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레몬, 올리브오일+토마토의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두 조합이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몸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은 조금 다릅니다. [올리브오일+레몬]지방, 산(구연산)의 결합이에요. 산성 성분이 담즙 분비를 유도하면서 위장의 운동을 자극하니 소화는 더욱 편해집니다. 변비가 있는 분이나 아침 공복에 순한 자극을 원하시는 분에게 권장됩니다. 하지만 레몬의 산이 위가 많이 예민한 분에게 공복에는 속쓰림을 줄 수 있으니 컨디션이나, 체질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올리브오일+토마토]지방과 지용성 항산화(라이코펜 성분입니다)의 결합입니다. 라이코펜은 지방과 같이 섭취해야 흡수는 많이 증가합니다. 1)혈관 건강, 2)항산화, 3)염증 감소, 4)피부 ㅊ탄력 유지같은 장기적 효과가 있습니다. 속이 예민하신 분에게도 부담은 적으며 식사 샐러드 조합으로 구성하기 무난합니다.>>> 레몬 조합은 소화, 변비 쪽이 좋으며, 토마토 조합은 항산화, 피부, 혈관쪽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이해하시면 질문자님의 원하는 목표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십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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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시킨 닭꼬치 먹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드셔도 됩니다 ^ ^새벽 기온이 현재 영하 3에서 오전에는 영상 5도 안팎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외 복도에 놓여있던 환경이 사실 냉장 보관과 유사한 상태입니다. 단백질 식품인 닭꼬치, 콘소세지는 온도가 5도 안팎으로 유지되면 세균 증식 속도는 거의 없다시피 하니, 일반적인 상온 방치(낮에 자외선)와는 위험도가 다릅니다. 복도 환경이 밀폐, 통풍 여부에 따라 차이는 있겠다만, 현재 조건이면 부패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아침에 바로 냉장고에 넣으셨다면 보관 과정에서도 정말 안전한 판단입니다. 섭취 전에 전자레인지로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중심온도는 75도 이상으로 데워드시면 미생물로 인한 위험은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거의 문제 없이 드셔도 무리가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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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찬물을 먹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할 때 드시는 문의 온도는체지방 분해와 관련이 없답니다.지방 대사는 보통1) 운동 강도2) 심박수(BPM)3) 근육 종류 동원량에 결정이 되고, 물의 온도 때문에 지방이 더욱 타는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체지방도 더 줄어들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에요.[찬물의 작용]찬물은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되니 운동 중에 피로를 낮출 수 있고, 흡수가 빨라 고강도 운동엔 유리한 편입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시원한 물은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런데 위장이 민감하신 분은 얼음물이나, 찬 물이 복통을 유발하니 미지근한 물이 더 낫습니다.[더운물 작용]따뜻한 물이 수분의 흡수 속도가 크게 느려지지 않다만, 운동 중에 체온이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체감상 더 더워질 수 있습니다. 체지방 분해보다 위장의 받아드리는 편안함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정리 요약]운동 중의 물의 온도가 지방 분해와 무관합니다. 지방의 대사가 운동 강도, 심박수, 근육 사용량에 의해 결정되니까요. 찬물이 체온 조절과 피로 감소에는 유리하며, 민감한 위장이 미지근한 물이 더욱 편안한 편입니다. 따뜻한 물이 특별한 지방 감량 효과는 없어요. 미지근하거나 약간 시원한 물이 효율적입니다.>>> 운동 자체의 성능, 수분의 보충 효율을 생각한다면 미지근한 물이나 약간 시원한 물이 낫습니다. 온도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양(500~1,000ml)과 타이밍(운동 전, 중, 후 5~10분마다)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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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늦잠을자는데 수면 습관 교정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의 늦잠이 아무래도 생체리듬이 밤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생기게 됩니다. 리듬은 너무 강제적으로 바꾸기보다, 서서히 당겨오는 방식이 아이에겐 부담이 덜 하겠습니다.1) 기상 시간 고정: 가장 현실적인 시작법이며, 밤잡이 늦어져도 아침의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시면, 며칠 안으로 자연스럽게 저녁에 졸림 신호는 앞당겨지게 됩니다. 억지로 일으키는 과정이 힘들어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조도 관리: 기상 직후 15~20분 정도 자연광을 쬐면 뇌는 "하루가 시작됐다"라고 인식을 하여 멜라토닌 분비 타이밍을 앞으로 당겨버립니다. 그 반대로 저녁에는 조명을 낮추면서 밝은 화면 사용을 줄여야만 밤에 신호가 뇌에 잘 전달됩니다.3) 취침 전 루틴: 따뜻한 물 샤워, 가벼운 스트레칭, 책 읽기 처럼 이런 릴렉싱 루틴을 만들어주면 아이의 신경계는 이런 시점에 긴장을 풀도록 학습이 가능하겠습니다.4) 수면 시간: 하루 8~9시간이 중요하며, 전날 늦게 잠든다고 해서 긴 낮잠을 자면 안됩니다. 