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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눈두덩이가 붓습니다. 팥물이 부기를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팥의 어떤 성분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아침에 눈두덩이가 붓는 현상은 주로 체액 재분포/호르몬 변화/림프 순환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맥락에 팥물이 붓기 완화에 좋다는 말이 어느정도 타당한 내용은 맞습니다.[사포닌]팥에 들어있는 성분이며, 사포닌은 식물성 배당체로,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에 정체된 수분,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 팥 껍질에 많으며, 팥을 삶을 때 물로 우러나오는 성분이 이런 성분입니다. 그래서 자다 일어났을 때 체액 정체로 얼굴과 눈 주변 부기를 완화시키는데 좋답니다.[칼륨]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켜주는 대표 미네랄로, 염분 섭취가 많지 않으시더라도 체질적으로 수분을 잘 붙잡는 분들에겐 붓기 완화에 좋은 역할을 해주죠. 폴리페놀같은 항산화성 성분도 미세혈관 순환 개선에도 기여하구요.[활용 방법]팥물 효과를 보시려면 설탕 가미되지 않은 삶은 팥물 형태로, 하루 1~2컵(200~400ml)정도가 무난하고, 저혈압/저나트륨 성향이 있으시거나 이뇨에 민감하신 분들은 과다복용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팥물이 붓기에 좋은 식재료이며, 수면 자세, 목 마를 대, 얼굴/눈이 부을 때 같이 병행해주시면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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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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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는 사람은 아침 첫끼에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가 있으신 분이게 아침 첫 끼니 탄수화물 선택이 하루의 혈당 변동을 좌우할 수 있죠.[원칙]인슐린 감수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나, 동시에 흡수가 매우 빠른 정제탄수화물을 섭취하시게 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게 됩니다. 아침에는 양도 적고 흡수는 느린 복합탄수화물을 원칙으로 잡습니다.[권장 식품]권장되는 부분은 혈당지수(GI)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이 되겠습니다. 예시로 오트밀처럼 통곡 형태의 곡물, 현미, 보리를 섞은 밥, 렌틸콩/병아리콩같은 콩류도 여기에 해당이 된답니다. 전날 식혀둔 냉장 밥, 고구마는 저항성 전분도 늘어나서 아침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과일류는 딸기, 블루베리같이 베리류와 껍질째 드시는 사과도 좋습니다.[피할 음식]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시기보다, 이미 드시고 계신 계란, 미역국같이 단백질과 섬유질이 있는 음식과 함께 소량 곁들이는 방법이 좋답니다. 흰쌀죽, 흰식빵, 과일주스, 면같이 액상화되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은 아침 첫 끼니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당근주스도 통째로 드실 때보다는 혈당을 더욱 빠르게 올릴 수 있으니 양 조절이 필수죠.>>> 따라서 아침 첫 끼니의 탄수화물은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단백질/섬유질과 함께가 중요하겠습니다. 매일 비슷한 패턴으로 유지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면서 하루 전체 혈당 관리도 수월해질 수 있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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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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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뇨가 있어요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당뇨에서 인슐린의 효과는 정말 좋은편입니다. 왜그런지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인슐린]혈다을 직접 내리는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치료중에 하나여서 고혈당이 지속되시거나 당화혈색소가 많이 높을 경우(6.5%이상) 체중감소, 탈수같은 상황에서 빠르게 안정화시키는데 유리합니다. 하지만 인슐린 투여를 시작하면 평생 못 끊는다는 말이 있는데, 혈당이 조금 잡히면 다시 알약 위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알약만 가능할지?]이 부분은 현재 질문자님의 혈당 수준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공복혈당이 계속 180~200 이상이거나, 식후가 300 전후로 자주 나온다거나, 당화혈색소가 매우 높으시면(9~10% 이상) 알약만으로 속도가 부족하니 인슐린(아니면 주사제)를 병행해서 빨리 잡아가는 전략을 많이 쓴답니다. 반대로 수치가 그보다는 덜 하며 생활에 식단과 운동이 가능하시면 약 조합(메트포르민, SGLT2억제제, DPP-4억제제, GLP-1계열)로도 충분히 조절되시는 분이 많답니다.[관리 팁]1~2주만이라도 기상직후 5분 이내 공복혈당, 매 끼니 식후 1시간, 2시간, 취침전 혈당을 재셔서 어떤 끼니에서 혈당이 튀는지 찾아보시고(번거로우시면 연속혈당기도 권장드립니다), 그 끼니에서 탄수화물 양(밥, 면, 구황작물, 빵, 과일, 음료, 디저트, 과자)를 줄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단 음료(설탕, 액상과당), 과자, 빵은 혈당을 가장 빨리 망가뜨립니다. 그리고 식후 15~20분이상 걷기, 싸이클, 스쿼트, 종아리 운동만 하셔도 식후혈당이 빠르게 가라앉습니다.[유의사항]심한 갈증, 소변 증가, 복통, 체중이 빠지신다거나, 무기력증, 시야 흐림증상, 혈당이 300이상 지속되시면 꼭 인슐린을 포함시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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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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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아침밥으로 계란후라이만해조도괜찬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기 아침식사로 계란후라이만 주는것이 전혀 불가능한건 아닙니다.