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아래 멍울같은게 만져져요. 병원가봐야하나요?
목 아래 부위의 림프절이나 침샘 같은 것이 만져지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과 사진의 비특이적인 소견을 놓고 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 문제가 있지 않을 것으로 보이긴 하나 우려스럽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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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바꾸는 주기가 따로 있나요??
안경은 저하된 시력을 교정해주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동일한 안경을 장기간 동안 착용한다고 하여 보통 시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서 시력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고, 환경적 요인에 의해 안경의 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약 2-3년에 한 번 정도는 안경 점검 및 필요 시 교체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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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귀 위라고 해야할지 옆통수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아픕니다 왜그런거죠..?
측두부에 통증이 있으신 증상 소견만 놓고는 아쉽지만 구체적인 원인 파악 및 감별진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의 양상은 단순히 신경성으로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관련해서는 보다 자세하게 상태 파악 및 감별을 위해서는 신경과적으로 한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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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에 약간상처 피가 조금 나는데여. 알콜소독솜으로 닦은후 후시딘 발라도 되나요.
이야기 하신 것처럼 하셔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간단하게 소독을 해준 뒤, 후시딘 등 재생 연고를 발라주어 회뵈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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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독감은 증상 없이 그냥 지나갈 수 있나요?
배우자분이 B형 독감에 걸렸다면 밀접접촉을 한 질문자님도 감염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무조건 감염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운이 좋다면 안 걸ㅅ닐수도 있습니다. 감염이 되면 대부분 발열 및 상기도 증상이 발생하지만 역시나 마찬가지로 운이 좋다면 무증상 감염으로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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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 치료약및 운동법 알려주세요
퇴행성 관절염은 과도한 관절의 사용에 의해서 관절부위가 소모되고 닳게 되면서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소모된 관절은 안타깝지만 원래대로 재생하기가 어려우며 치료의 목적은 더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관절의 무리한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염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통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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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가능성이 있을까여??두줄로 보이세요?
아쉽지만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두 사진 모두 한 줄로 보입니다. 현재 테스트기 결과대로라면 비임신이라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간격을 두고 한 두 차례 더 확인해볼 경우 임신 극초기 때 위음성이 나온 것이 반전되어서 양성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낮긴 하더라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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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목 통증으로 인하여 질문드립니다.
결국에는 원인이 되는 무리한 손목의 사용을 줄이거나 없애는 것이 핵심이긴 하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최대한 관리라도 하여야 하겠습니다. 약물 복용을 하는 것 외에 온찜질을 해주는 것,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 파스를 부착하는 것 정도의 조치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에는 아쉽지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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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주에서 3주 정도 되었는데 가끔씩 미열과 심하지는 않지만 두통이 있네요
내과로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열이 발생하면서 그로 인한 영향으로 두통 증상까지 동반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 보이는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원인 파악 및 상태 감별진단이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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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 허리디스크와 하지방사통에 효과가 있을까요?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등산을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경사를 오르내리는 운동은 척추에 직접적인 부담을 줄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오히려 디스크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등산을 하게 되면 배낭을 무겁게 하고 다니는 경우가 흔한데 그로 인하여 더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스크 및 하지 방사통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체중감량 및 척추기립근 단련을 해줄 수 있는 피트니스, 필라테스, 플랭크 등의 코어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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