이런 보상이 들어가면 생체리듬이 다시 바믕로 기울게 됩니다.5) 점진적으로: 너무 지나친 강압보다, 아이가 스스로 느끼는 변화에 편안함을 느끼게 만들고, 작은 성취감을 누적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수면 습관이 하루이틀보다 점점 쌓아가는 점으로 조정이 가능한 것을 염두해주시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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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 심한 아이, 식습관을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의 편식으로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편식은 낯선 감각에 대한 스트레스로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아이의 뇌가 익숙한 맛, 향, 식감을 안전하다고 판단하며, 새로운 음식을 경계 대상으로 인식합니다. 그래서 단계별로 접근이 효과적이겠습니다.1) 노출: 먹이지 않더라도 식탁에 자주 등장시키며, 냄새만 맡아보는 정도 경험을 반복시키면 거부감은 낮아집니다. 강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2) 관찰: 아이가 왜 싫어하는지, 질감 때문인건지, 향 때문인건지, 세부적인 패턴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거부 요인을 아시게 되면 변형 조리를 하시면 됩니다. 예시로 채소를 익혀서 부드럽게 하시거나, 좋아하는 음식 속에 소량씩 섞어서 점진적으로 양을 늘립니다.3) 선택권 제공: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게 하는 방식이 통제감을 줘서 아이의 거부감을 낮추게 됩니다.4) 솔선수범: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낯선 음식을 먼저 즐기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아이의 강한 행동학적 개입이 가능해집니다.5) 성공 경험: 한 입 맛본 것만으로 "성공"으로 인정하며,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이런 분위기는 학습동기를 키우게 됩니다.>>> 이렇게 익숙함의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신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식습관을 안정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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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견과 같이 까져서 포장된 거 먹으면 안되는지?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링크 주신 영상 직접 보니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시네요.[견과류 산패 원리]견과류는 지방이 대부분이라 공기, 빛, 열에 노출이 된다면 산패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언급하신 단단한 외피를 벗긴 소포장 견과류 모듬처럼 아예 봉지 자체가 자외선차단, 질소충전, 산소차단이 포장된 제품은 산패 속도가 상당히 늦춰져서, 소비기한 내에는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현실을 고려해서 껍질째 견과류가 가장 신선한건 맞습니다. 그렇다 해도 소포장된 모듬견과를 드시는 것이 해로운건 아닙니다.[관건은 보관, 시간]1) 봉지를 뜯은 후 오래 두거나, 2) 유통과정이 불명확한 외국산, 3) 포장 과정이 미흡한 저가 제품은 이미 산패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산패된 지방은 A) 위장 자극, B) 혈관의 염증 부담, C) 산화 스트레스가 커져서 무조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대처 방법은 간단해요.[해결 방안]개별 포장이 된 모듬견과를 소비기한 내에 꼭 드시고, 무조건 직사광선/고온을 피해 보관하시고, 봉지 개봉 즉시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에 봉지를 열었을 때 특유의 쩐내, 꿉꿉한 냄새, 맛에서는 텁텁하거나 비린내가 느껴지시면 아까워도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껍질째 원물 견과류를 직접 까서 드시는게 가장 베스트지만, 소포장된 외피 까진 속살 견과류를 드시는 것이 해로운건 아닙니다. 하지만 국내산, 생산날짜를 꼭 확인하시고, 질소 포장이 충분한지, 자외선을 막아줄 불투명한 포장지가 맞는지 확인 후 소비기한 내에 개봉 즉시 빠르게 섭취하시면 산패 걱정을 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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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먹으면 몸 어디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시금치의 "뽀빠이" 이야기는 철분의 측면에서는 좀 과장된 마케팅 전략이긴 하지만, 실제 성분은 꽤 많습니다. 시금치 강점이 특정의 한 부위만 챙기기보다 몸 전체적인 기능을 보조해준다는 점입니다.1. 눈 건강:루테인, 제아잔틴이 있어서 망막, 황반을 보호해주는데,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현대인에게 좋습니다.2. 혈관 건강:엽산, 질산염이 있어서 혈압을 낮추는데 좋게 작용합니다. 질산염이란 혈관을 확장시키며 혈류를 부드럽게 해주니, 심혈관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답니다.3. 소화, 장 건강:수용성,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들어있어서 배변의 패턴을 부드럽게 해줍니다.4. 항산화 성분:비타민A, C, K가 많아 면역, 염증 관리에도 좋으며, 마그네슘, 칼륨같이 미네랄이 근육의 기능, 신경의 안정에도 기여한답니다.<주의할 점>물론 옥살산이 꽤 많아서 충분히 오래 데쳐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서 내용을 정리 도와드리자면 시금치는 "철분으로 힘이 난다"는 이미지보다는 실제로 전신 에너지 시스템을 균형감 있게 도와주는 식품이 되겠습니다. 루테인, 제아잔틴이 누의 피로를 줄여주며, 엽산, 질산염이 혈관을 부드럽게 열어서 혈압, 순환을 안정시키게 되고, 식이섬유가 장 기능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비타민A,C,K와 마그네슘, 칼륨이 면역, 신경 안정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옥살산이 많으니 충분히 데쳐 드시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보면 시금치가 특정 기능만 노리는 식품이기보다는 몸 전체 밸런스를 받쳐주는 재료니 꼭 익혀서 드시길 바랍니다.