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추천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말에 다이어트 음식을 고민하고 계시군요. 건강하게 챙겨 먹는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주말의 피로 회복과 혈당 관리에 용이한 다이어트 식단을 몇 가지 제안해 드립니다.두부면 야채 샐러드가 있습니다. 밀가루 대신 두부면을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좋습니다. 여기에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이면 깔끔하고 정갈한 맛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훈제오리 부추 볶음도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오리고기를 부추와 함께 살짝 볶아내면 조리도 간편하고 든든한 보양성격의 식사가 되겠습니다.낫또 현미 비빔밥도 있는데, 섬유질이 많은 현미밥에 발효 식품인 낫또와 계란후라이를 더해서 장 건강과 단백질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 데친 양배추, 닭가슴살 쌈도 추천드리는데, 포만감이 높은 양배추에 저지방 단백질인 닭가슴살을 싸서 드시면 열량 부담은 적고 소화가 편안한 편입니다.조리는 거의 필요없는 그릭 요거트 볼이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에, 하루견과, 블루베리, 꿀 아니면 알룰로스를 섞어 드시면 건강한 지방 섭취와 함께 공복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이런 식단들은 조리시간이 짧아서 휴식이 필요한 주말에 좋고, 영양 균형도 좋아서 체중 관리와 기력 회복이 가능하겠습니다.두부면 야채 샐러드, 훈제오리 부추 볶음, 낫또 현미 비빔밥, 데친 양배추/닭가슴살 쌈, 그릭 요거트 볼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주말 식단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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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영양제들 먹는데 좋은 순서나 조합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공복에 영양제로 랜덤으로 드시고 계시는데, 좀 더 효율적인 섭취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유산균은 위산에 취약합니다. 기상 후 300ml 이상의 미지근한 물과 함께 섭취하셔서 장까지 빠르게 도달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 공복 섭취법이 되겠습니다.그에반해 비타민D, 루테인, 오메가3는 대표적인 지용성 영양제로 담즙산이 분비되어야만 체내 흡수가 원활해지겠습니다. 달걀 1개에는 약 5g 내외의 지방이 들어있어서 흡수를 돕기는 하나, 공복에 영양제만 먼저 드시기보다 달걀을 곁들인 식사 도중이나 직후에 드시는 것이 흡수율을 2~3배 이상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오메가3은 공복 섭취시 비린내나 위장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어서 식후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칼마디(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같은 경우에도 미네랄 성분이 위산과 반응을 해야 흡수가 잘 되어서 식사 직후가 적절하겠습니다.영양제는 매일 랜덤으로 골라 드시는 것보다는, 성분간 상호작용과 혈중 농도 유지를 위해서 일일 총 섭취량이 상한치를 넘지 않는 것이 점검이 필요하고, 꾸준한 루틴을 확립해서 영양소간 시너지를 끌어올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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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회복후 라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일반변을 보신지 8일 정도 경과하셨다면 장 염증이 가라앉고 소화 흡수 기능이 상당 부분 회복된 상태로 볼 수 있어요. 조심스럽게 자극적인 음식을 시도해보시는 것은 가능하며, 현재 회복 속도를 고려하면 오늘 야식으로 컵라면을 드시는 것이 무리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러나 오후에 이미 기름지고 매운 짬뽕을 드신 상태에서 다시 매운 라면을 섭취하시는건 회복기에 있는 장에 누적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라면의 밀가루 성분과 높은 나트륨, 그리고 매운 양념은 예민해진 소화기관을 다시 자극할 수 있어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먼저 라면을 드실 때 면을 충분히 익혀서 천천히 드시고, 가급적이면 국물은 다 마시지 않고 거의 남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 직후 바로 눕기보다 1시간 정도는 가벼운 활동으로 소화를 도와주시길 바랍니다.만약 라면을 드시다 속이 좋지 않다면, 섭취를 중단하시고, 물로 속을 달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즐겁게 드시되, 내일은 밀가루 음식을 자제하시고, 다른 음식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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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이 적은 햄이나 소세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가공육 성분표에서 보이는 아질산나트륨(발색제)과 인산염(결착제)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제 제품의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첨가물을 줄인 몇 가지 브랜드를 제안드립니다.풀무*의 소시지는 아질산나트륨 대신 채소 분말을 사용해서 가공육의 인위적인 성분은 최소화시켰습니다. 상하농*원의 소시지와 햄 제품은 전분과 보존료를 넣지 않고 육함량을 높여서 원재료 고유 풍미를 살렸습니다. 