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오른쪽 바로 윗부분 통증이 있는데요, 허리 디스크 등의 통증인가요?
허리 디스크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는 종류 및 부위의 통증 소견이 맞긴 합니다만,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허리 디스크 여부를 감별하고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엉덩이 주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이 생긴 것이라면 주사를 맞고 난 이후의 합병증의 일종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일단 경과를 지켜보시고 시간이 경과하도록 차도가 없다면 디스크 쪽으로 가능성이 기울 수 있겠습니다. 일시적인 소견이라면 디스크와는 연관성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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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칼에 베였는데 이 상처 왜 까매지나요?
포를 뜨듯이 다친 상처로 보입니다. 살점이 거의 떨어져 나간 부위에는 혈류가 제대로 가지 않아 혈액이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을 것이며 그로 인하여 검게 변하고 나중에 새 살이 차오르게 되면서 떨어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단순히 아래쪽 피부를 덮고 있어 보호 기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요소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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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애서 빵을 사고 20초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요
보통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건강 상에 특별히 유의할 정도로 해가 될만한 부분이 딱히 있지 않습니다. 이미 먹었다면 신경 쓰실 필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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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찌르르하고 저린 이유가 뭔가요
디스크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 맞지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즉, 증상만 가지고 어떤 문제인지 여부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할 수 없습니다. 일차적으로 디스크를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 소견이 맞습니다. 디스크의 경우 심하지 않다면 체중감량, 자세 교정을 통하여 척추의 부담을 줄여주고 척추기립근을 단련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필라테스, 플랭크 등의 운동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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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선량 흉부CT 로는 간병변을 확인하기 어렵나요.
복부 CT 검사를 시행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간이 우상복부, 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 것이 맞긴 하지만 폐 CT로는 간의 아래쪽 끝까지 촬영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또한 단순 폐 CT 검사에는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도 평가가 제한적입니다. 복부 CT 검사를 진행하거나, 간만 자세하게 볼 수 있는 CT 검사도 있으므로 그러한 검사를 받아보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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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콧물이 나면 무조건 약을 먹이는 것이 좋을까요 ?
절대적인 것은 없는 것이 맞으며 정해져 있는 기준도 없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아이가 콧물, 기침 등 증상이 있다면 굳이 그러한 증상을 괴롭게 계속 감내하게 두는 것보다는 적절하게 콧물약, 기침약 정도만 복용을 시켜서 증상을 조절해주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한 약물들은 필요에 의해서 단기간 복용한다고 하여서 신체에 해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항생제 같은 약물의 복용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판단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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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기대회를 나갔는데 4강에올라갔습니다.
갑작스럽게 무리한 활동 및 운동을 한 이후에 발생한 몸살, 근육통, 쥐 등 증상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휴식을 적절하게 취해주고 숙면을 취해주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입니다. 이외에 쥐가 나는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조치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부디 빠르게 회복을 하실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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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다니고 혼자서 피부 흉터 지우는 방법
단순히 연고를 자주 발라주는 것을 통해서 상처가 생긴 이후에 남게 된 흉터가 사라질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흉터는 보통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 제거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어보고 가능하면 제거를 할 수 있는 것이 레이저 치료 등 직접적으로 시술을 꾸준히 받아보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연고와 같은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서는 체감하고 만족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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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도 있고 짝눈이라 일할때맘 안경 끼는데 새로 맞추기 해야 되나요
안경은 주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고 교체를 해주는 것이 권고됩니다. 동일한 안경을 장기간 착용한다고 하여 시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원인에 의해서 시력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고, 환경적 요인에 의해 안경의 상태가 나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 적어도 2-3년에 한 번 정도는 안경 점검 및 필요 시 교체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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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때쯤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던데 이유가 있나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건조하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적인 영향으로 인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건조하며 각질이 생기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을 수 있으며 머리카락이 더 쉽게 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 정상적으로 머리카락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빠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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