>>> 시금치를 먹어서 힘이 나는 음식인 이유가 철분보다는,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미네랄, 항산화의 시스템을 균형있게 공급해줘서 그렇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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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안에독소가쌓인걸배출하는방법이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몸속 독소는 보통 간과 신장이 대부분 노폐물을 스스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런 기능이 떨어지니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음식으로 도움을 주려면 간, 신장의 기능을 무리 없이 지원하는 방향이 정말 현실적이랍니다.[수분 섭취]하루 1.5~2리터 정도 물은 신장이 노폐물을 요로로 배출하는데 정말 필수입니다. 카페인 음료를 물처럼 대체한다면 효과가 더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채소, 과일]채소와 과일은 섬유질 덕분에 장내의 노폐물 배출을 도우며, 양배추, 브로콜리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간 해독 효소의 활성에 좋습니다. 하지만 생으로 많이 드시면 속이 불편하니 데치거나 쪄서 드시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피할 음식]너무 과도한 단백질(하루에 체중 대비 2~3g이상 단백질량)은 신장의 부담을 늘릴 수 있으니 적정량이 중요하겠습니다. 튀김, 가공식품, 정제탄수화물(빵, 디저트, 면, 케익, 제과류, 카페음료), 알코올은 간 해독 과정을 지치게 하니 줄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운동은 땀을 통해서 배출이 되는 것보다는 혈액의 순환 개선 효과가 클 것이며, 식단과 같이 할 경우 안정적으로 몸의 정리를 도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특정 음식으로 독소를 빼는 개념보다 간, 신장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방향으로 접근하신다면 몸이 좀 더 가벼워질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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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흑미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신장이 좋지 않은 분에게는 흑미가 더 낫다고 보긴 무리입니다.흑미: 안토시아닌,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아 항산화 효과가 있겠지만, 신장질환에서는 영양소 장점만 누리기보다 그만큼 신장이 처리해야하는 부담이 존재합니다.그 이유를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가) 대사 제한:신장기능이 떨어진다면 인, 칼륨, 단백질의 대사가 제한이됩니다. 흑미가 백미보다는 인, 칼륨 함량이 더욱 높고 식이섬유도 많다보니 소화의 과정에서는 장시간 머무르며 가스가 차거나 변비가 더 악화될 수 있답니다. 칼륨 제한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흑미는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나) 혈당 측면:흑미가 백미보다는 조금 천천히 소화되니 혈당 스파이크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존재하나, 저당밥솥으로 지은 백미 혈당상승 억제의 효과와 비교하자면 환자마다는 반응이 좀 다릅니다. 혈당만 놓고 본다면 흑미가 유리하겠지만, 신장의 부담이 증가할 수 있어요.>>> 신장질환에서는 혈당보다는 칼륨, 인, 단백질 대사의 부담을 먼저 고려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국내 신장내과 가이드라인에서 현미, 보리, 흑미같이 잡곡을 전체 20~30% 정도만 섞으시고, 백미의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저당 밥솥을 사용중이라면, 백미 위주에 소량 흑미(10~20%)만 섞는것이 좋겠습니다. 신장 수치(칼륨, 사구체여과율, 인)에 따라서 더 줄이시거나, 늘릴 수 있겠습니다.이런 방향으로 가시면 가족분 식사 스트레스도 줄이시며, 신장 부담도 관리할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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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류들이 액젓으로 되면 영양성분도 바뀌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액젓으로 발효가 된다면 영양성분은 "구성 비율"이 달라지며, 생선 자체 영양과는 꽤 다른 형태가 된답니다. 그 포인트가 단백질 구조가 분해되며 아미노산, 펩타이드 형태로 바뀌게 되며, 염분의 농도는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생선에 소금만 추가된 형태라고 보긴 어렵습니다.생선을 그대로 드실 경우 단백질, 인, 칼슘, 오메가3이 자연 구조 그대로 들어있답니다. 그런데 액젓 제조엔 수개월, 수년간 걸친 단백질 분해 발효 과정이 핵심이라 이런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A) 단백질이 거의 완전 분해되니 글루탐산 같이 아미노산 함량은 매우 높아지게 된답니다. 감칠맛이 강해지는 이유죠. 단백질량 자체는 줄어들곤 하지만, 대신 흡수가 빠른 아미노산 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B) 칼슘, 오메가3 같은 생선 고유의 영양소가 거의 남지 않아요. 벼/지질이 여과 과정에 빠지거나 발효중에 소실이 된답니다. 그래서 액젓으로는 생선의 영양을 대체하기 어렵습니다.C) 염분이 매우 높은 조미식품이 된답니다. 멸치 자체가 염분은 적어도 멸치액젓이 20% 전후 소금이 들어가니 완전 다른 식품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에서 액젓 변화는 영양이 같기보다, 단백질 구조의 변화, 미네랄의 감소, 염분의 증가의 변화가 생깁니다. 김치 양념에 쓰이는 정도엔 문제가 없을지라도, 소금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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