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What we shoud do in order to expand more so-called K-culture industry?!!
K-Culture, K-Pop, K-Ramyun...We are facing K-revolutions in every corners of our society in these days.However, we can see more rooms in these booming of K-waves, as well as some improvements which we should have implemented in more elaborate details.For a dimensional aspect of K-waves, we see some lacks in a depth, in a more embracing of traditional cultural assets by the possibility aspect.When mentioning a depth word, we want more originality of our own Korean style in any kind of K-medias and products... Why I cannot find any of HanBok illustrated Ramyun packaging cover at all..... Why I cannot see a Netflix documentary in the subject of Korean traditional apparel in-depth analysis...Also, when you read Chun-Hyang-Story, Hong-Gil-Dong Story its fantastic phrases could astonish and beat your expectations.....and bewilder your souls !!!!However, we are not utilizing these great Traditional assets for any kinds of next-step media conversions for a more wide global level distribution....So, what we should do....?The answer is a strong government-level driving on cultural industry booms as themed on K-Traditional Strategic enforcement.It will also contribute on a non-exporting dependent economical activeness, as well as a short-cut and key method for "REGIONAL BALANCING" in our economical development. (The reason is, these all traditional thingies are very rooted in every corners of our lands...)The real long-time power of one national entity is a cultural depth and strength, not Arm dealings.... as History always gives us lessons... in a whole course of our humanity....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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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 전통문화의 문화컨텐츠 부흥을 꿈꾸다.....
Preface이번 주도 하루를 당겨서 잉크를 쓰기로 하였습니다.아무래도 정신을 집중히야 글을 쓸수 있는 시간이 귀하다보니, 기회가 생겼을 때 빨리 써놓아야 금주의 잉크를 빼먹지않게 됩니다....한국 전통문화의 문학화, 애니화, 소설화, 영화화, 드라마화, 게임화를 꿈꾸다.....흔히들 요즘 유행어가 : 이번 생은 망했다.. 다음 생에서 잘해봐야지.. 이런 유행어가 많이 있습니다.이번 우주는 망했다.. 다음 평행우주에서는 명성황후가 온라인 전략시뮬레이션에서 신무기 비밀개발을 유료결제하여, 러-일을 모두 동시에 물리치는 가상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습니다...만화방을 갔더니, 을지문덕 대하시리즈가 1~200권까지 한번에 EBOOK으로 구매할수 있는 할인티켓코드를 25불에 할인해서 팔고있었습니다... 이런 평행우주가 다음에 있으면 좋겠습니다..넷플릭스를 열었더니, 쿄토를 배경으로하여 특색있는 작품들을 선보인 모리히토미히키의 작품을 애니화한것이 아니고, 신라의 달밝은밤의 첨성대를 배경으로 한 주인공의 청춘연얘와 백제 왕자와의 치열한 라이벌관계가 나오는 초히트 애니를 보고 있습니다... 라는 평행우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즉, K-POP과 K-CONTENTs리는 초인기 유튜브채널/동영상들을 보아도 진정한 K-컬쳐는 나오지않습니다... 한복도 안나오고, 신라백제도 안나오고, 대한제국의 고종과 명성황후도 안나옵니다...다음 평행우주에서는 K-POP K-CONTENTs를 검색하면 신라와 백제의 라이벌시리즈, 역사의 순간 -고종과 명성황후,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거북선의 적을 압도화는 대포의 화력애 댜한 대연구.... 이런 동영상이 막 쏟아져나오면 좋겠습니다!!!!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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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고전을 찾아서 떠나는 대여행 - 삼각의 완벽성, 삼국지....
Preface금주의 잉크는 하루를 당겨서 쓰기로 하였습니다.두가지 이점을 발견을 하였습니다.주말 내내 무엇을 쓸지 고민을 줄일수 있다는 점과, 고민하다 한주를 그냥 빼먹는 건너뛰기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입니다....삼각형의 완벽성으로 인하여 시대를 초월한 히트작으로 남아있는 삼국지... 그 중심의 최고 재미를 주는 삼각관계... 삼국지는 또 읽고 또 읽어도 재미가 있습니다.제갈량의 적벽대전, 유비-관우-장비의 무용담... 조조 손권 등 삼국의 영웅들...그런데, 유독 이 삼국지가 중국-한국-일본 등에서 장시간 히트를 기록하는 이유는 이 "삼각형"의 안정성과 긴장감을 주제로 하였다는 것이, 역시나 몇천년의 역사동안 3각의 경쟁과 대립 및 상호발전 교류를 이룬 동아시아의 3국에서 히트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고 하겠습니다.그런데 본 편에서는, 이 삼각의 완벽성을 보여주는 삼국지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편으로 유비-관우-장비, 조조 등이 아닌.... 동탁-여포-초선의 삼각관계 편에 주목하고자 합니다.특히, 동탁-여포는 초기 삼국지 스토리 상에서는 천하에 대적할만한 자가 없어보이는 슈퍼콤비로 나오는데 결국 초선이 끼어들며 삼각관계를 이루다 둘다 자멸하고 맙니다..이로 인하여 다시 삼국의 대립이 메인스토리로 대전개된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는 것입니다!!중국4대미녀에도 당당히 한축을 담당하는 초선은 일본의 비디오게임사 KT (KOEI-TECMO)사의 장수 인기시리즈 진삼국무쌍에도 당당히 Playable 캐릭터로 등장하는 등 사이버세계에서도 맹활약 중이라는 것 또한 참 대단하다고 하겠습니다!!!!
