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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밥을 먹고 배가 부르다고 인식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를 하시고 나서 배가 부르기까지 평균적으로 약 15~20분정도입니다. 이게 위는 물리적으로 차는 시간과 뇌가 포만신호를 해석하는 시간 사이에 차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원리]음식을 드시기 시작하면 위는 늘어나며 미주신경으로 신호가 전달됩니다. 그 동시에 소장에서 분비가 되는 렙틴, GLP-1, CCK같은 포만 호르몬들은 혈액을 타면서 뇌의 시상하부로 전달되요. 이런 과정이 누적되어야만 '충분'하다라고 뇌에서 인식이 되고, 이런 전체적인 흐름에 대략 15~20분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포만감 팁]식사 속도가 매우 빠른 경우엔 실제 필요량보다 더 많이 드신 뒤에야 느끼는 일이 많아집니다. 반면 천천히 씹어 드시면 같은 양이라도 더 빨리 배부름을 인식하게 된답니다. 보통 10분 이내에 느끼는 포만감이 위가 급히 찬 느낌이나 혈당 변화에 의해 일시적인 상황일 수 있어요.>>> 따라서 실제 영양적으로 최소 20분 이상 식사를 권장하는 것이 과식 예방 기준으로 삼습니다. 개인차가 있긴 하나 인간의 인체생리적 포만 인식 시스템이 작동하는 평균적인 시간을 반영해주는 것입니다. 배부름은 위보다는 뇌가 판단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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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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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전에 과일을 먹고 밥을 먹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밥 드시기전에 과일을 먼저 드시는 습관이 목적에 따라서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포인트는 '어떤 과일'을 '얼마나', '언제'가 되겠습니다. 과일이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나, 당 성분, 과당이 있다보니 공복에 많이 드시게 되면 혈당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로 밥까지 드시게 되면 인슐린 분비가 더욱 커지니 체지방 축적에 좀 불리해집니다.[다이어트 관점]과일을 식사 전에 드시는것 보다, 식사 중간에 드시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식, 그리고 운동하기 전에 드시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식사 순서는 채소, 단백질(삶은달걀 추천드려요) 먼저 드시고, 마지막쯤 복합 탄수화물을 드시면 됩니다. 마지막에 과당,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하셔야 혈당 상승 속도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과일을 꼭 식전에 드시고 싶으시다면, 사과, 베리류같이 당이 비교적 낮으며 껍질째 드실 수 있는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50~100g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타협이 되겠습니다. 과일을 좋아하시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양과 종류까지 고려해주시면 된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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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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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강하게 하고 싶으면 어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가 장처럼 유산균을 넣어야만 강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위는 근육과, 점막으로 이뤄진 기관이라서, 위산과 점박 보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것이 되겠습니다. 위를 강하게 만드는건, 위산을 과하게 자극을 하지 않는 환경에서 점막이 스스로 회복과 방어가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생활 자극 관리]공복 카페인, 잦은 음주, 과식, 야식,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위를 반복적으로 손상시키게 됩니다. 공복에 커피, 탄산, 스트레스 상태에서의 식사가 위 기능을 빠르게 약화를 시킵니다. 그 반대로 규칙적인 식사 시간, 충분한 씹기, 취침 전에 3시간 금식이 위 기능 회복에 좋습니다.[영양 측면]단백질이 위 재생에 필수적이고, 아연, 비타민A, 비타민U로 알려진 성분이 실품이 좋습니다. 양배추환이 드라마틱 수준은 아니지만, 효과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보조 수단이며, 식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체감하기 좀 어렵습니다. 