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살이찌면 뼈도같이 자라나나요?
살이 찌는 것과 뼈 성장이 이뤄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뼈 정상은 성장기에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발생하는 현상이며, 선천 및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서 뼈가 자라나는 것이 결정됩니다. 살이 찌면 뼈가 같이 자라게 된다면 누구든지 살을 찌워서 키도 키울 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성장이 완료된 성인에서는 아무리 살이 쪄도 뼈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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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의 예방주시는 꼭 맞아야 하나요
소아에서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들 외에 예방접종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꼭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 같은 것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다만 예방접종은 항상 권고가 되는 사항이긴 합니다. 대상포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비용이 부담되어 접종 받지 않을 경우 예방효과가 떨어지며 그로 인하여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된다면 간단하게 예방접종을 통해서 발병을 막을 수 있었던 것이 발병을 하게 되는 것이며, 예방접종 보다 더 많은 의료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맞는 쪽이 적절하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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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당요병 초기 증상 일까요??
유감스럽지만 당뇨병을 구체적으로 의심하고 감별을 할 수 있는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낮에 잠깐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은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아무런 문제 없이 그냥 교감신경 항진에 의해서 흔히 생길 수 있을 법한 증상에 해당합니다. 해당 내용을 보고 구체적으로 당뇨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당뇨병과 연관성은 많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 있다면 당뇨병이 아닐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정확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기 위해서 당뇨 관련 검사를 통해서 파악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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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 잠을 잘 깰 수 있을까요?
막 엄청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하고 계신 것처럼 일단 세수를 할 경우 졸음이 많이 달아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빠르게 몸이 활성화 될 수 있게 육체적인 활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상시에 아침에 일어나서 깨기 위한 일종의 루틴을 만들어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화 되면서 더 빠르게 졸음이 깰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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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종 소독 포비돈이 좋을까요 후시딘연고가 괜찬을까요
실밥을 제거하였다면 해당 부위의 회복은 충분히 이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더 이상 소독이 필요하거나 하지는 않은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그렇지만 감염 예방 차원에서 조금 더 소독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겠다면 그렇게 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 각설하고 소독이 목적이라면 후시딘 연고를 통해서는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가는 어려우며 포비돈을 발라주는 것이 상대적으로 적절하겠습니다. 반면 회복이 보다 더 원하는 목적이라면 후시딘 연고를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그냥 두 개 다 하여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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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 피어싱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무런 관리를 하지 않았음에도 염증 및 고름 등 이상 소견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다행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막 엄청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피어싱을 한 부위를 잘 소독해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하여서 2주 정도 경과하였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서서히 소독을 중단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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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종합검사를 1년에 한번, 6개월째는 간단한 검사를 하고 있는데 검사 주기를 2달 늦추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건가요?
무조건 문제가 되고 위험하다고 판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권장되는 검사 간격이 있고 병원에서 그에 맞춰서 검진을 받도록 하는 것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관련하여서는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 가능 여부를 질의하고 문의하시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제대로 된 답변을 받으시긴 어려운 부분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가능 여부를 구체적으로 상담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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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넘어졌는데 흉추 12번 압박골절 맞을까요.?
올리신 사진을 보았을 때에 12번 흉추는 딱히 압박골절을 의심할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있다면 그보다 윗쪽에 있는 10번 흉추가 압박골절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긴 하지만, 해당 부위 또한 아주 명확한 압박골절 소견이라고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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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수액 터지고 누르면 찌릿하고 신경 압박된 통증
수액 및 주사제가 정맥을 통해서 주입이 된 것이 아니라 주변으로 세었다면 순환이 되지 않고 국소 부위에서 붓기, 통증, 열감 등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피부의 색이 변화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면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나 괴사의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처음에 발생하였던 증상들이 많이 호전된 상황으로 보이나 아직은 회복이 완전히 되지 않으신 상태일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회복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겠으며 계속 잘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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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이 가려워서 비비게 되는데요.
안타깝지만 눈이 자꾸 가렵다는 증상 소견만 놓고 문제가 있는 것인지, 있다면 어디가 문제인 것인지 등 구체적인 파악 및 판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안과에서 별다른 이야기 없이 안약만 주는 상황이라면 큰 문제가 있거나 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긴 합니다. 현재 다니는 안과의 치료 방향이 신뢰가 가지 않으신다면 병원을 옮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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