계란은 양질의 단백질, 지방을 함께 제공해서 공복에 부담이 적으며, 아침에 최소한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좋습니다. 등원 전에 아무것도 먹이지 못하는 상황이시라면 계란후라이라도 먹고 가는것이 공복으로 보내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장기적으로 가능 여부]하지만 성장기 아이의 아침식사로 매일 계란만 반복해서 제공하면 영양 균형면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답니다. 아이들은 단백질뿐 아니라 뇌와 활동에 필요한 탄수화물, 뼈 성장을 위한 칼슘/비타민도 같이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보니 계란후라이에 밥 몇 숱갈에 간장/참기름/100%버터를 조금 넣어 간장계란밥을 주거나, 식빵에 잼/계란후라이라도 제공하면 식사의 질은 크게 좋아진답니다. 여기에 칼슘강화 우유나 플레인 요거트, 아니면 스트링 자연치즈를 곁들이면 칼슘 보완에도 좋습니다.[시간이 너무 없을 경우]정말 바쁘시거나 여건이 안되시면 삶은 달걀과 우유에 바나나 아니면 고구마를 제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계란후라이에, 밥에 후리카케나 조미김를 뿌려서 제공하거나, 아님 김에 싸서 줘도 잘 먹습니다.>>> 중요한 기준이 완벽한 식사를 꾸리시기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등원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아이의 아침을 고민하시는점 자체가 충분히 잘하고 계신 선택이라 생각듭니다.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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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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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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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카 크고 싶은데 키 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씁니다.중학교 2학년이시고 키가 165cm이시라면 아직 키가 더 클 가능성은 충분하겠습니다. 이 시기에 성장이 얼마나 드시기보다 생활 전반이 잘 맞춰져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수면: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가 된답니다. 늦어도 11시 이전에 잠들어서 하루 8~9시간은 깊이 자는 습관이 필요하답니다. 잠이 부족하게 되면 아무리 잘 드셔도 키가 잘 크지 않습니다.2) 식사전략:양보다 균형이 정말 중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단백질(20~30g)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같은 칼슘 식품, 달걀, 생선, 두부, 고기간찬같은 성장에 필요한 재료를 꾸준히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스턴트, 탄산음료, 단 음식, 밀가루, 분식, 튀김, 과자, 디저트 빵류는 성장에 불리하니(체지방 증량 이슈) 자주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3) 운동:운동도 정말 중요합니다. 농구, 줄넘기, 달리기처럼 점프와 전신을 쓰는 운동을 주 3~5회정도 1회당 40분~60분정도 꾸준히 하시면 성장 자극에 좋답니다. 하지만 너무 무거운 웨이트 운동을 무리하게 하시는 것만 피해주세요. 자세 관리도 중요하니 공부하실 때나, 스마트폰, 컴퓨터 기기를 사용하실 때 고개를 숙이지 마시고, 눈 높이에 맞춰서 셋팅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재 키는 결코 작으신 편이 아닙니다. 사춘기 후반, 보통 고3에서 성인 초반까지 계속 클 수 있답니다. 1년에 4~5cm이상 자라시는지 관찰해주시고, 성장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느껴지신다면 방학기간에 성장판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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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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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족발과 따스한족발중 영양가는어떤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차가운 족발, 따뜻한 족발은 영양가 자체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게, 똑같아서 그렇습니다 ^^같은 족발이라면, 단백질, 콜라겐, 지방, 미네랄 구성은 동일하답니다. 차이가 조리, 보관, 섭취 과정에서 소화 부담과 식감에 가깝답니다.[차가운 족발]식으면서 젤라틴화가 진행이되어서 콜라겐이 단단하게 굳게됩니다. 영양가가 사라지는건 전혀 아니지만 위에서 녹는데 시간이 조금 더 소요가 되니 소화가 느려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느끼함이 줄고 과식 가능성은 조금 낮아집니다.[따뜻한 족발]지방이 약간 녹아있고, 조직도 부드러워서 소화흡수에는 유리하답니다. 특히나 성장기 아이나 위장이 약하신 분에겐 부담이 적어요. 하지만 따뜻하다보니 섭취량이 조금 늘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 취향대로 차갑게 드셔도 무방하며, 아이나 소화력이 중요한 경우엔 따뜻한 족발이 실질적으로 적합하겠습니다. 영양보다 중요한 부분이 양 조절과 곁들임 반찬입니다. 쌈 채소와 같이 느시면 두 방식 모두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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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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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시작된 제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잘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상황을 쭉 보아하니 과민성대장증후군(IBS)만으로 설명이 되기보다, 1)기능성 소화불량/위식도역류(체한 뒤 악화, 트름/구취, 공복 3~4시간에 어지럼증/메스꺼움), 2)음주/흡연으로 악화된 위염/궤양이나 헬리코박터, 3)불안(광장공포/공황)과 자율신경의 반응이 겹쳤을 수 있습니다. IBS는 보통 복통이 배변과 연관이 되고(배변 후 증상이 완화), 변 형태와 횟수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현재 권장사항]우선 병원에 소화기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기본 혈액검사(CBC, 간/추장수치, 전해질), 공복혈당/저혈당, 위염, 헬리코박터 검사를 먼저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알프라졸람은 임의로 끊지 마시고, 처방한 곳에서 상담 후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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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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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술 적자칼로리 유지하면 살이 안찌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적자 칼로리를 유지하고 계셨다면, 원칙적으로 체지방은 늘기가 어렵답니다. 