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가입이 조건이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 가입을 앞두고 걱정이 많으시죠? 보험사가 가입 심사 때 중요하게 보는 기준과 최근 실손보험의 변화를 핵심만 짚어드립니다.1. 물리치료 많이 받으면 가입이 제한되나요?네,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 시 '최근 3개월 이내의 치료력'과 '최근 1년 이내의 재검사' 등을 고지해야 합니다. 보통 특정 부위에 대해 7회 이상 치료를 받았거나, 30일 이상 약을 복용했다면 고지 대상입니다. 물리치료 횟수가 너무 많으면 해당 부위를 일정 기간 보장하지 않는 '부담보'가 걸리거나, 심한 경우 가입 자체가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종료된 지 일정 기간이 지났다면 심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합니다.2. '부담보' 치료가 걸려 있다면?이미 다른 보험에서 특정 부위 부담보가 걸려 있다면, 새로 가입하는 실손보험에서도 해당 부위는 동일하게 부담보 조건이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최근 1~5년 사이 해당 부위로 추가 치료가 없었다면 '부담보 해제' 신청을 통해 정상 보장을 받을 수도 있으니 전문가와 상의해 보세요.3. 요즘 실손보험(4세대), 정말 안 좋아졌나요?'안 좋아졌다'기보다 '합리적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기존 실손보다 보험료가 50~70% 저렴합니다. 보험료를 거의 청구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리합니다.다만, 단점은 병원을 자주 가서 비급여 항목(도수치료 등)을 많이 이용하면 내년에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부담금이 예전보다 조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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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가입조건 내용을 처음 알게되어 보험료지급을 못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 당시 제대로 된 안내를 받지 못해 고액의 도수치료비를 보상받지 못하게 된 상황이라니, 설계사 입장에서도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1. 왜 거절되었나요? (부담보 vs 특약 제외)질문자님은 '1년 부담보'만 알고 계셨지만, 보험사 심사팀에서는 어깨와 견갑골 부위의 사고 이력을 근거로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특약 자체를 가입에서 제외(거절)"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낸 것입니다. 해당 보장 항목 자체가 계약에 포함되지 않음 (보험료도 안 냄)2. 설계사의 '설명의무 위반' 여부가장 핵심은 "도수치료 특약이 빠진 채 가입된다"는 사실을 설계사가 고객에게 정확히 안내하고 확인받았느냐는 점입니다. 심사 의견에 '도수제외고려'라고 명시되어 있었다면, 설계사는 이를 확인하고 고객에게 "도수치료 보장은 안 되는데 그래도 가입하시겠습니까?"라고 물었어야 합니다. 이를 모르고 가입했다면 이는 '중요 사항에 대한 설명의무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3. 현실적인 해결 방법청약서 및 상품설명서 확인: 가입 당시 서명한 서류에 '도수치료 특약'이 삭제된 채로 안내되었는지, 혹은 해당 특약 제외에 동의하는 서명이 있는지 확인하세요.보험사 민원 접수: "설계사로부터 1년 부담보 외에 특약 자체가 제외된다는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점을 강조하여 고객센터에 정식 민원을 제기하십시오.금융감독원 민원: 보험사 자체 민원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설계사의 과실(설명 미비)을 근거로 금감원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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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에 생명보험을 가입한다면?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50대 중반이시고 실손보험만 있으시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보험은 '가성비'보다 '실효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50대 남성에게 가장 현실적인 설계 방향을 제안하면.....1. 종신보험보다는 '정기보험' 또는 '종신+간병' 조합자녀가 이미 성인이 되었거나 독립을 앞두고 있다면, 비싼 종신보험(사망 보장)보다는 70~80세까지만 보장받는 저렴한 정기보험으로 사망 보장을 대신하세요. 