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고 한다'를 줄여 말할 때 맞는 말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가잔다"는 누구누구가 가자고 한다...를 좀 더 구어체 Colloquial Language..로 이야기하고 약간은 방언적인 말투도 되는 엄연히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다만 국어사전에는 표준말만 등재되어 있어, 나오지않겠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인구수 분포 등을 고려할때 앞으로는 서울말 뿐만 아니라 지역의 많은 인구들이 쓰는 방언도 연구가 많이 되고, 또한 그 의미를 정확히 분석/기록하여 소중한 후대를 위한 유산으로 남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겠습니다.가잖다...라는 말은 가지않다의 줄임형으로 보이나 거의 실생활에서 쓰이지는 않는 단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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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거울을 보면 낮선 사람 같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거을이란 존재는 정말 좀 어떻게 보면 신비한 존재의 소재로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자기자신을 들여다보고 싶다는 이미 심리의 어떤 요인이 반영이 된 동기하에 거울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리학에서도 거울의 이미지는 100% 자기자신의 얼굴이 아니라, 어떤 자기자신의 심리상태에 의하여 그 반영이 다시 자기 머리로 인지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 유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의 작가 Lewis Carrol도 그 후속편으로 Through the Looking Glass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저술하였고, 역시나 거울속의 이미지 이런 것에 대한 신비함을 영감을 얻어 (우선 좌우가 바뀐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겠습니다!!) 100년~ 150년이 이미 훌쩍 지난 지금에도 굉장히 명작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입니다.특히, 재버워키/ 바다사자와 목수 등 주옥같은 명시들도 작품안에서 만날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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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작가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Les fourmis (개미 - 1991)로 선풍적인 인기를 예전에 끌었던 프랑스 작가 Bernard Werber는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동네서점에서 책빌려보기에서 거의 상위권 탑에 모두 올라갈정도로 인기가 많았던지라 인연이 있다고 하겠습니다.Les thanatonautes 타나토노스 1994 라는 후속작도 계속 인기몰이를 한 작가입니다.: 그 이후에도 특유의 독창적인 내용의 흥미진진한 작품들로 인기가 많으며, 역시나 최고의 히트작인 개미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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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사회문제로 작용하고 있는데 특단의 대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갈등이란 것은 인류가 계속 같이 지구안에서 살아가는 한 없을수가 없을 것입니다.하지만 이에 대한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수 있는 (주로 소통이 우선되어야할 것입니다.)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할것입니다.실례로 1차/2차 세계대전 같은 유래없는 갈등을 겪은 서구사회에서는 전후 국제연합 같은 단체가 탄생되었으나, 현재로서는 실제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등이 있어, 전쟁을 방지하는 역할까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아뭏튼 이러한 노력과 단체, 제도적 보완이 존재하지 않으면 이 갈등이 그대로 여과장치 없이 표출되어 더 큰 피해를 야기할것이므로 이러한 제도적 조직과 단체의 구성은 계속 강조되고 시행되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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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전체국가 이름이 궁굼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지중해라 함은 정말 말 그대로 유럽/아프리카/아시아의 땅 한가운데 자리잡은 바다를 이르겠습니다. 인접하는 해양으로는 이집트쪽의 홍해, 지브롤터 해협을 나가면 대서양, 또한 약간 러시아쪽에 있는 흑해 등을 들수 있겠습니다.주요 국가들 목록은 지도에서 보면 지브롤터 해협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면, 스페인-프랑스- 또한 도시국가인 모나코, 이탈리아, 그리스 및 기타 발칸반도 국가들, 그리고 터키로 가는데 바다 한가운데 섬국가인 키프로스가 있는 것에 유의하고, 참조로 터키의 이스탄불은 그 도시의 위치가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이 동시에 교차하는 멋진 곳입니다..다시 아시아대륙(중동국가들)로 지나가면서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또한, 그리고 다시 가나안 반도의 이집트, 리비아,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국으로 이어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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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베리의 야간비행이라는 작품중에 나오는 구절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생택쥐베리의 야간 비행 Vol de Nuit 은 제목그대로 낭만적인 남미의 파타고니아를 배경으로, 서사적 자연의 묘사가 돋보이는 소설입니다. 특히 주인공 파비앙이 비행을 떠나는 장면들은 정말 묘사가 끝내주는데, 야간에 홀로 장거리 우편배달 비행을 하는 주인공의 어떤 고독과 낭만을 표현하는데 있어 멋진 구절이겠습니다.: 단지 이 한구절애서 어떤 의미를 찾을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파비앙의 남미를 배경으로 한 비행장면을 마치 고성능의 PC로 홀로 한밤중에 Flight Simulation을 하는 것처럼 상상하며 느낄때 더 의미있는 문구로 느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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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책 한 장면만 기억나고 제목이랑 줄거리가 기억 안 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약간은 너무 일반적인 설정이라 정말 추리하기는 힘든듯합니다.다만 어떻게든 압축해서 찾고 싶으시다면, 현대작가, 그리고 설정으로 봐서 여성작가의 작품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이렇게 해서 책방 사이트 (즉 교보문고/ 알라딘 / YES24 등)에서 검색이나 비슷한 유형으로 계속 살펴보시면 언젠가는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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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글자로 뭐라고 쓰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침대 = Bed ...인데 한글로 Bed를 따로 잘 적지는 않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배드라고 적으면 보통 BAD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아 배드보이..이렇게 다른 뜻이 된다는 것을 주의해야하겠습니다... 비슷한 실례로 야구 Bat는 뱃트로 표기하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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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하다와 컬컬하다는 어떤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컬컬하다...는 목이 마른 상태나 갈증의 상태를 표현하는 상태묘사에 관한 것인데, 부산이나 이런 남부쪽으로 가면 "칼칼하다"는 어떤 국물이 정말 맵삭하면서 시원하게 잘 조화가 됐을때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마침 칼국수가 정말 멋지게 시원한 (진짜 시원한게 아니죠-- 뜨거운 국물이 정말 맛이 좋다는 것입니다!!) 상태를 칼칼하게 간이 잘됐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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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감성 글귀를 자주 올리는 사람의 심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는 것에 대하여 어떤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부정적 시각이 존재는 하였으나, 어떤 형태로든 인간 vs 인간의 직간접적 Channel의 형태로 소통의 한 형태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취미이거나 취향에 맞으신 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또한 장려되고, 이것을 더욱 재밌고 유익하게 하는 IT-Tech나 APP등의 발전이 동반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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