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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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세계를 더욱 더 완벽하게 해주는 삽화의 기능 - Gustave Doré, John Tenniel
Preface금주의 잉크는 무엇을 써야하는가...라는 또다른 흥미진진한 사유의 게임이 시작이 된지는 이미 일주일이 넘어가버렸지만, 사유의 게임에도 결론을 내야하는 타이밍이 있는데 이를 놓쳐버렸습니다.결국, 금주의 잉크라는... 문구에 함축된 weekly라는 주기의 정의를 저버리는 꼴이 되어버렸고.... 아뭏튼 각설하고, 다시 무엇을 써야하는가 고민하는 와중에, 왜 이 시대는 무엇을 써야하는가 고민하는 것이 어려운 시대가 되었는가라는 또 다른 Tail에 Tail (아니면 Tale에 Tale을 무는 것인가..)을 무는 사유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이 시대의 오후와 저녁이라는 것은, 각종 동영상사이트 스트리밍사이트 등의 미디어소비를 통해서 45억명에게서 1원씩만 광고료를 뽑자는 정책으로 전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모 기업, 혹은 그를 Copycat 하는 MultiNational 새로운 정보-권력주체들에게서 나의 생각할 권리를 박탈당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 미디어의 침탈로부터 자유로운 아침의 세계야말로 샤유게임의 Player에게는 가장 완변학 시간대가 아닌가라는 가결론에 도착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Alice in Wonderland 시리즈를 더욱 빛나게 하는 멋진 삽화를 선사한 John Tenniel우선, 이 환상, 즉 비현실이라는 주제로 일관되게 관통하는 본 작품의 한면한면마다 이렇게 잘맞추어서 삽화를 표현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삽화가입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재버위키-You're Old, Father William, 바다사자와 목수..등 수많은 멋진 삽화가 많지만...) 역시 압권은 체셔고양이라고 하겠습니다.이 체셔고양이의 삽화는 단지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원작에서의 그 작품전체를 흐르는 환상의 컨셈을 왼벽히 표현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고 하겠습니다.특히, 웃음만 남기고 사라지는 그 장면은, 마치 익숙한 디지탈시대의 모니터화면에서 이미지가 사라지는 장면을 연상되게 하는데, 150년 정도는 훌쩍 지나서야 이런 장면을 알수 있을텐데.... 과연 저명한 수학자였던 Lewis Carrol과 John Tenniel은 시간여행자라도 되는 인물들이었을지요? (본, Writing in Writing에 대한 추가 사유게임은 다시 글미 The End of Writing에서 다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The Raven과 단테의 신곡- 작품의 웅장함과 신성함에 영혼을 불어넣은 삽화가 Gustave DoréThe Raven과 신곡에 들어간 그의 삽화는 마치, 신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같은 웅장함과 깊이를 보여줍니다. The Raven의 미스테리컬하면서도 한 여름밤의 어떤 멋진 서사시와 같은 내용에 후~ 하고 글에 영혼을 붙어넣어주는 천사의 펜으로 그린듯한 미칠듯한 Quality의 삽화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신곡에서는, 한 차원 더 이 영혼의 숨결의 레벨을 올려서, 신곡의 그 웅장하고 심오한 내용을 읽고 있는 자애개 산의 길을 보여주는 듯한 인도자의 가르침....과 같은 삽화의 웅장하면서도 심오한 내용을 선사합니다....추가 사유게임1) 본 글에 언급된 삽화를 글속에 삽입할지 안할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였는데, 직접 작품을 읽어보며 삽화를 보아야 그 진정한 감동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서, 샤유게임1의 결론은 이 글에는 삽입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마치 주식창의 매수를 누르려하는 내 손가락을 억누르듯이, Copy & Paste를 하려는 오른손을 억누르는 이 고통도, 이성이 인간의 탐욕이라는 본능을 이기는 그 영광의 순간과 같다고 하겠습니다.추가 사유게임2) 체셔고양이를 그린, John Tenniel과 Lewis Carrol은 시간여행자인가? Lewis Carrol은 당대 세계최고의 지식과 학문의 전당인 Oxford에서 수학자로 근무했던 자이기도 한데, 당시 세계최고의 기술들이 모인 그 장소에서 과학과 수학에 관한 최고급 기술연구자료를 접하였을 것이며, 그는 과연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이 실제적 기술화 단계에 이르는 21세기에 다녀온뒤 작품을 서술하였을까요? 그리고, 이를 당대의 기술/생활상에서는 도저히 찾기어려운 Motive로 삽화화한 John Tenniel도 그의 시간여행 동반자였을까요?! 아니면, 단순히 이들은 디지탈우주의 Easter Egg를 문학작품 속에 남겨놓은 시공간 관리자....일런지요? (시공간관리자 - 디지탈우주의 시공간에서 디지탈우주일지 아닐지 고민하는 일반 캐릭터인 우리와는 레벨이 다른, 온라인게임의 제작사 인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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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와 Lewis Carrol의 멋진 만남을 책으로 즐기다...