남는 차액으로 본인의 '치매·간병'이나 '진단비'를 보강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2. '선지급형' 종신보험 활용만약 꼭 종신보험을 원하신다면, 사망 시에만 돈이 나오는 상품보다 암·뇌·심장 질환 진단 시 사망보험금의 80~100%를 미리 주는 '선지급형(GI/CI)'을 검토해 보세요. 50대에는 사망보다 큰 병으로 인한 치료비와 생활비 공백이 더 큰 무서움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3. '연금전환' 기능 체크생명보험의 장점은 나중에 보장이 필요 없어질 때 연금으로 전환하여 노후 자금으로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가입하실 때 환급률이 높은 '저해지/무해지형' 상품을 선택하시면 보험료 부담은 낮추면서도 미래 자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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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가지가 꼭 있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올려주신 증권을 보니 교보생명의 뇌·심장 관련 담보를 갱신형과 비갱신형 섞어서 가지고 계시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 10년 뒤에는 크게 후회하실 구성"입니다.1. '3년 갱신형'의 함정 (1,340원의 유혹)지금 보험료 1,340원은 정말 저렴하죠? 하지만 이건 3년마다 보험료가 계속 오른다는 뜻입니다. 30대 후반인 질문자님이 정작 뇌·심장 질환 위험이 커지는 50~60대가 되면 보험료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폭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갱신형은 보장받는 내내(최대 100세까지) 평생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은퇴 후 소득이 없을 때도 이 보험료를 감당할 수 있을지 냉정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2. 비갱신형 특약(20년납 100세만기)이 있는 이유위에 있는 교보2대질병진단보장특약은 20년만 내면 100세까지 추가 납입 없이 보장받는 '비갱신형'입니다.30대라면 이 비갱신형을 '메인'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갱신형의 용도: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3년 갱신형은 메인 보장이 부족할 때 '한시적인 보완용'으로만 사용하시는 것이 정석입니다.3. 보장 범위의 한계 (중요!)사진상의 특약 명칭을 보면 '허혈심장'과 '특정뇌혈관'입니다.생명보험사 특성상 손해보험사에 비해 뇌혈관질환의 보장 범위가 좁을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일부 질병은 제외될 확률이 높습니다. 30대라면 보장 범위가 가장 넓은 뇌혈관질환진단비 /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전체를 커버하는지 약관을 꼭 확인해 보세요.팁을 드리면 가장 포괄적인 보장은 순환계 질환입니다, 보험료가 걱정이라 갱신형의 보험료가 마음에 든다면, 20년 갱신형도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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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세 아이 실비보험 추천, 보험료 금액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아직 개인 실비보험이 없으시면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4월부터 5세대 실손보험을 도입한다고 했는데, 또 한달간 5월로 연기가 되었습니다지금 가입하면 4세대 실손보험으로 준비가 가능하고, 5월에 가입하면 5세대 실손보험으로 가입해야 하는데요, 5세대 실손보험보다는 4세대 실손보험이 자기부담금이 적습니다, 즉 4세대 실손보험이 5세대 실손보험보다 보험 가입자로4세대가 훨씬 유리합니다실비보험은 어느 보험사나 보장이나 약관이 동일합니다. 그러니 실손보험만 가입하고자 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괜찮다 싶은 보험사를 정해서 가입하시면 되십니다참고로 실손보험만 가입하지 마시고 자녀의 미래를 위하여 암진단금이나 뇌혈관이나 심혈관진단금 그리고 특히 수술비보험을 같이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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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보험에 가입중입니다. 그런데 간병인이 아닌 가족이 간병을 한 경우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많은 분들이 간병인 보험과 간병비 보험을 헷갈려하시는데요간병인 보험은 보험사가 간병인을 직접 보내주는 방식이라 보험가입자에게 따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피치 못해 간병인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예. 통합병원, 요양병원) 가입한 일당을 지급합니다간병비보험, 환자가 간병인을 고용하고 그 비용 지불하고 보험사에 청구하는 방식인데 이 경우 전문 간병인이 아닌 가족 간병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 간병인협회에 등록 후 진행하시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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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질환으로 하루 두 번 진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의료보험을 말하나요? 국민건강보험? 아님 개인실손보험?? 두 개 따로 나눠 설명을 해야겠군요1. 의료보험(국민건강보험) 가능합니다. "의료보험이 안 된다"는 말은 오해입니다. 오전에는 A 내과, 오후에는 B 내과에서 같은 감기로 진료를 받아도 두 곳 모두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의료기관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2.