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차가운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암에 걸릴확률이 더 낮은가요?
체온이 낮으면 그만큼 면역체계과 비활성화됨을 의미합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 체계가 그만큼 더 활성화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암 세포는 발생하였을 경우 면역 체계가 활동하면서 발견하여서 적절하게 제거를 해주어야 암에 걸리지 않게 되는데 체온이 낮을 경우에는 그러한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어 암 발병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는 체온이 낮은걸 좋아한다 어떻다 하는 표현이 이야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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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운동으로 계단 오르고 쓰러졌는데
실신을 하였기 때문에 일단은 실신과 관련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순환기내과(심장내과)에 가셔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이마를 다친 것에 대해서는 신경외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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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소변발이 약하고 잔뇨감이 있어서 검진 시 전립선 암검사를 하려고 합니다.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증상 차이가 궁금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전립선이 둘러싸고 있는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요도가 좁아져서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시원하게 소변이 나오지 않으며 심할 경우 소변이 끊어지거나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암의 경우에도 종양의 크기가 커지면 비대증과 유사하게 요도가 압박되며 동일한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전립선 비대증에는 혈뇨 같은 증상이 흔히 동반되지는 않지만 전립선암의 경우에는 혈뇨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비뇨의학과에서 PSA, 초음파, 조직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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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후 혈당이 낮게나왔는데문제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정상 범위라고 보는 혈당의 범위는 60-100mg/dL. 금식 상태에서 혈당이 66mg/dL 나온 것은 이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거나 질병 상태라고 판단을 내릴 근거 또한 없습니다. 금식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혈당 또한 낮아질 수 있으며 66은 당장 문제가 되는 수치는 아닙니다. 금식이 더 길어지면서 혈당이 더 떨어지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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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ct 예약있는데 피검사 따로안해도되는건가요
조영제를 사용할 때에는 신장 수치를 확인하여서 괜찮은지 여부를 확인하고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측에서 아무말도 없다면 수치가 질문자님이 모르거나 기억을 하지 못하는 사이에 확인이 된 상태거나 나이가 젊고 별다른 병력이 없기 때문에 꼭 수치를 확인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판단을 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병원측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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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간단한 시술 (원추절제술)후 회사 병가내고싶어요.
병가를 낼 때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회사측에 문의를 하시고 필요한 서류를 파악하신 뒤에 시술을 받으신 병원측에 해당 서류를 발급 가능한지 알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떠한 서류가 필요한지는 회사 정책에 따라서 다 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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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사마귀인지 알 수 있을까요?
사진 속의 어떠한 소견을 이야기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올리신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사마귀를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만한 소견이 딱히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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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경련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다리에 쥐가 나고 경련처럼 생기는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실질적으로 호흡곤란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발생할 때 괴로움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과호흡 증상이 발생하시는 것이 아닐까 싶어 보이는 내용입니다. 다만 언급하신 내용들만 보고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려스럽다면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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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고혈압과 췌장암이 있으면 저도 걸릴확률이 높나요?
고혈압, 췌장암 등 질환은 유전적인 요인이 발병에 있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혈압,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하여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높겠습니다. 막 확률이 엄청 높다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히 큰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평상시에 잘 관리를 하고 선별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주는 것이 발병 시 빠른 진단에 있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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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이렇게 보관해도 되나요????
냉장고에 어떻게 보관을 하였는지 해당 글만 보아서는 알 수 없습니다. 키친타월이 딸기와 닿거나 한 것 때문에 섭취를 못할 이유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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