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를 짜면 모공이 넓어지나요??
블랙헤드를 짠다고 하여서 무조건 모공이 넓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압출을 위해서 부적절하게 과도하게 물리적인 자극을 주면 모공이 넓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보다는 피부과에 다니면서 제거를 위한 시술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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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보면 하얀 반달모양이 아랫부분에 있는데 이게 어떤 손톱은 많이 있고 어떤건 없고 한데 이게 건강하고 관련이 있나요??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주장이 있긴 합니다만 의학적으로 검증된 것은 없습니다. 조반월은 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는 구조물이며, 그것이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혹은 크기가 크거나 작거나 하는 등의 요인은 건강 상태를 반영하거나 하는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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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엑스레이 관련하여 의료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능성이야 없지는 않겠습니다. 처음 촬영한 병원에서 엑스레이의 판독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상이 있다고 결과가 나오더라도 심한 골절 보다는 금이 가는 정도의 소견이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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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침을 삼키거나 목을 누르면 아파요ㅜㅜ
올리신 사진 및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을 토대로 어떠한 상태이며 문제가 있는지 등 평가를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진료 및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일차적으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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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 근처 앞집 마당 개한테 물렸는데 괜찮을까요?
1. 발생한 상처는 매우 경미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깨끗하게 씻어주고 소독약 및 연고를 발라주는 조치를 취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2. 개 입에는 세균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지 않는지 며칠간은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으며 혹시 발적, 붓기, 통증, 열감 등의 소견이 발생한다면 진료 및 처방을 통해서 염증을 해소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3. 관경병의 경우 개가 맞았는지 알 수 없다면 개가 침을 질질 흘린다거나 물을 무서워 한다거나 지나치게 공격적이라거나 하는 등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지 약 일주일 정도는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일단 안심하여도 무방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솔직히 개에 물려서 관경병에 걸릴 확률이 극히 희박하여 없는 수준이므로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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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 수술했는데요!! 아직 봉합 안함
스스로 무균적으로 깔끔하게 드레싱을 잘 할 수 있다면 한 번 정도는 셀프로 하셔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다만 단순히 소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태에 대한 추적관찰이 필요한 만큼 되도록이면 병원에서 소독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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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침대에서 낙상한뒤 얼마나 지켜봐야되나요?
병원에서 진료를 보았고 아이의 컨디션이 괜찮으니 경과를 지켜보라고 하였다면 일단은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일간 아이에게 별 탈이 없었다면 급성 뇌출혈의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극히 희박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지연성 뇌출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길게 잘 경과관찰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으로 임상 상황에서는 2-3주, 길게 잡아 3-4주 정도 경과관찰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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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뭘먹으면 감기가 빨라 나을까요?
감기는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발생하는 질환이며 감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몸이 스스로 그것을 극복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몸의 회복력, 면역력을 최대한 높게 유지해주기 위해서 휴식을 취해주고 컨디션 조절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야기 하신 꿀물, 목을 따뜻하게 해준다 등의 조치는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이 맞습니다. 한방차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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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10시간 텀 두고 먹는데 오늘 하루만
이야기 하신 것처럼 약물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원하시는 대로 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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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복통과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질문합니다
복통,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에 대해서는 질병 상태가 아니라면 약물 투약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임산부의 경우에는 약물 투여 자체에 매우 신중하여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견디는 것이 방법인 것이 맞습니다. 소화에 부담이 되지 않는 음식물을 섭취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산책 등 활동을 해주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증상 완화를 시도해보는 정도가 도움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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