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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 데미안이 무슨 내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꼭 무교라고 해서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공식적으로 정기적으로 특정한 종교에 다니거나, 혹은 필요한 필수과정, 예를 들어 세례나 영세 같은 것을 받지않았다고 해도 종교라는 것은 우리 인류 문화와 역사의 기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교라는 것과 상관없이 성서를 한번 읽어보거나, 불교에 관한 경전을 보아도 무방하다는 것입니다.그리고 헤르만 헤세의 정말 우수한 독일문학의 근대대표작인 <데미안, Demian - Die Geschichte von Emil Sinclairs Jugend>에서의 핵심은 역시 알이라는 하나의 기가막힌 작가의 상징의 문학적 세팅을 통하여, 자아, 그리고 세계, 그리고 완벽성의 다시 재초월성, 즉 어떻게보면 그리스도교나 불교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등의 생애와 사상의 한 과정과 목적과도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는 그러한 메타포를 중심으로 초점을 잡아서 독자의 해석에 따르는 독특한 독자만의 문학 즐김을 이룰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즉, 비평의 어떠한 대표적인 대상이 되는 문학작품이기도 하겠습니다.각 국가의 문학작품은 고유의 그 나라만의 특징이 있어 또 흥미로운데, 일본 문학 러시아문학 등은 특히나 그 색채가 뚜렷하여 참 즐기는 재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독일문학 또한 특히 이런 상징성이나 메타포에 의한 독자만의 색다른 고민과 해석을 유도하는 비평 친화적인 작품이 그 특징이라고 하겠는데, 문카프카의 <변신><판결><심판><시골의사> 등도 꼭 기회가 된다면 헤르만 헤세의 작품과 함께 즐겨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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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인데 영어를 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영어란 것이 특이한 학문이나 기술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모든 미국사람 영국사람이면 구사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먼저 해보십시오.그리고 미국사람 영국사람의 입장에서 영어원문 신문을 매일 읽으시고.폭스뉴스 시엔엔뉴스 등을 시청을 해보십시오. 처음에 이해하는 부분이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어렵다, 다 이해안된다고 고민하지마시고 영국사람 미국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다라고 생각을 해보시면 흥미가 올라갈것이고 자연히 공부하는 재미가 붙으면서 실력이 상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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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배우는 학생들에게 읽을만한 책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러시아어는 알파벳 자체도 키릴문자를 쓰고, 문법도 유럽어 구조 속에서도 6격이 완전히 구분되는 등 녹녹치 않게 복잡한 편입니다. 영어, 특히 미국식 영어구조에 익숙해진 우리나라 서양언어 배움의 치중성이 강한 구조 속에서는 익히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우선 질문하신 건 중에 책으로는, 톨스토이의 단편집 작품들을 추천드리며 (많이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같은 작품들입니다.), 시로는 그 유명한 러시아 문학가들의 스승격이 되는 문학가인 푸시킨의 착품들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푸시킨의 시 중에는 번역본으로도 굉장히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유명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가 대표적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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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전쟁과 평화 - 현 시대의 전쟁을 보면서....
요즘같이 글로벌화된 사회에 있어, 지구반대편의 전쟁이기는 하지만, 우리와 밀접한 경제와 관련되다보니, 도저희 남의 전쟁처럼 느껴지지 않는 전쟁이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이라고 하겠다.그런데 전쟁의 양상을 보다보니, 정말 기가막히게도 딱 생각나는 작품이 있었으니, 그것이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라는 것이다.물론 현재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 섣불리 예측을 하는 것은 불허하겠으나, 현재까지의 양상을 보면, 정말로 해당 작품에 나오는 상황과 기가 막히게 유사하다는 것이다.즉, 아무리 그 시대의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상대방이라고 하더라도 죽기 아니면 살기로 황야전술과 퇴각, 그리고 수도를 임시로 포기하면서까지 절대 항복하지 않는 러시아의 당시 황제와 총사령관 쿠즈토프의 전술 전략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즉, 전쟁의 진정한 승리와 패배는, 군사력의 강력함에 달린것이 아니고, 극한으로 어려운 상황에 대하여 굴복하거나 항복하느냐 마느냐에 달린 것이 아닌가 싶다. (일단, 너무 자세한 내용을 서술하면 톨스토이의 작품을 읽는 재미가 없어지므로, 생략하고, 궁금하신 분들은 작품을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장한다.)