목우*의 프라임 시리즈는 국산 돼지고기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고 적당한 가격입니다. CJ제*제당의 The 더건강한 0% 첨가 시리즈는 전분, 보존료, 산화방지제같이 대표적인 화학 첨가물을 배제해서 성분이 단순합니다.선택 기준으로는 성분표 상단의 육함량이 80~90%이상 넘는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타과당 대신 다른 대체 감미료나 꿀을 사용했는지, 이름이 생소한 화학적 합성어의 수가 적은 제품을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기준에 맞춘 기성 브랜드 제품들은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가성비,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대안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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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젤리 4개정도 먹으면살안찌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 정도 드시고 주무셔도 살은 찌지 않습니다!곤약젤리는 주성분인 곤약의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고, 1팩당 열량이 보통 5~10kcal 내외로 정말 낮습니다. 따라서 4개를 한꺼번에 섭취하시더라도 총 열량은 40kcal 이내에 불과하며, 성인의 평균 기초대사량과 비교했을 때 무시해도 좋은 만큼 적은 양입니다. 곤약 성분인 글루코만난 식이섬유는 위장에서 물과 만나 팽창하면서 포만감을 유도하니, 다른 고열량 음식 섭취 욕구를 억제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그리고 곤약젤이에 포함된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같은 대체 감미료는 체내 대사 과정에서 거의 흡수가 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어 혈당 수치에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고, 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인슐린은 거의 자극하지 않습니다. 보통 체지방 1kg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약 7,700kcal정도의 잉여 에너지가 체내에 축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곤약젤리 4개 섭취하는 것만으로 체중 증가를 일으키는 것이 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곤약젤리는 다이어트중에 단 음식이 당길 때나 배고플때 드시면 안전한 간식이며, 체중 증가 걱정 없이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곤약의 식이섬유 특성상 물을 함께 마셔주시면 소화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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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비슷한 식단에 지루함을 느끼신다면 후무스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중해 음식중에 하나인 병아리콩을 갈아만든 후무스는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많아서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좋고, 고소한 풍미가 있어, 채소 스틱이나 호밀빵과 궁합이 좋답니다.다음으로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발효 식품 템페가 있습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든 템페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장 내 유익균 형성을 도와서 면역력 강화에 좋고, 쫀득하고 단단한 식감 덕에 고기 대신 구워서 먹거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답니다.퀴노아를 밥에 섞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된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톡톡 터지는 식감이 꽤 재밌습니다. 평소 드시지 않던 아티초크나 비트를 활용한 샐러드도 항산화 성분을 챙기기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새로운 식재료를 경험하는건 인체에 필요한 다양한 미량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해주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번 기회에 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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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말고 싹이 나면 유해성분이 생기는 채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감자의 싹에 포함된 솔라닌은 신경계와 소화기에 영향을 주는 천연 독소이나, 오해하시는 것처럼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일급 발암물질은 아니며, 과량 섭취시 식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이랍니다.우리가 자주 접하는 양파, 마늘은 싹이 나도 인체에 해로운 독성 성분이 생성되지는 않습니다. 마늘 싹에는 항산화 성분이 더 많아지고, 양파도 역시 영양분이 싹으로 이동해서 본체의 풍미와 식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섭취에는 거의 문제가 없답니다. 고구마도 감자와 다르게 싹이 나도 독성이 생기지 않아서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주의해주셔야 할 채소가 생강입니다. 생강은 싹 자체보다 보관과정에 있어서 일부가 썩었을 때 발생하는 샤프롤(Safrole)이라는 성분이 상당히 위험합니다. 이 것은 간암을 유발하는 강한 독성 물질로, 열에는 파괴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침투하니 싹과 별개로 부패한 흔적이 있다면 전체를 폐기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토마토의 초록색 줄기와 잎에는 솔라닌과 유사한 독성인 토마틴이 있어서 제거 후 섭취해주셔야 하고, 당근과 무는 싹이 나면 식감이 질겨지고 영양가가 감소하지만 독성은 없습니다.