 자체를 안하므로 충분한 숙면(하루 7~8시간 이상)이 필수적이랍니다.현재 정체기는 신체가 새로운 몸무게에 적응하고 있는 당연한 과정입니다. 운동 방식에 변화와 영양 분배를 적절히 하셔서 신체에 새로운 자극을 전달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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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 우유 가루는 어떤 성분으로 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전지분유가 생우유에서 수분을 거의 제거를 해서 고형분만 남긴 제품이랍니다. 주 성분이 1)유지방, 2)유단백(카제인, 유청 단백질), 3)유당, 4)칼슘/비타민A,D와 같은 미네랄, 비타민이 있겠습니다.전지분유가 더욱 달콤하고 고소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수분이 제거가 되면서 우유 본연의 유당(Lactose) 성분이 농축이 되서 그렇습니다. 게다가, 건조 과정에서 열처리는 우유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만들어줍니다.1) 일반 우유 영양성분(100g 당): 지방 약 3.2~4.0g, 단백질 약 3.0~3.5g, 유당 약 4.5~5.0g, 수분 약 87~88%입니다.2) 전지 분유 분말(100g 당): 지방 약 26~28g, 단백질 약 24~27g, 유당 약 36~38g, 수분 약 5% 미만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차이점에서는 농축과 보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지분유는 영양 성분이 일반 우유보다 약 8~10배정도 농축이 되어 있어서 동일한 중량 대비 훨씬 열량이 높답니다. 그리고 수분이 제거되면서 미생물 번식이 어렵기 때문에 일반 우유보다 보관 기간이 월등히 길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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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레몬즙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을 너무 과다하게 먹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귤 5개와 레몬즙을 병행 섭취하고 계신다, 비타민C 과다 섭취 정도는 아니며, 건강상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비타민 C 수치: 성인의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이 대략 100mg이며, 상한 섭취량은 2,000mg입니다. 귤 1개(약 100g)에는 약 30~40mg이 비타민C가 들어있으며 5개를 드셔도 약 150~200mg 수준입니다. 레몬즙을 추가하셔도 상한치에 한참 못 미치는 안전한 양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수용성 비타민: 비타민C는 수용성입니다. 체내에서 필요한 만큼 사용이 된 후 남은 양이 소변을 통해서 배설이 되니 몸에 축적이 되어 독성을 일으킬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유의할 점: 비타민 자체보다 산도와 당분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산성이 강한 레몬, 귤을 공복에 다량 섭취를 할 경우 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귤은 과당, 포도당같이 당류가 포함되어 하루 5개 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당질 섭취가 늘어나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현재 섭취량은 건강한 성인에게는 적당한 수준입니다. 만약 위장이 민감하실 경우 레몬즙을 충분히 희석을 하셔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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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수치 낮추는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지혈증,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밥, 빵, 면 가튼 정제탄수화물은 혈중 중상지방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이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탄수화물을 즐기신다면 무조건 끊기보다 종류를 바꾸시는 전략이 효과적이랍니다. 도정된 쌀밥 대신에 현미, 잡곡밥, 로비밥, 흰 빵 대신 통밀빵, 밀가루 면 대신 메밀면, 곤약면으로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줍니다. 오메가3가 많은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과 올리브유, 견과류는 혈관 청소를 돕고 염증을 낮춰주게 됩니다. 매 끼니 두 접시 이상의 채소, 해조류(미역, 다시마)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체내 흡수를 직접적으로 억제를 해주거든요.운동은 중성지방을 연소시키며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줍니다. 주당 200분 이상의 유산소+저항성 운동을 병행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 5회 이상 1회당 30~40분 정도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계단 오르기, 수영, 로잉머신같은 운동을 해주시고, 땀이 나고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bpm 120~140범주면 적당하겠습니다. 주 2~3회 정도는 대근육, 전신 위주로 근력 운동을 30~40분 추가하시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져서 지질 대사가 활발해진답니다.극단적인 제한은 오히려 스트레스로 이어지니,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작은 습관부터 바꿔나가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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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기 구토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6개월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토한 상황이다 보니 많이 놀라셨을 듯 합니다. 현재 아이의 호흡이 원활하고 의식이 명확한지 최우선으로 확인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예상 원인]1 - 항생제 부작용: 처방된 항생제가 위장 점막을 자극해서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2 - 소화 불량: 평소 먹지 않았던 간식을 섭취한 뒤 바로 잠이 들어 위장 운동이 정체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3 - 병행 감염: 감기의 바이러스가 위장에 영향을 줘서 구토를 동반하는 위장형 감기 증상일 수 있답니다.[대처 방법]1 - 금식, 안정: 구토 직후에는 위장이 예민하니 1~2시간 정도는 음식을 섭취를 피하시고 안정을 취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수분 보충: 상태가 진정이 되면 보리차, 전해질 용액을 티스푼으로 조금씩 자주 먹여서 탈수를 예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약 복용 조절: 내일 아침 증상이 지속이 된다면 처방을 받은 소아과에 연락을 해서 항생제 복용 지속 여부를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 등 탈수 증세가 있다거나, 구토물이 초록색(담즙)이거나 피가 섞여서 나오거나, 반복적인 구토와 같이 심한 복통, 고열이 동반될 때는 소아과를 꼭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평소와 달리 처지지는 않는지 면밀히 관찰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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