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쪽에 갈비뼈도 늑골인가요? 궁금합니다!
등쪽에도 갈비뼈가 있습니다. 갈비뼈는 흉추 척추뼈에 붙어있어 1번부터 12번 갈비까지 존재합니다. 날개뼈 바로 아래쪽 높이라면 9번 갈비뼈 정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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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를 하면서 시력이 나빠졌는데 어떡하죠?
일단은 과도한 스마트폰의 사용을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되는 해당 요인이 교정되지 않는 이상 부정적인 영향은 계속 받을 것이며 상태는 더욱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안과적으로 검진을 한번 받아보아서 추가적으로 교정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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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를 직접적으로 먹은 상황은 아닌데 괜찮을까요?
실질적으로 락스를 섭취한 것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연히 락스가 묻어 있었더라도 식기에 소량 묻어있는 것을 사용하였다고 하여서 보통 건강 상에 큰 문제가 유발되거나 하지도 않기도 합니다. 이상 증상이 발생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일차적으로는 크게 걱정할 것 없어 보이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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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숨 쉴때마가 거의 심장이 아파요..
흉통 증상이 있는 것은 정상적인 소견은 아닙니다. 해당 증상 소견만 놓고 꼭 문제가 있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긴 합니다만, 방치하여서 좋을 것은 없어 보입니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심장 및 혈관계와 호흡기계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연령대에는 보통 큰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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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x자 다리인지 확인해주세요!!
올리신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딱히 X자 다리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한 편으로 O자 다리도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 수 있어 보이는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감별을 위해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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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자레인지에 2분30초 돌리는 납작당면을 먹었는데요
딱히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뚜껑에 습기찬 것 같은 물들은 실제로 단순히 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한 상태의 제품을 섭취한다고 하여서 막 중독이 되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할 것으로 사료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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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많이 나오고 멍하고 쓰러질 것 같은 증상
안타깝지만 하품이 많이 나온다, 멍하다, 숨을 쉬기 답답하다, 쓰러질 것 같다 등의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인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무슨 질환이 있는 것인지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통일성이 없으며 중구난방하며, 각각 큰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일단은 내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고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적으로도 한 번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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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에 나타난 게 헤르페스인지 그냥 피부염인지 잘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헤르페스를 의심하여야 하는 병변은 피부 병변이 수포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매우 작은 물집 같은 것들이 생기게 될 경우 헤르페스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피부염은 수포성 병변은 잘 보이지 않으며 단순 발적, 붓기, 열감 등의 증상들이 동반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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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가 심해서 통증땜에 잠이안와서요 타일레놀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타이레놀은 진통 효과가 있기 때문에 목 디스크의 통증에 대해서 완화하고 조절해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증 조절 효과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 그냥 계속 아플 수도 있습니다. 수면제 효과를 타이레놀에게서 기대를 할 수는 없습니다. 타이레놀은 수면제 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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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을 하다가 다친거 같은데 심한건 아니겠죠?
피부 쓸림으로 인한 일시적인 염증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외관적인 부분만 보아서는 골절 여부를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 내릴 수 없습니다. 통증이 있다면 골절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움직임에 제한이 없다면 가능성이 높지는 않겠습니다. 일단은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상태가 많이 우려스럽고 관리를 하기 어렵다면 정형외과에 다녀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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