감자를 제외한 대부분 뿌리채소는 싹이 나도 안전하나, 생강같이 부패와 혼동될 수 있는 경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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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저렇게 먹는 비결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방송을 보면서 저렇게 많이 드시는데, 체중을 유지하시는 것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대식가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가냘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신체적인 가소성, 대사 특성, 그리고 사후 관리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대식가들의 위장은 음식 섭취시 일반인보다 수십 배까지 팽창할 수 있는 극도의 신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뇌가 보내는 포만 신호를 무시하거나 위장 확장에 따른 통증 임계값이 상당히 높아서 물리적인 한계까지 섭취가 가능하다 합니다.그리고 유전적으로 기초대사량이 월등하게 높거나, 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하기보다 열 에너지로 빠르게 발산하는 갈색 지방이 활성화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부 영양소 흡수율 자체가 낮으니 섭취량 대비 체중 증가가 거의 없는 특징을 보입니다.또 중요한 비결이 방송 외 시간에 이루어지는 혹독한 관리도 있습니다. 소수 분들 제외하고, 보통 대다수는 촬영이 없는 날 장시간의 단식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타고난 식탐과, 장기간의 훈련으로 위장의 수용 능력을 끌어올리고, 신체 대사 평형을 유지하는 통제력이 있겠습니다.근데 보통 타고난 유전, 체질이 80% 이상으로 알고있습니다. 평범한 인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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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스파게티가 진짜 건강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듀럼밀은 단백질 함량이 약 13~15%에 달해 일반 밀(10% 내외)이나 백미(7% 내외)보다 높고, 필수 아미노산과 섬유질이 많은 건강한 탄수화물 급원이 되겠습니다. 듀럼밀의 전분 구조는 입자가 상당히 크고 단단해서 소화 효소에 의한 분해 속도는 느리고, 혈당지수(GI)를 낮추는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백미의 GI는 약 85, 우동면은 80인 것에 비해 듀럼밀 파스타면은 40~55정도로 측정되니 인슐린의 과한 분비를 억제하고, 체지방 합성을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이 우려하시는 것 처럼 인스턴트 스파게티로 넘어가게 되면 영양적인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시판 인스턴트 제품은 면의 정제도보다 소스 구성이 문제이며, 감칠맛을 위해서 첨가되는 설탕, 액상과당은 당류 함량을 높이면서 1회분량당 나트륨 함량은 보통 800~1,200mg으로 1일 권장량의 절반을 차지하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가공 치즈와 소시지에 유래한 가공 지방이 결합하게 되면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 그러니까 패스트 푸드와 동일한 특성을 띄게 됩니다.듀럼밀 면 자체는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재료는 맞지만, 당류, 나트륨이 과한 시판 소스와 가공된 인스턴트 형태는 건강식의 범주에서 벗어난다고 보시는 것이 타당하며, 올리브유와 원물 채소를 활용한 조리 방식이 다이어트식으로서 가치가 유효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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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죽 이유식 만드는법 궁금합니다아
안녕하세요,중기 이유식은 생후 7~8개월경 시작하며 쌀알을 3등분 정도로 갈아 5~7배죽의 농도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질문주신 채소 조리와 큐브 보관 방식은 가능하시지만 영양소 보존과 식재료 고유 맛을 위해서는 몇 가지 고려사항을 지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소 3가지를 한꺼번에 삶는 경우에 각각 익는 속도는 달라서 비타민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단단한 채소부터 순차적으로 넣거나 가급적이면 영양 손실이 적은 찜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삶은 채소는 입자감이 느껴지도록 3mm 크기로 다진 뒤 실리콘 큐브에 담아서 급속 냉동하시어, 완전히 얼게되면 지퍼백에 옮겨서 밀봉 보관해주시면 약 1~2주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 채소를 삶은 물은 채수로 활용이 가능하나, 시금치, 배추같이 질산염 수치가 높은 채소를 삶은 물은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리시에는 소고기, 닭고기 같은 단백질을 꼭 포함해서 철분 결핍을 예방하고 모든 재료가 충분히 퍼질 때까지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셔야 아이의 소화를 도울 수 있겠습니다.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은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게 하되 알러지 반응을 꼭 관찰한 것을 권장하고 있으니, 새로운 채소를 추가하실 경우 3일 정도 간격을 두고 아기의 반응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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