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관리를 하지 않았음에도 염증 및 고름 등 이상 소견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다행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막 엄청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피어싱을 한 부위를 잘 소독해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하여서 2주 정도 경과하였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서서히 소독을 중단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
피어싱 부위가 감염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척 방법은 식염수 등으로 하루 2~3번 부드럽게 씻어주세요. 알콜이나 과산화수소 같은 강한 소독제는 피해주시구요. 피어싱 부위에 손을 대지 말고, 자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헤어스프레이나 향수 같은 자극적인 물질이 닿지 않게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