Preface이번주 잉크는.. 어떤 것을 선정해야하나 많이 고민하였습니다...몇가지 좋은 아이디어들이 머리속에서는 떠올랐습니다.다만, 너무 복잡한 주제나 소재는 이 더운 날씨를 고려하여 다음으로 미루기로하였습니다.Disney의 Animation으로 Alice in Wonderland는 이미 잘알려져있고, 많은분들이 아실 것입니다. 디즈니의 애니이므로, 디즈니플러스를 가입하면 누구나 볼수가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디즈니 특유의 재밌는 만화체와 Alice in Wonderland의 책ver.을 동시에 감상할수 있도록 독자들을 위하여 출간된 판본을 발견한 순간 "유레카" 혹은 무릎을 탁치게 되었습니다.장단점을 분석해보자면,Pro : 원본 Alice In Wonderland의 내용이 Full 100%로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를 디즈니 특유의 멋진 애니메이션 삽화와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Con : 시리즈 속편인 Through the Looking glass 편의 바다사자와 목수와 함께 장길이를 자랑하는 멋진 시인 You're old, Father William 쪽에서 삽화나 애니메이션 등 아무런 그림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원본의 삽화버젼의 아들이 각 질문마다 절묘하게 Matching이 되는 유머스러한 삽화들이 (by 존 테니엘) 생각날수 밖에 없는 부분이었습니다...Last comment : 어떻게 즐길것인가...역시나 누구나 이미 잘알고 있는 Alice in Wonderland이긴 하지만 이 색다른 칼라풀한 디즈니그림을 100% 즐기면서 본 책을 감상하자면, 뭔가 이러한 판본은 차라리 최신 갤럭시/혹은 아이폰 (물론 최신이 아니더라도 내가 아끼는 최애폰)에서 EBOOK으로 감상하며, 산과 바다가 쫙 보이는 경치좋은 카페에서 즐기며 독서한다면 참 좋겠습니다...!!!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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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문학에서 판타지의 향수를 느낄수 있는 그 원류를 찾아서....
흔히들 판타지, 혹은 SF장르라는 영화, 드라마, 소설책 등을 좋아할 것입니다.그런데, 이러한 판타지의 진수가 이미 참 Detail하게 18xx년도에 명작으로 각각의 양 대륙에서 서술되었으니,영국의 측면: Lewis Carrol의 Alice in Wonderland는 정말 명작이며, 특히 Chess판을 Motive로 한 (거울속 나라를 탐험하는) 그 후속편도 참 멋지다고 하겠습니다.특히나, 1편 및 2편 속에 주옥같이 들어가 있는 장단편의 시들, 그 중에서도 2편에 들어있는 재버워키.. 등은 또 읽고 또 읽어봐도 참 흥미롭다고 하겠습니다..미국의 측면: Edgar Allan Poe는 그 유명한 The Raven을 서술하였습니다. 완전히 100% 운문체로 서술되어있으며, 특히나 그 독특한 문구 및 단어인 Evermore, Nevermore는 특유의 시 전체에 흐르는 라임의 반복으로 읽는이에게 전율을 느끼게 해줍니다..감상포인트!!!어쩐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야외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좋은 경치와 날씨를 즐기며 미니북으로 읽으면 참 재미가 배가가 될 것으로 느껴지며,The Raven은 왠지 맥주에 얼음을 가득 넣은 후 한더위의 야밤 늦은 시간에 더워를 쫗아내는 나만의 시간에 감상하면 멋질 것으로 느껴집니다...
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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