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고를때 성분에서 어떤걸 걸러서 고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 간식은 영양성분표가 중요합니다.[녹색마크]봉지 앞에 품질인증(녹색마크)이 있으면 가산점을 줍니다. 이 마크는 영양, 안전 기준으로 당, 포화지방 상한, 나트륨 관련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1회제공량 기준]1) 당 10g 안쪽2) 포화지방 5g 미만3) 트랜스지방 0g4) 나트륨 200mg 안쪽이면 괜찮은 편입니다. 이런 수치는 목표치며가) 당 20g 초과나) 포화지방 5g 초과다) 단백질 1g 미만이런 영양 밀도가 안좋은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성분명]설탕, 액상과당, 고과당시럽이 앞에 오면 보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라리 견과, 우유, 통곡물, 곡물류가 들어갔는지 확인해보시길 발바니다. 그리고 총내용량과 1회 제공량을 다르게 잡아서 "적게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총내용량을 꼭 계산해보시길 바랍니다.[첨가물]색, 향이 과한 색소, 합성향료는 피하시고, 민감한 아이들은 천연색소를 택해보세요(그런데 타르색소는 안전한 편이지만 굳이 인공색소는 안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카페인]카페인 성분은 무조건 피하시고, 단백질이 2g이상 들어간 간식(치즈, 두부 스낵류)로 포만감을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고려해서 정리해서 말씀 드렸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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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하루나 이틀걸려 배송받으면 안상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행이도 계란은 생각보다 잘 안 상합니다.껍질이 단단하며 내부 보호막(큐티클)이 있기 때문에 실온에서도 며칠간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요즘처럼 기온 25도 이하 계절에서는 1~2일 정도 상온 배송된 계란은 대부분 괜찮죠. 실제로 국내에서 산란 후 36시간 이내 포장을 하고 냉장유통을 하지만 농가 직배송, 온라인은 보통 2일정도 상온에 이동은 허용됩니다.그래서 계란을 수령하시면 바로 냉장보관하시면 됩니다.세척 계란이라면 표막이 약해져있어 세균의 침투가 쉬워지니 냉장 보관이 좋습니다.비세척 계란이면 큐티클이 존재하니 조금은 오래 보관이 가능하나계란은 보통 "냉장" 보관이 원칙입니다.염려 되신다면 냄새, 색, 떠오르는지 기준을 확인해보세요.달걀은 물에 넣었을 경우 바닥에 가라앉다가 눕게되면 신선한 상태입니다.그리고 떠오르게 되면 내부의 가스는 차서 오래된 것이죠.비린내가 나면 드시지 마세요.하루 이틀은 괜찮으니 냉장 보관만 잘 해주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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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병색 환자에게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황반변성이 눈 중심 시력을 담당해주는 "황반" 부위는 손상되니 시야 중심이 흐려지는 질환입니다.그래서 진행을 늦추려면 치료와 함께 영양 관리가 중요합니다.두 성분을 망막 황반 색소를 구성해주고 푸른빛, 활성산소로 세포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작용을 하게 됩니다.1)대표적으로 케일, 시금치, 청경채, 브로콜리같이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으며 계란 노른자, 옥수수에도 있습니다.2)오메가3이 많은 고등어, 연어, 정어리같이 푸른 생선을 망막 혈류의 개선, 염증의 완화에도 좋습니다.3)오메가3 보충을 무리하게 복용하시기 보다 음식으로 섭취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4)항산화 비타민 C, E, 아연, 구리가 있는 AREDS2 처방 영양제도 중등도 이상 황반변성 환자에게 진행 억제 효과가 입증되니 담당의 상의 후 복용 여부를 결정짓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5)흡연은 황반변성 악화를 상당히 빠르게 진행하게 되는 주요 요인이며 금연하셔야 합니다.6)평소에는 혈압, 혈당, 지질도 꾸준히 관리하셔야 하는 생활습관은 시력의 보존에 큰 역할을 해줍니다.