위는 유산균보다는 스트레스 조절, 식사 패턴 관리가 더욱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따라서 위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특정 보충제도 중요하나,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배제하고, 회복 시간을 주는 생활 관리 방법에 있으며, 위에 언급드린 방법들이 현실적이지만 인체생리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위 컨디션 회복을 기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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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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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대용으로 생두부를 먹어도 다이어트 대용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두부를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는건 다이어트 관점에서 괜찮습니다.[두부]열량대비 단백질 함량도 높고 포화지방은 적으나, 식물성 단백질 특성상 소화 부담이 낮아서 닭가슴살에 적응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현실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 생두부는 조리시에 기름이 추가가 되지 않아서 칼로리 관리가 수월하며, 염분의 섭취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답니다.[유의할 점]생두부만으로 한 끼니를 완전히 대체하기엔 식사가 장기적으로 이상적으로 보긴 어려워요. 두부는 단백질, 칼슘 공급엔 좋지만, 철분, 비타민B, 오메가3(EPA+DHA) 섭취는 제한적입니다. 게다가 씹는 자극도 적으니 포만감은 빨리 사라지며, 식사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보면 다음 끼니에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유의가 필요합니다.[해결 방법]생두부를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면, 생채소, 데친 채소, 해조류를 곁들이며 올리브유, 견과류를 소량 추가하셔서 영양 균형을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구성하신다면 생두부 식사는 무리가 없는 다이어트 대용식이 가능하시고, 꾸준히 실천이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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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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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빙수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흑임자빙수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신다면 일반 시판 빙수에 비해서 훨씬 건강한 방향의 디저트로 조절이 가능해 보입니다.[흑임자 효능]1)불포화지방산, 2)비타민E, 3)칼슘, 4)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 포만감에 좋은 식재료가 되겠습니다. 눈꽃빙수를 우유, 두유로 만드실 경우 단백질, 칼슘 보충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답니다.[토핑 재료 고려]함께 넣는 재료에 따라 '웰빙식'의 성격이 크게 달라진답니다. 여기에다가 견과류를 소량 더하시면 지방의 질과 미네랄 보충 측면에서 좋지만, 바나나는 당질 함량이 꽤 높은 과일이라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1/2개 이내) 연유도 소량이라도 당, 열량이 매우 농축되어 있으니 과해지면 혈당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연유는 맛을 내는 수준으로 최소화하시어, 가능하시면 무가당 두유, 더당 두유, 오트밀 밀크, 아몬드 밀크를 활용해보세요.>>> 따라서 흑임자 빙수는 재료 선택, 양을 관리해주시면 가끔 즐기는 건강 디저트로 적절하나, 당류가 첨가되는 만큼 자유롭게 드시는 웰빙식은 아닙니다. 대체 식품과 양을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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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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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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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나 고기먹으면 소화가 더딘건지 더부룩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연어, 육류를 드시고 더부룩함을 느끼시고 계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런 증상은 충분히 나타나실 수 있으며, 보통 1)체질, 2)소화기능 차이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소화 특성]단백질, 지방 소화 특성이 있습니다. 연어, 고기는 단백질 밀도가 높으며, 특히나 연어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답니다. 