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코피가 잘나는편인데요 샤워를 하다가 먹게됫는데
해당 주관적인 소견을 놓고 질문자님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지 여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코피를 먹었는데 단 맛이 난다고 당뇨병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당뇨 여부를 검사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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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맞기 전 성관계, 남녀 둘 다 성경험이 없어도 안 좋은가요?
성관계를 했다는 사실 때문에 가다실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다실은 HPV 감염을 예방해주기 위한 예방접종인데 감염자와 관계를 하게 되어서 감염이 되었을 우려가 이미 있는 상태에서는 예방접종을 맞아주어도 감염이 되는 것을 막아줄 수가 없습니다. 남녀 둘 다 성 경험이 전무한 상황이라면 둘 다 HPV에 감염이 되지 않은 상태일 것이며 관계를 하였다고 하여서 가다실의 효과를 떨어뜨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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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피곤하고 움직이는 게 힘들어요
심해졌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하면 피로하고 힘들고 숨이 차는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갑상선 쪽이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지, 그도 아니면 건강 상의 이상은 없는 것인지 파악 및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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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예방접종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두 가지를 다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만 맞으면 되는데 보통 예방접종에 있어 몇 가 몇 가 하는 것은 커버해줄 수 있는 종류의 숫자를 이야기 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23가로 맞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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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이나 장염등에 걸리면 가끔 링거를 맞곤하는데요. 확실히 링거를 맞고나면 순간적으로 기력이 올라가고 몸도 좋아지는데 왜그런지 궁금하고 자주 링거를 맞아도 되나요?
소위 링거 또는 링겔이라고 부르는 수액은 체액과 유사하게 만들어진 용액입니다. 수액을 주입 받게 되면 체액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게 되며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순간적으로 기력이 올라가고 몸도 좋아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수액을 어느 정도로 맞으면 건강에 무리가 있고 없고 하는 것은 따로 없습니다. 신장에 무리가 가지 않고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로만 맞으면 계속 맞고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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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 3일 빨라짐/생리 4일정도
생리 주기가 며칠 빨라졌더라도 규칙적으로 하고 양이 적절하며 기간도 괜찮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겠습니다. 특히 해당 증상으로 지난달에 검사를 하였고 딱히 이상 소견이 없다고 들은 상황이라면 별다른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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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배꼽 옆 하복부 욱신하는 느낌이 듭니다
우하복부 쪽의 통증이 있다면 급성 충수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게실염이나 그냥 장염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소화기내과 또는 일반외과로 가셔서 진료 및 CT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 이상이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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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과 코필러 시술에 대한 질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코에 필러를 넣는 등의 미용 시술을 받는 것은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우려스럽다면 시술을 받으실 때 한 번 더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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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쪽인데 중앙에서 반뼘정도 왼쪽한곳이 꽤많이 아프면 어떤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나요?
독감을 앓고 난 것과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이 등쪽 중앙에서 반 뼘 정도 왼쪽의 부위가 아픈 것은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증상입니다. 독감과 상관 없이 보았을 때 해당 부위의 통증이라면 척추 부위의 이상이나 요로결석 같은 문제를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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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의해하여, 주로 눕거나 앉아있을 때에는 혈압이 정상적으로 유지가 되다가 갑자기 앉거나 일어서게 되면서, 중력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혈압이 저하되게 되는 문제를 이야기 합니다. 즉, 서있다가 앉는 것과 같은 자세 변화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혈압이 하락하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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