균형이 잡힌 식사, 꾸준한 치료도 병행이 되어야만 황반 건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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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참깨 들깨도 gmo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참깨, 들깨는 GMO(유전자변형) 품종은 상업적으로 재배된 사례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콩, 카놀라, 옥수수 같이 제초제 저항성, 수확량 목적의 GMO 품종은 이미 대중화되버린 작물과 달리 꺠는 경제적 필요성이 높지 않아서 유전자변형 기술은 도입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중국산, 인도산 수입산 깨도 GMO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유통 과정에서 다른 GMO 작물과 혼입 가능성은 존재할 수 있겠지만, 이런 점이 걱정되시면꼭 2가지는 염두 해두셔야 합니다.1) "NON-GMO"2) "유기농 인증"이렇게 두 가지 인증 받은 제품을 선택하셔야 합니다.수입산이면 이렇게 신뢰할 만한 것을 고르셔야 품질 면에서 걱정이 없겠습니다.국산이 아니더라도 유전자변형 문제는 없으니 깨 자체는 지금까지는 "Non-GMO" 작물로 보시면 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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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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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로 차전차피 가루 아침 공복에 한스픈 물에 타서 마셔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차전자피(psyllium husk) 같은 경우는 대표적으로 수용성 식이섬유이며 장 속에서 물을 흡수하고 팽창하니 변 부피를 늘려 장운동을 자극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질문자님 처럼 3~4일에 한번 배변이 있고 일주일간 복용했을때 반응이 없다면 차전자피 효능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그래서 몇 가지 점검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물 섭취량: 차전차피는 충분한 물(하루 2L 이상) 함께 섭취해야만 장에서는 부드럽게 팽창하면서 작용하게 됩니다. 만약 물이 부족하게 되면 장에 머물며 부드럽고, 가스를 유발하게 됩니다.(2) 식단 점검: 고단백 위주 식단, 기믈진 음식, 활동량의 부족도 장운동을 둔화시키기도 합니다.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 20분이상 걷기, 코어운동(플랭크), 하체운동(스쿼트, 런지, 힙 브릿지) 같은 운동도 좋습니다.(3) 유산균, 식이섬유: 이렇게 차전자피로도 효과가 없으면 장내 세균의 밸런스도 깨진 경우도 있으니 공복에 유산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김치, 요거트 같이 발효식품을 같이 섭취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수용성, 불용성 식이섬유 합쳐서 하루에 25~30g정도가 괜찮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물, 식습관, 운동까지 병행해보시어 1주일만 더 관찰해보시고 그래도 개선이 없으시다면 섭취를 중단해보시고 소화기 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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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당뇨인이 돈까스랑 냉모밀 먹고 난뒤에 혈당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식후 혈당 141~3mg/dL 정도는 비당뇨인에게도 적절한 수치입니다.돈까스 냉모밀이 탄수화물 지방이 많은 조합입니다.냉모밀도 메밀이 아니라 밀가루가 80% 이상일 경우 정제탄수화물(전분이죠)로 분류되서 몸에서는 정제당으로 소화흡수가 빠르게 됩니다.그러니 혈당이 보통 1시간에 피크를 치게 됩니다.또 돈까스 튀김 옷에도 정제탄수화물이 있으며, 돈까스 소스에도 상당한 설탕이 들어가서 이렇게 함께 작용하면 2시간 가까이에도 혈당이 꽤 높게 유지됩니다.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 비당뇨인 식후 2시간 혈당은 140mg/dL 범주가 정상 범위이며, 현재 드신 음식 구성을 보면 높은 수치 아닙니다 ^ ^그리고 이렇게 한 끼로 수치가 간혹 높게 나온다고 해서 인슐린 저항성과 당 대사가 문제가 있다고 단정짓긴 무리입니다.