이런 음식이 위산, 소화효소, 담즙 분비가 충분해야만 원활히 소화가 되나, 위장 기능이 예민하시거나, 담즙 분비가 적으신 경우 위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져서 더부룩함, 포만감이 오래 남기도 합니다.[개인별 소화 효소 능력]이런 차이도 있답니다. 같은 음식을 드셔도 어떤분은 잘 소화하는데 반면, 어떤 분은 단백질, 지방 분해는 상대적으로 느려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게 질환이 없어도 흔하게 나타나는 차이로 보시면 돼요.[조리 방식, 섭취 환경]기름이가 적어보이는 클린식 이셔도 한 번에 양이 많거나, 빨리 드시거나, 채소/탄수화물 균형이 맞지 않다면 소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위장 운동을 둔하게 해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해결 제언]현재 상황만으로는 병적인 문제를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음식에서 반복적으로 불편하시면, 양을 좀 더 줄이시거나 부드러운 단백질(계란, 흰살생선, 두부)로 대체해보시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오늘 느끼신 불편함이 몸에서 보내는 싸인이니, 너무 염려치 마시고 제가 위에 언급드린 방법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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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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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에 팥죽이나 팥떡을 먹으면 신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동짓날에 팥죽, 팥시루떡을 먹는 풍습이 미신보다는, 당시 생활환경, 영양적 필요가 결합된 상황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팥이 예로 붉은색 곡물로 잡귀를 막는 상징성을 지녔으나, 실제로 신체에도 각종 효능이 있습니다.[팥 효능]폴리페놀, 사포닌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체내의 염증,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서 장운동을 촉진시키며,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도 유리하답니다. 칼륨, 마그네슘도 있어서 나트륨 배출, 혈압의 조절, 부종 완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전통적으로 '이뇨 작용'이 좋다고 표현된 이유가 이런 효능과 연결이 됩니다.[동짓날]1년 중 밤은 가장 길고 기온이 낮은 시기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점이랍니다. 따뜻한 팥죽이 체온 유지에 좋고, 곡물, 콩 단백질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겨울철 영양 보충 식사로도 좋습니다. 현대에서는 당뇨, 체중 관리가 필요할 경우, 설탕, 찹쌀(새알심) 비중을 최대한 줄여 담백하게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은 애동지라 아이에겐 팥죽대신 '팥시루떡'을 매기기도 합니다. 동짓날 팥 음식은 상징성과 겨울철에 영양 보충을 위한 실용적인 음식 문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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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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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해도 이상없는데이유없이몸무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내용은 검사결과가 정상이어도 체중이 줄어드는 현상이 있습니다. 물론 의도하지 않게 체중이 안느는 경우는 원인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섭취량 대비 소모가 더 크거나, 흡수/호르몬/스트레스/수면/약물 같은 변수가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능한 원인]1) 실제 섭취량: 밥은 잘 드신다 해도 실제로 몸에 필요한 간식,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거나, 활동량/기초대사량/불안/긴장으로 소모가 늘 수 있습니다.2) 소화기 문제: 설사, 지방변, 복통, 잦은 배변이 있으면 흡수장애 가능성도 있습니다.3) 갑상선 기능 항진: 기본 혈액검사에는 없지만, TSH, Free T4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4) 혈당 문제: 당뇨전단계나, 혈당 변동이 크시면 체중이 빠질 수 있어서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검진이 필요합니다.5) 감염, 염증, 면역: 미열, 관절통, 야간 발한, 림프절이 동반되면 추가 검사가 필여합니다.6) 약물/카페인/니코틴/수면부족: 식욕, 흡수, 대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7) 어지럼증/뒷머리 통증: 체중 별개로 혈압(기립성 저혈압), 빈혈/철, B12, 전해질, 이비인후과(전정기관) 원인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자가 점검]3일정도 섭취량(사진, 음식 무게, 영양소 비중, 칼로리)을 기록해 보시면 실제로 유지칼로리(TDEE)보다 낮은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체중은 공복에, 같은 요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주 1회정도 기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수분 변동이 심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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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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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점심메뉴 고민 입니다. 