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1년이 넘게 지나도 아직 아프네요
단순히 목이 아픈 증상에 대해서 약만 받아서 복용한 정도라면 구체적인 상태 감별이 명확하게 이뤄지지 않은 상태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한 번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하게 목 상태를 검진 받아보아 인후통 증상을 반복적으로 유발하는 원인이 있는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개인 의원보다는 종합병원급 이상의 큰 병원에 가면 상대적으로 정밀하게 파악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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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금이 가면 바로 통증이 오나요? 하루정도 지나서 통증이 오나요?
소위 뼈에 금이 간다는 것도 결국에는 골절상을 입은 것입니다. 골절상은 입은 즉시 심한 통증이 동반되며,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움직임의 제한도 발생하게 됩니다. 하루 정도 있다가 증상이 서서히 시작된 것이라면 골절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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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 허리 ? 통증이 오래가는데 왜그럴까요 ?
아쉽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원인 파악 등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오래 되었다면 단순 염좌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는 않으며 허리 쪽의 디스크 질환 등 여부에 대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엑스레이 검사만으로는 정밀한 평가가 어렵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신경외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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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착용 안하는게 나을까요?ㅡㅡㅡ
아무래도 렌즈류를 착용을 하는 것 자체가 자극을 주고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부담스럽고 버겁더라도 가능하다면 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콘텍트렌즈 착용과 원데이 렌즈 착용 사이에 유의할 정도의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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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똥 색깔이 검은변인가요? ㅠ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흑색변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짙은 갈색의 대변 소견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걱정을 하여야 할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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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번개처럼 검정색? 잔상이랄까요
내용만 보아서는 광시증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해당 내용만 보고 정확하게 어떠하고 무엇이다 하는 식의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안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적으로 확인을 해보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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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 있어 균검사 결과 대장균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거 안촣은가요?
일반적으로 장 내에 존재하는 세균이기 때문에 질에서 검체를 채취한 것에서 나왔다면 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에 해당합니다.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결과로 보이며,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균이 더 깊이 퍼져 골반염 등 문제를 일으키면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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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꿰맨곳 물들어 갔는데 다시 드레싱 해야되나요?
일반적으로 특이 사항이 없을 때에는 이틀에 한 번 트레싱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권고됩니다. 물이 닿았다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습한 환경이 유지된다면 감염의 위험을 상대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만큼 환부를 닦아주고 드레싱을 한 번 교체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하루에 한 번 드레싱을 교체하여도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괜찮으며 그렇게 하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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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 축구를 너무 격하게했는데 위염걸릴수있나요?
점식 식사를 한 직후 너무 무리하게 육체적 활동을 할 경우 위산이 역류하는 등 일시적으로 역류성 식도염, 위염 같은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소견이 한 번 있었던 것 가지고 구체적으로 해당 질병들을 강력하게 의심하고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이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므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너무 걱정되어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길 희망하신다면 내시경 검사를 통하여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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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회복 됐던 소화력이 다시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위염 등 소화기계의 문제가 있고 위장관 상태의 운동이 저하된 상태에서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는 좋아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태가 악화가 되었다 완화가 되었다 하는 식으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결국에는 서서히 좋아지는 방향으로만 진행된다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발생한 것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거나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증상이 완화되었다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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