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부통증과 ct주기 관련 질문이요 ㅠ
복부 CT 검사를 한 달 정도 간격을 두고 두 번 촬영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검사 목적의 방사선량은 애초에 그렇게 많지 않으며 말씀하신 정도의 상황으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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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복부 통증과 CT관련 질문이요
한 달 간격으로 복부 CT 검사를 두 번 시행하는 것 정도로는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진행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쉽지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왜 증상이 있는지 파악 및 감별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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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협착증 증상과 치료법은 어떻게 되나요?
장협착증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장이 서로 달라붙어 제대로 장 운동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보통 복부 수술의 합병증으로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장 운동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고 장폐색이 발생하게 되면서 수분 손실도 심해지고 좋지 않을 경우 장 괴사가 와서 장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주고 콧줄을 꼽아 장 내 음식물을 최대한 배출해주고 장을 쉬어주어서 협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치료를 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필요합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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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후 얼굴이 건조한 상태로 오래 있으면 피부가 안좋아지나요?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나면 수분 증발 효과 등으로 인해서 피부의 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으며 건조함은 피부 건강에 좋지 않은 요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하게 로션 등 제품을 발라주어 수분 손실을 최대한 막아주는 것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 것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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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근처에 있는 농양 질문입니다 알려주세요
항생제 등 약물을 복용하였음에도 사라지지 않고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약물을 통해서 치료가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방치할 경우 점점 농양이 커지며 염증이 전신으로 퍼져 나가서 패혈증의 위험까지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적으로 절개하고 배농하여서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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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염 항생제 복용 중 부작용이 심한데 약을 계속 먹여야 하나요?
항생제 자체가 강력한 약물이기 때문에 언급하신 것과 같은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종류를 바꿔보는 것도 가능할 수 있으므로 처방 받으신 병원에서 재차 진료 및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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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건선이 있으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피부 건선에 대해서는 바르거나 먹는 약물 치료, 광선 치료 및 복합 치료 등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명확한 해결 방법이 딱히 있지 않으며, 건선의 상태 및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향을 다르게 설정하기 때문에 스스로 치료를 하시려고 하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 검진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건선은 바르는 약으로 치료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며, 증등도 이상의 경우에는 경구약이나 광치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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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주 어지럽다고 하면서 창백해지는데 아동병원 진료가 필요할까요?
자주 증상이 반복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빈혈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고 신경계나 심장 관련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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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하게 잘 아물었고 상처부위 통증도 크게 없었다면 추후 파상풍 가능성은 없겠죠? ㅠㅠ
파상풍의 잠복기는 수 개월 정도로 길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상처가 잘 아물었고 통증 및 다른 증상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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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완치 가능한가요????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 증상이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구건조증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명확하고 그것이 교정이 가능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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