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이유없이 빠질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지 알고 싶어요.. ㅠㅠ
머리카락이 빠지는 소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지 질병 상태인지. 여부를 파악하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려스럽고 건강 상태가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서 이상이 있는지 파악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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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뇨가 나오는데 5분 정도 지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거품뇨가 있다면 단백뇨 또는 당뇨의 가능성을 고려해 보아야 하는 소견에 해당하겠습니다. 다만 그냥 물리적으로 거품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비특이적인 소견을 통해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거품이 5분 이내에 거의 다 사라지는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가능성이 매우 낮다 어떻다 이야기하기도 어렵긴 합니다. 다만 거품이 유지되는 것보다는 훨씬 양호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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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안쪽이랑 관자놀이가 찌릿찌릿 아파요
매우 비특이적이며 중구난방한 증상 소견들로 해당 내용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 소견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실질적으로 건강상에 큰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경우보다는 단순히 신경성 증상일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 증상 관련하여서 지속되고 반복되며 우려스럽다면 신경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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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같은 경우는 영양이 부족해서 인가요?
흰머리 및 새치는 모낭 부위의 색소 세포가 죽게 되면서 모발에 색소를 공급해주지 못하게 되면서 생기게 됩니다. 영양 결핍도 연관이 있을 수 있으며 노화도 흰머리를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극심을 스트레스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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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설사를 했는데 혈변인지 확인가능할까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들을 보았을 때 혈변이 딱히 의심스러워 보이는 소견은 크게 관찰되지 않습니다. 혈변을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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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에 피멍을얼음 찜질로 병원에서 하라하는데?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과유 불급이기 때문에 한번 할 때 10분에서 15분 내외로 하고 하루에 많아도 2-3회 정도만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적정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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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워요 물 마시는 양보다 소변의 양이 더 많은 것은 어떠한 이유 때문 일까요
과민성 방광 같은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어 보이는 증상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이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으며 치료 방향을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일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받으시고 상태에 맞는 처방을 통해서 최대한 개선을 해볼 수 있도록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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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시에 자도 수면시간 7시간만 다 채우면 건강에 이상 없나요?
전혀 자지 않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새벽 늦게 자는 것 자체가 생체 리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수면시간을 다 채운다고 하더라도 늦게 자는 것 자체가 좋지 않습니다.수면 중에 깨는 것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긴 합니다만,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한다면 그래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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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골세포라고 하는것이 어떤건지 궁금 합니다.
파골 세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뼈를 파괴하며 흡수하는 세포입니다. 언뜻 좋지 않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 보이는 이름의 세포이긴 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는 오래된 뼈를 파괴하고 흡수하여서 새로운 뼈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역할을 하는 세포입니다. 골절 등으로 인하여 손상 입은 뼈가 회복을 하는 과정에서도 작용을 합니다. 이외에 혈액 속에 칼슘이 부족할 때에 뼈의 칼슘으로 충당을 하거나 하여야 할 때에도 역할을 하는 세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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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을 맞기 시작하면 먹는 약으로 바꾸는게 어렵나여
인슐린 주사를 통해서 혈당을 조절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은 그만큼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였고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이 망가져서 경구약으로 혈당이 조절이 되지 않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보통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하기 전에는 최대한 먹는 약으로 혈당을 조절하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것에 실패하면 인슐린 주사를 맞게 됩니다. 때문에 인슐린 주사를 맞기 시작하면 다시 먹는 약으로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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