또한, <전쟁과 평화>라는 작품이 주는 또다른 중요점은, 전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한 유산을 남겨주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대작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혁명과 자유의 수호자이며 영웅으로만 인식하는 나폴로레옹 황제에 대하여, 반대로 침략을 당하는 쪽에서 보면 무자비하고 잔인한 군대를 이끌고 지휘하는 말그대로 괴물로 보일수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점을 볼때 문학의 중요성이 얼마나 사람들의 세계와 역사를 보는 인식관에 대하여 다양성을 풍부하게 하는가라는 것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전쟁에 관하여 다양성이라는 관점을 이야기할때, 또 한편의 문학작품이 생각나니 그것을 소개하고 금주의 (하, 마치 매주 연재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단어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원래 계획대로 연재를 매주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잉크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바로 제2차세계대전 태평양전쟁에 관하여 일본의 관점으로 서사를 이어가는 <영원의 제로>라는 작품이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는 하야자오 미야키의 애니작품으로 인하여 뜬금없이 화제가 소소히 된 작품인데, 불행히도 코로나 등으로 계획했던 일본방문이 무산되어 (코로나 이후에는 또 생활유지 문제로 일본을 방문할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원서를 구입하여 읽어보지는 못하였으나, 불행 중 다행으로 영화버젼은 아주 좋은 화질로 전편을 감상할수 있었다. 여러가지 말도 되지않는 언론의 구시대적 설레발로 인하여 현재 손쉽게 접하지 못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세계문학을 사랑하는 탐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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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슈퍼히어로가 악을 응징하는 80년대 헐리우드무비, 이것이 현실이된 21세기의 미국
요즘 미국사회관련 뉴스를 보고 있자면, 정말로 혼돈의 시대임을 실감할수 있다.이런 와중에, 의외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는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현상은 어떤 문학적 장르의 심리적해석으로 설명이 가능할까?!이것에 대한 답은, 80년대에 이미 영화라는 장르에서 (물론 지금 문학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극이라는 장르가 영상적으로 발전했다고 볼때 그 후신이라고 할수 있겠다.) 악을 응징하는 람보와 록키같은 아메리카제일주의 영웅들이 많이 등장하였다는 것을 알수있다.아이러니하게도 80년대의 이러한 영화에서의 아메리카히어로즘은, 현실에서는 막대한 무기와 돈과 폭격에도 불과하고 아무런 성과없이 베트남전쟁을 종식 철수하는 70년대 중후반의 미국의 무기력한 모습이 대비된다는 것이다.지금의 트럼프대통령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는 요인도, 이러한 현실과 반대되는 80년대 헐리우드 무비의 인기와 같은 메카니즘이 작용하고 있다고 볼수있겠다.즉, 현실은 이미 미국은 우크라이나전쟁에서도 수세 방어적인 모습, 국내에서는 오히려 다른 나라에 투자를 종용하는 모습, 그리고 미국의 근간이라고 할수 있는 우수한 인재의 이민정책이 오히려 거꾸로 가고, 초거대 무역적자 재정적자에 허덕이며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이 이제 영화로서는 상쇄되지 않는 시대에 있어, 진짜 영화에 등장하는 영웅이, 현실에 나타나 악을 무찌르는 영웅의 모습을 그려내며 위대한 미국을 다시한번 소위 마가.... 라고 하는 초현실적 재구성 현실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한다.아뭏튼 필자도 이성적으로는 이러한 분석과 비판을 하고싶지만, 의외로 폭스뉴스같은 것을 보면 통쾌하고 시원한 면이 있어, 빠져드는 것이.. 아 이래서 트럼프와 마가...가 인기가 있구나..라는 것을 또한 깨닫는 면이 있다는 것이다.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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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What we shoud do in order to expand more so-called K-culture industry?!!
K-Culture, K-Pop, K-Ramyun...We are facing K-revolutions in every corners of our society in these days.However, we can see more rooms in these booming of K-waves, as well as some improvements which we should have implemented in more elaborate details.For a dimensional aspect of K-waves, we see some lacks in a depth, in a more embracing of traditional cultural assets by the possibility aspect.When mentioning a depth word, we want more originality of our own Korean style in any kind of K-medias and products... Why I cannot find any of HanBok illustrated Ramyun packaging cover at all..... Why I cannot see a Netflix documentary in the subject of Korean traditional apparel in-depth analysis...Also, when you read Chun-Hyang-Story, Hong-Gil-Dong Story its fantastic phrases could astonish and beat your expectations.....and bewilder your souls !!!!However, we are not utilizing these great Traditional assets for any kinds of next-step media conversions for a more wide global level distribution....So, what we should do....?The answer is a strong government-level driving on cultural industry booms as themed on K-Traditional Strategic enforcement.It will also contribute on a non-exporting dependent economical activeness, as well as a short-cut and key method for "REGIONAL BALANCING" in our economical development. (The reason is, these all traditional thingies are very rooted in every corners of our lands...)The real long-time power of one national entity is a cultural depth and strength, not Arm dealings.... as History always gives us lessons... in a whole course of our humanity....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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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욱 전문가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