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행이도 계란은 생각보다 잘 안 상합니다.
껍질이 단단하며 내부 보호막(큐티클)이 있기 때문에 실온에서도 며칠간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요즘처럼 기온 25도 이하 계절에서는 1~2일 정도 상온 배송된 계란은 대부분 괜찮죠. 실제로 국내에서 산란 후 36시간 이내 포장을 하고 냉장유통을 하지만 농가 직배송, 온라인은 보통 2일정도 상온에 이동은 허용됩니다.
그래서 계란을 수령하시면 바로 냉장보관하시면 됩니다.
세척 계란이라면 표막이 약해져있어 세균의 침투가 쉬워지니 냉장 보관이 좋습니다.
비세척 계란이면 큐티클이 존재하니 조금은 오래 보관이 가능하나
계란은 보통 "냉장" 보관이 원칙입니다.
염려 되신다면 냄새, 색, 떠오르는지 기준을 확인해보세요.
달걀은 물에 넣었을 경우 바닥에 가라앉다가 눕게되면 신선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떠오르게 되면 내부의 가스는 차서 오래된 것이죠.
비린내가 나면 드시지 마세요.
하루 이틀은 괜찮으니 냉장 보관만 잘 해주세요.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