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편도결석이 나올수도 있나요?
편도결석은 일반적으로 노란색으로 나오며 대부분이 노란색인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노란색이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초록색의 편도결석도 드물긴 하지만 나오거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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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처방받은 항히스타민제가 있는데 그걸 같이 처방받은 소화제하고 같이 먹어도 될까요?
몇 주 전에 처방을 받아 놓은 항히스타민제를 따로 처방을 받은 소화제하고 같이 복용을 하는 것은 보통 크게 문제가 될 것 없는 부분에 해당하겠습니다. 성분이 겹치거나 할 것으로 사료되지 않으며 서로 효과를 저해하거나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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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영양제 꼭 다먹어야되나요??
병원에서 안내를 해주는 영양제를 반드시 다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여러가지 영양소가 필요하고 결핍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영양제를 여러가지 추천을 할 수밖에 없긴 한데, 그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심하거나 하면 무조건 섭취를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하여서는 가능한 대체 방법이 있는지 산부인과에서 구체적으로 상담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영양제를 섭취하지 않더라도 식이를 잘 해주고 영양 섭취를 잘 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중 비타민D 주사는 안전하다고 여겨지긴 합니다만,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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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에 묻는것도 혈변으로 봐야 될까요?
혈변이라기 보다는 단순히 묻어나는 정도의 소견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특히 항문 쪽의 통증이 동반된다면 보통은 딱딱한 대변 등에 의해서 연약한 항문 상피세포가 손상이 되고 출혈이 생기게 되는데 그것이 휴지에 묻어나오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니면 치질 등 문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 소견이긴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럽다면 보다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아 감별해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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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발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검사는 무엇인가요?
암에 대한 선별 검사를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혈액 검사 중 암표피자 검사 검사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암표지자 검사 수치가 상승하였을 경우 의심해보고 정밀 검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암에 대하여 표지자 검사가 가능하지는 않긴 합니다만 여러가지가 존재하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립선암에 대해서는 PSA 수치를, 간암이나 생식기계 암에 대해서는 AFP 수치를, 대장암 등에 대해서는 CEA 수치를, 난소암에 대해서는 CA-125 수치를, 췌장암에 대해서는 CA 19-9 수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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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많이 먹으면 왜 배가 아픈 건가요?
얼음이나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음식물을 단기간에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에는 배가 아프거나 속이 좋지 않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찬 음식의 차가운 온도에 의한 영향으로 생기는 증상인데, 차가운 온도는 소화기관의 온도를 저하시켜 장 운동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게 하고 소화를 저해할 수 있어서 그러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소화가 원활히 되지 않아 음식물이 위장관계에 오래 머무르면 그로 인하여 미생물이 과증식할 수 있어 소화불량, 가스참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삼투압 현상에 의해 설사가 유발되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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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너무 따가운데 이거뭔가요ㅠ
등의 여드름이나 모공각화증 같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등을 잘 씻어주고 위생을 관리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특히 땀이 났을 때에는 방치하기 보다 잘 닦아주고 씻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를 하여도 증상이 지속되고 심하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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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침대 메트리스가 너무 푹신해도 허리에 안 좋은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딱딱하여도 좋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메트리스는 적당히 푹신하고 적당히 딱딱한 것이 좋은데 이는 개개인의 체형, 취향 등 여러가지의 영향을 받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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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질문자님께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걸렸다고 볼만한 구체적인 근거는 딱히 있지 않아 보입니다. 각설하고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아쉽게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은 아닙니다. 최대한 관리를 해주어서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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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주사 및 약 복용 이정도 괜찮은가요?
정황 상 스테로이드 용량이 많지 않아 보이며 하루 이틀 단기적으로 사용하는 것 때문에 실질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거나 건강상의 피해를 유발하거나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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