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인증
전화번호 인증
자격증 인증
답변 평가
답변 보기
작성한 답변 갯수
1,063개
답변 평점
4.8
(54)
답변 채택
9개
받은 응원박스
3개
답변 평가 키워드
받은 답변 평가 117개
친절한 답변
44
명확한 답변
24
자세한 설명
21
돋보이는 전문성
21
명확하지 않은 답변
3
이해하기 어려움
2
성의없는 답변
1
설명이 부족함
1
최근 답변
영어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ㅛ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일단은 음성학이나 문법 등은 당연히 보충적으로 꾸준히 보강해나가셔야하겠으나 절대 그 공부의 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미국 혹은 영국사람과 동일하게 영어로 된 미디어 즉 소설 뉴스 신문 등의 미디어를 꾸준히 읽고 시청하시는 것이 주가 되어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겁내지마시고 미국인 영국인 혹은 영어를 구사하는 외국계 친구 지인들과 꾸준히 간단한 내용이라고 항상 대화하려고 시도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런 과정을 꾸준히 진행하시며 조금 더 깊이 파보고싶은 영역이 있다면 그 때 음성학 혹은 문법 등을 심화 학습으로 익히시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문학 작품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읽히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물론 여러가지 답안이 가능한 주제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독창성과 작품서술의 완성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유는 수백년 혹은 더 나아가서 수천년 이후에도 독자들이 그 구성된 언어의 집합체를 감상할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우선 그 해당 시대의 수많은 작가들이 생각해내는 범용적 주제를 완벽히 초월하는 독창적인 주제를 시대적 인문학적 사고와 사상으로 담아내야하며 이를 완벽한 문장과 구성으로 작품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계 애니메이션들중ㅇ 문학전문가들에게 영향을 빡끼친 작품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20세기와 21세기로 구분하자면 20세기에는 압도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들을 손에 꼽고 싶습니다. <루팡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붉은 돼지>와 같은 작품들은 정말 문학적인 영감을 불려일으키는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21세기로 보자면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선험적으로 멋지게 작품의 주제로 채용한 <낮잠 공주>라던지 그 유명한 <너의 이름>과 같은 작품 그리고 정말 독특한 세계관과 작품성을 가져다주는 모리미 토미히코의 애니화된 작품들 <다다미 세계일쥬> <빔은 길어 걸어 아가씨야> 같은 작품들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잉크
작성한 글
8개
받은 잉크 수
22
글 조회수
9,384회
잉크
학문
전쟁과 평화 - 현 시대의 전쟁을 보면서....
요즘같이 글로벌화된 사회에 있어, 지구반대편의 전쟁이기는 하지만, 우리와 밀접한 경제와 관련되다보니, 도저희 남의 전쟁처럼 느껴지지 않는 전쟁이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이라고 하겠다.그런데 전쟁의 양상을 보다보니, 정말 기가막히게도 딱 생각나는 작품이 있었으니, 그것이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라는 것이다.물론 현재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 섣불리 예측을 하는 것은 불허하겠으나, 현재까지의 양상을 보면, 정말로 해당 작품에 나오는 상황과 기가 막히게 유사하다는 것이다.즉, 아무리 그 시대의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상대방이라고 하더라도 죽기 아니면 살기로 황야전술과 퇴각, 그리고 수도를 임시로 포기하면서까지 절대 항복하지 않는 러시아의 당시 황제와 총사령관 쿠즈토프의 전술 전략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즉, 전쟁의 진정한 승리와 패배는, 군사력의 강력함에 달린것이 아니고, 극한으로 어려운 상황에 대하여 굴복하거나 항복하느냐 마느냐에 달린 것이 아닌가 싶다. (일단, 너무 자세한 내용을 서술하면 톨스토이의 작품을 읽는 재미가 없어지므로, 생략하고, 궁금하신 분들은 작품을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장한다.)또한, <전쟁과 평화>라는 작품이 주는 또다른 중요점은, 전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한 유산을 남겨주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대작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혁명과 자유의 수호자이며 영웅으로만 인식하는 나폴로레옹 황제에 대하여, 반대로 침략을 당하는 쪽에서 보면 무자비하고 잔인한 군대를 이끌고 지휘하는 말그대로 괴물로 보일수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점을 볼때 문학의 중요성이 얼마나 사람들의 세계와 역사를 보는 인식관에 대하여 다양성을 풍부하게 하는가라는 것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전쟁에 관하여 다양성이라는 관점을 이야기할때, 또 한편의 문학작품이 생각나니 그것을 소개하고 금주의 (하, 마치 매주 연재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단어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원래 계획대로 연재를 매주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잉크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바로 제2차세계대전 태평양전쟁에 관하여 일본의 관점으로 서사를 이어가는 <영원의 제로>라는 작품이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는 하야자오 미야키의 애니작품으로 인하여 뜬금없이 화제가 소소히 된 작품인데, 불행히도 코로나 등으로 계획했던 일본방문이 무산되어 (코로나 이후에는 또 생활유지 문제로 일본을 방문할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원서를 구입하여 읽어보지는 못하였으나, 불행 중 다행으로 영화버젼은 아주 좋은 화질로 전편을 감상할수 있었다. 