점메추 부탁드림.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날씨가 요즘 많이 추우니 따뜻한 국물 기반에, 제철 재료, 피로를 줄이는 목적이 좋아보입니다. 12월 제철 해산물(굴, 홍합, 명태, 아귀, 과메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으며 국물요리로 먹기도 좋습니다. 게다가 12월 수확 배추, 무가 맛과 영양이 좋아서 김치, 국물류랑 궁합이 좋습니다. 몇 가지 공유드립니다.1)국밥류(돼지국밥, 순대국, 콩나물국밥)2)설렁탕/곰탕3)순두부찌개4)김치찌개5)부대찌개6)감자탕/뼈해장국7)칼국수/수제비8)우동/돈까스9)샤브샤브10)굴국밥/굴국/굴떡국11)해물칼국수12)짬뽕/탕수육[슬기로운 방법]1) 2지선다 투표: 카톡이나 말로 국물 vs 비국물, 매운 vs 안 매운 옵션처럼 2개정도 제시해보세요.(회사 분위기가 보수적이면 시도하지 않는게 좋습니다)2) 로테이션: 중국집/국밥집/백반집/분식집같이 세 네군데 알아두시면 로테이션 시켜도 좋습니다.3) 대기줄 없는 곳: 왠만해서 대기 줄 없는 곳이 좋고, 10분 이내 웨이팅이 좋습니다. 상사/팀원이 12월 추운날에 줄 서는건 싫어할 수 밖에 없습니다.4) 상사 멘트: 회사에서 지나가다 상사가 춥다, 국물 땡긴다같은 힌트를 흘리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을 메뉴로 연결지으시면 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너무 완벽한 메뉴를 고르려고 하시기보다, 계절, 상황에 어울리는 메뉴로 정해보세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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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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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랑 혈압 재는법 자세히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혈당 재는 법]1) 언제:공복혈당- '기상 직후 5분 이내'로 바로 잽니다.식후혈당- 식사 '첫 숟갈' 시작 시간을 0분으로 시작해서 2시간 뒤 입니다. 추가로 필요하시면 식후 1시간(1h)도 재면 식후 피크를 파악하는데 좋습니다.2) 어떻게:손은 따뜻한 물로 씻으시고 완전히 말려줍니다(오차 측정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알콜 소독 후에도 손 바람을 부쳐서 완전히 손가락을 말려줍니다. 첫 방울은 휴지로 닦으시고 두 번째 방울로 측정해주세요(오염/조직액 섞임 감소). 채혈 부위는 손끝 옆면이 덜 아픕니다. 피가 안나오실 경우, 너무 세게 짜시면 수치가 오를 수 있어서, 가볍게 손목, 손바닥부터 반대손으로 쓸어올려 주세요.3) 빈도:당뇨전단계실 경우 매일 공복혈당, 식후 혈당(2시간 뒤)정도면 좋습니다. 약을 복용중이시거나 당뇨시면, 공복혈당, 식후 혈당(1시간, 2시간 뒤), 취침전 혈당까지 재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증상(식은땀, 떨림, 심한 허기)이 있으시면 즉시 측정하시고, 가당 과일주스 100ml~200ml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혈압 재는 법]1) 언제:가정용은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가 좋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다녀오시고, 약/식사 복용 전이 좋습니다. 취침 전에도 측정하셔서 하루 2회면 충분합니다. 평균 혈압을 내시려면 각 시간대마다 1~2분 간격으로 2번 재셔서 평균 기록하는 방식이 깔끔해요.2) 어떻게:측정 30분 전에는 카페인, 흡연, 운동은 금지합니다. 측정 5분 전에는 조용히 앉아 휴식합니다. 의자에 기대시고 발바닥은 바닥에 두어 다리는 꼬지 않습니다. 팔은 심장 높이로 탁자에 올리시고, 커프는 맨살에 감아야 좋습니다. 커프 크기가 팔 둘레에 맞아야 오차는 적어집니다.(너무 작으면 높에 나와요)3) 빈도:초반에는 7일간 아침, 저녁 각 2회를 측정하시고, 첫날은 제외하시고 6일 평균을 기준치로 삼는 방법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주 3일만 관리하셔도 평균 추이를 확인이 가능합니다.[기록 팁]날짜/시간, 공복/식후 몇 시간, 식사 내용(대략적으로, 사진도 괜찮아요), 운동/음주/수면, 복용약도 모두 일지로 가볍게 기록해두시면 원인 분석이 쉬워집니다. 기계는 항상 같은 제품으로, 첫주는 같은 팔/손가락으로 일관되게 측정해주세요.[주의할 점]혈압에서는 반복해서 160~180(수축기혈압)/100~120(이완기 혈압)이거나, 혈당에서 공복혈당이 반복해서 126이상, 식후 혈당 1~2시간 후 200이상이 나오시면(갈증, 구토, 호흡곤란), 바로 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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