개인실손의료비(실비) 하루 1회 제한이 맞습니다. 실비 보험은 동일 질병으로 하루에 여러 병원을 방문했을 때, 각 병원의 수납 금액을 합산해서 보상하지 않습니다.같은 날, 같은 질병이라면 방문한 병원 중 본인부담금이 가장 높은 한 곳의 영수증만 인정되거나, 약관에 따라 하루 보상 한도 내에서 처리됩니다. (통상적으로 1일 1회 청구가 기본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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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전 검진으로 인해서 보험가입이 여려워지겠죠? 아직 심사는 아니지만 걱정이네여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암보험 가입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1. 암보험은 '암'에 집중합니다 암보험은 위염이나 헬리코박터균 같은 일반 질환에는 상대적으로 관대합니다. 약 복용 중이라도 보험사에 따라 '부담보(위 부위만 일정 기간 보장 제외)'나 '할증(보험료 약간 상승)' 조건으로 바로 가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현재 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최근 3개월 이내에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를 통해 투약한 사실'에 해당합니다. 이를 숨기고 가입하면 나중에 보상이 거절될 수 있으니 반드시 알리고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3. 몇 개월 뒤에 하는 게 좋을까요?바로 가입하고자 한다면, 현재 상태를 고지하고 '위' 부위 부담보 조건을 수용하며 가입할 수 있습니다.부담보 없이 깔끔하게 가입하고자 한다면, 약 복용이 완전히 끝나고 치료가 종결된 날로부터 3개월 뒤에 가입하시면 '3개월 내 투약' 항목에 해당하지 않아 고지 의무가 훨씬 가벼워집니다.또 하나는 3개월까지 기다리기 뭐하면, 초경증 간편으로 가입하실수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약을 먹고 있어도 부담보없이 보장이 되는 암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보험료가 할증이라는 점....,) 나이가 많으면 3개월 기다리지 않고수술,입원만 보는 초경증간편보험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4. 비염이나 감기 정도의 이력은 암보험 승인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간편 심사(유병자)'가 아닌 '일반 심사'로 먼저 도전해 보세요. 헬리코박터균만으로는 거절보다 조건부 승인이 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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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위 수술을 두번하게 됐는데 수술비지급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의 '1회 지급' 주장 근거, 대부분의 질병수술비 및 암수술비 약관에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동일한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2회 이상의 수술을 받은 경우, 이를 1회의 수술로 간주하여 1회의 수술비만을 지급한다."수술 후 당일 발생한 응급 처치 성격의 재수술은 독립된 별개의 사고로 보지 않는 것이 보험업계의 일반적인 심사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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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플래너 보험 분석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이란, 한번 가입하고 끝까지 가는게 아닙니다, 현재 내 수입에 맞게 먼저 보험을 가입하고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부족하거나, 아니면 보장을 키워야 할 때, 보험을 추가로 가입하여 최초 가입한 보험을 보완한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그런면에서 27세 남성의 수입으로 보험료 13만원을 넘게 낸다는건, 솔직히 말해서 끝까지 유지가 아닌 3~4년 지나면 해지 할 가능성이 높은 부담되는 보험료입니다보험료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10만원 미만으로 보험료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보험료를 줄일까요?첫째. 질병 후유장해 (3%~): "보험료 주범, 조정 대상"노화, 치매, 암 합병증 등 질병으로 인한 장해를 보장합니다,보장 범위가 워낙 넓어 보험료가 매우 비쌉니다. (27세 남성 설계안에서 보험료가 높은 주원인일 확률이 큽니다.), 이 '질병 후유장해' 금액을 낮추거나 삭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험료 줄이는 방법입니다둘째. 상해 사망 담보이 담보 역시 보험료가 비싼 편은 아니지만, 미혼이신 경우 굳이 고액으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소 담보로 낮추면 전체 보험료를 소폭 더 절감할 수 있습니다.암진단금 5천만원을 2천만원이나 3천만원으로 줄이시고, 하이클래스암주치보다는 상급종합병원 암주치 혹은 비급여암주치를 준비해보시기 바랍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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