며칠간 공복 혈당, 식후 혈당을 매 끼니 반복적으로 측정해보셔서 1주일 평균치를 내시는게 좋아요.앞으로 돈까스 드실때는 면류는 빼보시고 밥을 1/2공기에, 샐러드를 드시면 혈당이 덜 오르게 됩니다.현재 수치는 걱정할 정도 아닙니다 ^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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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 않고 건강하게 다시 감량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40대 이후에는 아무래도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기초대사량, 호르몬 변화입니다. 굶지 않고도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십니다.덜 먹는것 + 몸은 에너지를 잘 쓰게끔 만드는 방향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세 끼를 일정 시간에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를 거르게 된다면 몸은 대사를 절약하게 되어 지방을 더 저장하려고 합니다. 탄수화물은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흰쌀, 면, 정제탄수화물, 군것질, 빵, 과자, 떡 보다는 귀리, 현미, 콩, 채소류 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하시고 단백질은 매끼니 포함시키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육, 해, 공 다양하게 동물성, 식물성 골고루 섞어서 드시면 근육 단백질 합성에도 좋습니다.[운동]무산소성, 유산소성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걷기, 실내자전거 유산소로 지방을 태우시고 스쾃, 런지, 밴드, 힙 운동으로 근육을 붙이시면 기초대사량은 유지되거나 상승합니다.[습관]스트레스, 수면 조절을 놓칠 수 없죠. 잠이 부족하게 되면 렙틴, 코티솔 호르몬이 불안정해집니다. 식욕은 증가하고 복부지방은 쌓이게 됩니다.굶지 않으려면 대사를 회복시키는 식습관, 꾸준한 근력운동 관리, 수면의 리듬이 되겠습니다.나이로 체질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건강관리로 꺼져가는 대사를 살려보도록 해요.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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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간단히 먹어서인지 배고프게 자면새벽에 깨서 힘든데 밤에 살 안찌는 따뜻한 야식이나 음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밤에 배가 고파서 잠을 설치게 되는건 당연한 생리적인 반응입니다.그렇지만 잘못된 야식을 선택하시면 수면 질은 떨어지게 되고 소화에 부담이 가기 마련입니다.배달 음식은 지방으로 쉽게 살이 갈 수도 있는 것이구요.살이 덜 찌면서 따뜻하게 위를 달래주는 야식, 음료 충분히 많습니다. 소화가 편하고 혈당을 최대한 덜 올리는 단백질/지방 중심 간단한 식사가 되겠습니다.A) 우유 적합성:우유 괜찮습니다. 한컵 200ml 내외로 가볍게 데워 드시면 트립토판, 칼슘이 있어서 수면을 돕습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적당히 포함되어 있어 공복감을 완화시켜줍니다.B) 두유 적합성:우유의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경우 무가당 두유가 대안이랍니다. 두유가 식물성 단백질, 이소플라본이 많아 포만감,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C) 야식 메뉴:계란요리(달걀찜, 삶은 달걀)도 좋습니다. 두부도 좋고, 단백질 보충제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차 종류로는 보리차, 캐모마일, 루이보스같은 카페인이 없는 차를 드시면 위를 편안하게 해주고 숙면을 유도할 수 있어요.[주의사항]과자, 시리얼, 야식, 달달한 디저트, 가공식품은 혈당을 너무 올려 잠을 상당히 방해하고 체지방 합성마저 촉진해버리니 꼭 피하세요.>>> 포인트는 "포만감은 채우고, 혈당은 잠재우고"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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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배가 고플때 먹어도 살 안찌는 야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늦은 밤 배가 고플때가 있습니다..