여러가지 말도 되지않는 언론의 구시대적 설레발로 인하여 현재 손쉽게 접하지 못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세계문학을 사랑하는 탐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26.04.06
2
0
1,763
학문
슈퍼히어로가 악을 응징하는 80년대 헐리우드무비, 이것이 현실이된 21세기의 미국
요즘 미국사회관련 뉴스를 보고 있자면, 정말로 혼돈의 시대임을 실감할수 있다.이런 와중에, 의외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는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현상은 어떤 문학적 장르의 심리적해석으로 설명이 가능할까?!이것에 대한 답은, 80년대에 이미 영화라는 장르에서 (물론 지금 문학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극이라는 장르가 영상적으로 발전했다고 볼때 그 후신이라고 할수 있겠다.) 악을 응징하는 람보와 록키같은 아메리카제일주의 영웅들이 많이 등장하였다는 것을 알수있다.아이러니하게도 80년대의 이러한 영화에서의 아메리카히어로즘은, 현실에서는 막대한 무기와 돈과 폭격에도 불과하고 아무런 성과없이 베트남전쟁을 종식 철수하는 70년대 중후반의 미국의 무기력한 모습이 대비된다는 것이다.지금의 트럼프대통령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는 요인도, 이러한 현실과 반대되는 80년대 헐리우드 무비의 인기와 같은 메카니즘이 작용하고 있다고 볼수있겠다.즉, 현실은 이미 미국은 우크라이나전쟁에서도 수세 방어적인 모습, 국내에서는 오히려 다른 나라에 투자를 종용하는 모습, 그리고 미국의 근간이라고 할수 있는 우수한 인재의 이민정책이 오히려 거꾸로 가고, 초거대 무역적자 재정적자에 허덕이며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이 이제 영화로서는 상쇄되지 않는 시대에 있어, 진짜 영화에 등장하는 영웅이, 현실에 나타나 악을 무찌르는 영웅의 모습을 그려내며 위대한 미국을 다시한번 소위 마가.... 라고 하는 초현실적 재구성 현실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한다.아뭏튼 필자도 이성적으로는 이러한 분석과 비판을 하고싶지만, 의외로 폭스뉴스같은 것을 보면 통쾌하고 시원한 면이 있어, 빠져드는 것이.. 아 이래서 트럼프와 마가...가 인기가 있구나..라는 것을 또한 깨닫는 면이 있다는 것이다.
26.03.12
1
0
1,043
학문
What we shoud do in order to expand more so-called K-culture industry?!!
K-Culture, K-Pop, K-Ramyun...We are facing K-revolutions in every corners of our society in these days.However, we can see more rooms in these booming of K-waves, as well as some improvements which we should have implemented in more elaborate details.For a dimensional aspect of K-waves, we see some lacks in a depth, in a more embracing of traditional cultural assets by the possibility aspect.When mentioning a depth word, we want more originality of our own Korean style in any kind of K-medias and products... Why I cannot find any of HanBok illustrated Ramyun packaging cover at all..... Why I cannot see a Netflix documentary in the subject of Korean traditional apparel in-depth analysis...Also, when you read Chun-Hyang-Story, Hong-Gil-Dong Story its fantastic phrases could astonish and beat your expectations.....and bewilder your souls !!!!However, we are not utilizing these great Traditional assets for any kinds of next-step media conversions for a more wide global level distribution....So, what we should do....?The answer is a strong government-level driving on cultural industry booms as themed on K-Traditional Strategic enforcement.It will also contribute on a non-exporting dependent economical activeness, as well as a short-cut and key method for "REGIONAL BALANCING" in our economical development. (The reason is, these all traditional thingies are very rooted in every corners of our lands...)The real long-time power of one national entity is a cultural depth and strength, not Arm dealings.... as History always gives us lessons... in a whole course of our humanity....
25.10.02
3
1
1,465
신필욱 전문가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