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면 감각이이상하고, 자는데 매일 종아리 바깥쪽 쥐가나요
아쉽지만 해당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인 소견에 대한 내용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 및 감별을 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의 양상을 보았을 때 척추 쪽의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보이므로 관련하여서는 신경외과 및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상태가 어떠한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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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하고 나서 시간이 꽤 지났는데 체중이 잘 안 늘어요
독감에 걸리고 컨디션 변화가 발생하면 그 자체로 체중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후에 기존이 체중으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생활 습관이 체중이 유지되는 방향이라면 특정한 원인에 의해서 체중이 줄어들었다면 그 상태 그대로 체중이 유지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을 법한 현상입니다. 20살 대학생이 체중이 5킬로그램 변화하였다고 바로 암에 대해서 심각하게 걱정하고 우려할 필요는 솔직히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20대에 암은 그렇게 흔한 질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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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진단비 받으려면 진단서에 무슨 내용이 꼭 들어가야 하나요?
아무래도 진단서에 급성으로 발병을 하였고 신규로 발병하였다고 볼만한 진단 코드가 들어가는 것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급성 및 새로 생긴 뇌경색이 아니라면 지급 거절이 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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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렌즈 착용시 홍채색상 질문 드립니다
의학적으로는 홍채의 고유 색상은 강한 자연광에 노출이 된 상태에서의 색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커져 홍채의 면적이 줄어들고 빛의 양이 부족하여 멜라닌 색소가 더 짙게 보이는 영향이 발생하며 그로 인하여 실질적인 홍채 색 보다 어두벡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미용렌즈를 고르기 위한 목적에서라면 어떠한 환경에서 주로 착용하는지 등 요인을 감안하여서 선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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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가서 치료용 렌즈를 착용 했는데요
해결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확신할 수 없습니다. 빛번짐의 원인이 렌즈의 위치가 틀어졌거나 혼탁이 되었거나 눈물막이 렌즈 표면에서 고르게 퍼지지 않았거나 하는 등 렌즈 자체의 문제에 의한 것이라면 교정이 될 수도 있지만 각막 쪽 원인이라면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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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수면호르몬이 감소하고 햇빛을 쬐면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원리가 궁금합니다.
나이가 들면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빛에 대한 민감도도 저하되게 되며 그로 인하여 밤에 깊게 자고 아침에 유지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갱년기의 에스트로겐 감소 또한 불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세로토닌의 경우 잠과 깊은 관련이 있는 멜라토닌의 전구물질입니다. 즉, 세로토닌이 체내에서 멜라토닌으로 변환이 되는 것인데, 낮에 충분한 활동을 통해 세로토닌 분비를 확보해두면 밤에 멜라토닌이 그만큼 생산이 증가하고 유지가 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수면의 질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햇빛에 충분히 노출이 되는 것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이며, 생체 시계가 아침이 왔고 하루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해주는 요인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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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검사 부작용있나요질문드립니다
CTT 검사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이관 기능 검사를 CTT 검사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고 신경과에서 cervical tilt test 등을 줄여서 CTT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변이 안 나와서 받을만한 검사 중에 그런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CT 검사를 이야기 하시는 것이라면 거의 대부분 부작용이 없지만 방사선에 노출이 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조영제 사용에 의한 일시적인 열감 및 뜨거운 느낌, 알러지 반응, 신독성 등의 부작용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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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의 혈액 검사 결과 GOT,GPT, LDH, CPK 수치가 너무 높아서 무슨 과에 가서 진찰을 해야 문의 드립니다.
관련하여서는 신장내과로 가셔야 하겠습니다. GOT, GPT 수치는 소위 간 수치라고 부르는데 해당 수치들만 상승되었다면 간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 보고 소화기내과로 가야 하겠습니다만, CPK의 심한 상승이 영향을 주어서 간 쪽의 문제가 없이 해당 수치들이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CPK가 5000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횡문근융해증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며, 심한 경우 신장이 타격을 받고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꼭 신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횡문근융해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하게 존재하긴 합니다만, 보통 무리한 육체적 활동 및 운동과 연관이 있으며 이외에는 가염, 약물 복용 등의 요인들이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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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에서 두두두두두두두 진동이 울려요
증상 소견만으로는 비특이적이며 구체적으로 왜 그런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보통 귀 안의 근육의 미세한 경련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증상으로 크게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소위 눈 밑이 파르르 떨리는 것과 유사한 증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비염이 심한 것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으며 이외에도 스트레스, 카페인, 음주 등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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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일반건강검진에서 암 유무 알 수 있나요??
국가에서 시행하는 일반건강검진을 통해서는 암 여부에 대해서 적절한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암은 종류도 다양하고 각각 암에 대한 진단적 검사가 다양하게 차이가 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 건강검진을 통해서는 간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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