하지만 술은 그런 과정을 조금 왜곡시키는 요소가 되는건 맞습니다. 무슨 뜻인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릴게요.[알코올와 지방]알코올이 체내에서 우선 처리해야 할 독성 물질이라서, 섭취시에 일시적으로 탄수화물, 지방 산화가 억제가 된답니다. 그래서 먹은게 다 지방으로 간다는 표현이 생겼는데, 즉시 지방으로 전환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섭취한 탄수화물, 지방이 연소되지 못하고 저장쪽으로 밀리는 현상은 발생하게 됩니다.(모두가 아니구요. 일부만입니다.)[체지방 증가 조건]그럼에도 하루 총 섭취가 1,500kcal이고 TDEE가 2,500kcal라면, 물리적으로 지방이 새로 합성이 될 여지가 제한적입니다. 체지방 증가가 결국 에너지 잉여도 있어야 가능합니다. 하지만 알코올이1)지방 산화를 억제하며2)인슐린 민감도를 일시적으로 떨어뜨리고3)다음날 식욕 증가와, 섭취량이 증가로 이어지니이런 부분들이 단기 체중 증가(수분, 글리코겐)와 장기적인 관리 실패를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단위로 적자 칼로리를 지키셨다면, 지방이 굳이 늘진 않지만, 술은 그런 적자를 무너뜨리기 쉬운 환경(인슐린 민감도 떨어지고, 지방 대사가 억제되고, 식욕/섭취량까지 이어지니)을 만들게 되는 점입니다. 다이어트중에 음주는 이런 대사 컨디션을 떨어뜨린다는 부분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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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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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를 뱉어내지 못하고 다시 삼키면 어떻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래가 기관지, 폐에서 생성된 점액입니다. 염증/먼지/세균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방어 물질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래를 뱉지 못하고 삼키게 된다면 식도를 통해서 위로 내려가게 되고, 위산에 의해서 보통 분해가 되어서 건강에 크게 문제를 일으키진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삼키셔도 폐로 다시 들어간다거나 감염이 악화가 되진 않습니다.[가래 세균]가래에 세균이 많거나 양이 많은 경우, 위장 자극으로 1)메스꺼움, 2)속불편감, 3)더부룩함을 느낄 수는 있답니다.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신 분은 증상이 더 불편하실 수는 있겠습니다. 그리고 가래가 계속 많이 생성되는건 호흡기에 염증이 있다는 신호로, 삼키는 행위 자체보다는, 가래가 지속이 되는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을 자주 드셔서 가래를 묽게 하고, 코로 깊게 들이마신 뒤 천천히 기침을 해서 배출을 돕습니다. 가래가 2주 이상 지속이 되시거나, 색이 누렇거나, 피가 섞이게 되면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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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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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식사루틴 다이어트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해주신 식사 루틴이 단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좋은 구성으로 보입니다. 전체 섭취 열량이 자연스레 줄고, 아침에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해서 포만감이 유지되는 부분이 긍정적인 상호작용입니다. 현재 배고픔이 심하지 않다는 부분도 현재 식사 구성이 몸에 무리를 주고 있지 않는 신호여서 그렇습니다.하지만 고도비만 상태에서 며칠 이상 지속하기엔 몇 가지 보완 점이 필요하니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완 점]1) 점심을 완전히 거르는 패턴이 길어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안빠지게 됩니다. 현재 체중 감량이 의료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시면, 굶어서 빠지는 방식보다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는 감량이 필요합니다.2) 저녁 한 끼니에 탄수화물이 몰리는 구조라서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3) 지방 단백질 총량이 하루 기준으로 부족하기도 합니다.[개선 방향]점심을 완벽한 식사로 구성지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삶은 달걀 1~2개, 닭가슴살,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 위주 '가벼운 점심'을 추가하는 것이 좋답니다. 저녁은 밥 양을 반 공기 수준으로 조절하면서, 반찬이 튀김/전류보다 단백질/나물 위주로 선택하시면 감량 효율이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아침 식사는 비교적으로 균형이 괜찮아서 유지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식단은 시작은 잘 하셨으면 방향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를 몇 주 이상 끌고 가시려면 '굶지 않는 구조'로 미세 조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요요없이 건강검진 수치도 같이 내려가게 된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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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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