그날 유독 힘을 많이 쓰거나, 스케줄이 바빴거나, 운동이 힘들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경우도 모두 해당되죠.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는 관문입니다.그래서 혈당은 최대한 안정적이면서 단백질/야채 위주 가벼운 간식거리를 택한다면 살 찌는 건 스킵할 수 있겠습니다.저도 어쩌다가 너무 배가 고플 경우 자주 활용하는 식품들입니다.(1) 탄산수: 되도록이면 아무것도 먹지 않는것이 좋지만, 물은 금방 허기져서 그냥 탄산수를 소량 먹습니다. 생각보다 포만감이 잘 옵니다.(2) 무설탕 박하사탕: 약간 멘톨 들어간 사탕 1~2개 입에 물고 있어도 먹고싶은 욕구는 금방 사라집니다.(3) 삶은달걀: 정 배고프면 1~2개 먹습니다. 단백질 흡수율도 높으며 포만감이 오래가니 권장드립니다.(4) 닭가슴살 100g: 지방은 거의 없다보니 단백질은 20~25g정도 챙기실 수 있습니다. 시판은 간단히 데워드시기 편하죠.(5) 두부: 두부도 나쁘지 않습니다. 생으로 드시면 설사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익혀드세요~(6) 마른 오징어, 황태: 단백질 덩어리입니다. 몇점만 씹어 드셔도 포만감 오니 괜찮습니다.(7) 단백질 보충제: WPI 이런걸로 그냥 단백질 25g~30g 분량으로 물에 타드셔도 배고픔은 잠잠해져요.(8) 우유: 우유 데워서 한컵 드시면 트립토판이 숙면을 돕기도 하며 단백질 보충도 가능해요.(9) 채소스틱, 땅콩버터: 당근 조금에 땅콩버터 조금만 딥 해서 드셔도 됩니다. 땅콩버터는 100% 무가염, 무가당이어야 합니다.(10)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칼로리는 낮은데 수분이 많아 금방 배가 찹니다. 너무 많이 드시면 자다 야간뇨로 깰 수 있으니 100~150g 정도면 충분합니다.(11) 과일: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플경우는 에너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평소에 식욕 조절이 어려우면 과일이라도 드시면 완화됩니다. 너무 많이는 드시지 말아주세요.그래서 대부분 이런 간식은 모두 200kcal 내외로 조정 가능하시고, "극심한 배고픔"을 달래는 용도로 생각해주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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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라면을 먹을때 칼로리를 줄이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야식으로 칼로리 조정하려면 면의 양, 국물 섭취량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이죠.일반 라면 1개는 평균 500kcal 내외이며 거의 면 칼로리가 대부분입니다.그래서 면을 절반만 사용하시거나 익힌 후 찬물에 한번 헹궈 전분기를 줄이는 방법도 칼로리는 100kcal정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라면 국물에는 기름이 많이 녹아 있으니 국물을 절반 이하로 남기시거나 버리는것도 150kcal이상 제거 가능하겠습니다.<기름기 적은 라면>요즘 말린 라면, 면을 튀기지 않는 라면이 있습니다. 그런 제품으로 대처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라면은 300kcal 내외로 일반라면 500kcal보다 애초에 200kcal 가까이 적으니 유리합니다. 면을 끓이기 전에 데쳐서 기름을 빼는 방법도 있고, 라면 스프를 전부 넣지 말고 (1)절반만 넣거나 (2)간장, 쯔유소스로 살짜 추가해서 간을 맞춰도 짠맛을 보완하며 칼로리도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채소(숙주, 청경채, 양배추, 양파, 당근이 있습니다) 포만감은 커지게 되고 식이섬유는 흡수를 늦춰서 혈당의 상승도 완화되겠습니다.<단백질 보충>닭고기, 참치, 오징어, 계란 정말 다양합니다. 라면에는 단백질이 부족합니다. 이런 식품 식재료를 1~2가지 섞어 추가하면 더 풍성한 식사가 되겠죠. 저도 어쩌다 라면을 먹게되면 이런 방식을 사용합니다. 햄, 소시지, 치즈를 넣는건 칼로리, 포화지방을 높이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면, 스프, 국물 양은 줄이시거나 채소/단백질만 추가하셔도 "야식 죄책감"을 덜고 "헬씨 플레져"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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