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2세 여자 소변을 자주 많이 보는데 염증수치는 없대요 왜이런걸까요?
소변 검사에서 크게 이상이 없다면 급성 방광염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요로결석 또한 혈뇨를 동반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으며, 무엇보다 전형적인 옆구리 통증이 없다면 아니라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특정한 주기가 있다면 호르몬 변화에 따른 영향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도 있겠지만 혹시 모르므로 비뇨의학과적으로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상태 감별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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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환자 얼굴 점빼기 가능 할까요 ?
간경화가 있다고 하여서 점을 빼지 못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피부과 시술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간경화가 있어 간 기능이 온전치 못한 상태라면 혈액을 응고하는 기능이 떨어져 시술 등을 받았을 때 과도하게 출혈이 생기고 지혈이 잘 되지 않는 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시술을 받기 전에 시술을 받을 병의원에서 충분한 상담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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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등허리가 전기통한 것처럼 저려요
단순히 오래 앉아있고 자세가 좋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어 보이는 증상 소견이지만 디스크 질환 등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존재하는 증상입니다. 병원에서 어느 정도로 자세히 검진 받아보셨는지 모르겠으나 문제될 것 없다는 소견이라면 일단은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이긴 합니다. 보다 자세하고 정밀하게 상태를 감별해보시길 희망한다면 MRI 등 정밀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상태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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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카페인을 마시면 설사를 해요.
비특이적인 소견이며, 해당 소견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자세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장이 예민하여서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나 삼겹살 같이 기름진 음식, 맵고 자극적인 음식, 카페인 등은 쉽게 위장관계를 자극하고 설사 증상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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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한 두통과 치통이 반복되면서 어지럽습니다
아쉽지만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판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단순 신경성 통증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는 소견이긴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아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차도가 없이 지속되고 악화되거나 너무 우려스럽다면 신경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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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갈비뼈 결림+토할 거 같은 소화상태
비특이적인 증상들로 해당 증상들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건강 상태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 비특이적 증상들이 동시에 나타난 것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지만, 지속되고 반복된다면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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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선수들은 내시경할때 왜 마취가 잘 안되는건가요?
격투기 선수라고 하여서 내시경 검사를 수면으로 진행할 때 진정수면제를 투여한 뒤 진정이 잘 되지 않는다고 볼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소위 수면마취라고 부르는 진정을 시행할 때 사용하는 진정수면제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며 정도의 차이가 있어 어떤 사람은 소량에도 쉽게 진정 상태가 되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진정을 위해 보다 많은 양이 필요합니다. 격투기 선수라고 모두 다 진정수면제의 효과가 잘 안 나타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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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해서 따다가 알코올 솜 재사용…..
부모님이 에이즈 환자이거나 B형, C형 간염 등 혈액매개 질환이 있지 않으시다면 그러한 질병에 감염이 되어 걸리게 될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뜬금 없이 갑자기 막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고 감염을 일으키고 그러지 않습니다. 딱히 문제 될 것 없어 보이는 정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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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직전 관계 후 사후피임약 복용함
4월 16일에 배란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임신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만, 정황 상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둘 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임신테스트기는 적절한 시기에 사용한다면 신뢰도가 높은 검사입니다.임신 피검사는 관계 후 9-11일 이후부터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 이르면 부정확할 수 있으며 천천히 할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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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에 깎는 부분에 흑점이 생겼습니다..
흑색종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할만한 소견은 아니긴 합니다만,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흑색종은 희귀한 질병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희박하긴 합니다만,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피부과 진료 및 검사를 통하여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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