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불피요한 존재.. 쥐젖을 제거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피부에 발생하는 쥐젖은 피부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세포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피부 병변이 생기게 되는 질환입니다. 쥐젖은 양성의 종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요하거나 하지는 않으며 방치한다고 하여서 문제가 심각해지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쥐젖은 외관상 보기 싫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민망한 부위에 생겼더라도 피부과에서 절제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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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사용한 면도기는 쓰지말라고하는데 왜 그런가요?
전염성 질환에 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 알게 모르게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는데 전염병이 있는 사람이 쓴 면도기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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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털을 뽑으면 털이 얇아질까요.
겨드랑이 털을 뽑게 되면 그 다음으로 나는 겨드랑이 털의 굵기가 얇아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털이 뽑히고 나면 얇아진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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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울때 허리도 같이 아플수있나요
대변이 마려울 때 허리 쪽으로 통증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대변을 참게 되면 주변의 근육도 같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것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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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할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속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굶어보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입니다. 또한 왕성한 육체적 활동을 해주어 장 운동도 활발하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화제, 위장관운동조절제 등의 약물의 도움이 받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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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가락 연결되어있는쪽이 골절당했는데.. 회복하는 기간에 아픈가요?
골절이 생겼다면 당연히 아픕니다. 회복이 충분히 되기 전까지는 손상이 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 만큼 통증이 지속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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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울때나 폭염으로 인해 빈혈이 생기면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
날씨가 덥다고 하여서 빈혈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온열질환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변 환경이 지나치게 높고 그것에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몸의 체온 조절 중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체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탈진하고 쇼크 상태에 빠지게 될 수 있는 것이 온열질환입니다. 가장 필요한 조치는 얼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벗어나 선풍기 등을 활용하여서 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분 및 전해질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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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예방접종 부위 비 맞으면 질문
접종 부위에 발적이나 붓기 등 이차적인 감염 및 염증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딱히 있지 않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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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감기 중 저강도 운동중 어지러움이 발생했는데 운동을 쉬어야 하나요?
아무래도 컨디션이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현재 컨디션에 부담스런 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은 부상의 위험을 높이고 회복의 지연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쉬고 회복을 위해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운동을 쉬어도 식단을 건강하게 잘 유지하면 요요현상이 급격하게 생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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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모공긱화증이 있는데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소위 닭살피부라 이야기 하는 모공각화증은 오래된 피부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떨어져나가지 못하고 표피 내로 들어가게 되면서 모공을 막으면서 모공이 커지고 오돌토돌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질환입니다.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습니다만, 샤워를 지나치게 많이 자주 하거나 때를 지나치게 강하게 밀거나 하는 요인에 의해서 유발 및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만, 아토피, 피부가 건조한 체질 등에도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과도한 샤워 및 때밀이를 피하고 보습제를 잘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 용해제 또는 비타민A 연고 등을 사용해볼 수 있으며 레이저 등 시술을 통한 치료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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