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변과 오늘 변의 차이에 대해(변사진)
단편적인 소견만으로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어려우며 조심스럽습니다만,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보았을 때에는 단순히 혈액이 살짝 묻어있는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며, 힘을 주고 배변을 하였고 한다면 단순히 항문에 일시적인 상처가 생기고 그것을 통한 혈액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보통은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더라도 우려스럽고 걱정이 되며 증상이 계속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지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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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위염? 역류성 식도염 관련해서 질문있습니다. 급하게 회복하고 가야해서요(여행으로인한)
병원에서 링겔, 위염 관련 주사를 맞는다고 하여서 확실하게 해결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사로 맞든 경구약으로 복용을 하든 결국에는 비슷한 효과를 보입니다. 현재 증상이 완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해외에서도 복용을 할 수 있도록 약을 지참하는 것이 좋겠으며 유산균 및 겔포스 등을 추가하여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주사를 맞아보고 싶다고 하시면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여행 중 음주, 자극적인 음식물 섭취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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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하고 나서 얼마정도 지나야 완전히 회복되는지요??
보통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세부적으로 더 회복이 됩니다. 특히 입술 안쪽이면 점막 부위이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며 금방 금방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예외적인 경우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손상의 정도가 심하였고 깊고 하였다면 회복이 되지 않고 현 상태로 유지될 가능성도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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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해서 어떤 것들이 가장 필요할까요?
치매는 노화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신경계의 질환으로 발생하는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인 요인 및 환경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병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치매가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든 발병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을 지켜나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확실한 방법이 딱히 있는 것은 아닙니디ㅏ만 치매를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뇌를 활용하는 노력과 연습을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외에도 상투적인 이야기이지만 규칙적인 운동, 지중해식 식단, 충분한 휴식 및 숙면, 금연 및 금주, 기저 질환에 대한 철저한 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을 해주는 것이 치매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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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움탈때 특히 어깨가 움츠려지는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왜 제가 간지럽히면 아무 느낌이 안날까요
간지러움을 탈 때에는 몸의 방어 반응이 동반되게 되는데 그러한 반응으로 인해 반사적으로 어깨가 올라가고 목을 보호하기 위해 움츠러드는 등 자연스럽게 동작을 취하게 됩니다. 남이 간지럽힐 때는 쉽게 간지러움을 타는데 본인이 할 때에는 안 그런 것은 이미 스스로 간지럽히려는 것은 뇌가 알고 있기 때문에 반응을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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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인가요?🥹같이봐주세요🙏❣️❣️
현재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토대로 역전이 되었다고 확실하게 판단을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현재 hCG도 아직은 정상 범위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시기적으로 아기집이 안 보이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내막 두께 또한 비정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계속 추적관찰 하여야 하겠으며 48시간 이후에 재검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치가 정상적으로 상승하면 다행이며 그렇지 않다면 자궁외임신이나 초기 유산 등을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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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맞고 점액변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위고비는 장 운동을 느리게 만들고 위 배출을 지연시키기 때문에 초기에 흔히 묽거나 끈적한 변, 장 점액의 증가, 지방변, 황갈색 또는 녹색 변 등 소견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위고비를 처음 맞으신 것이라면 그러한 영향으로 인한 소견일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시간이 지나도 차도가 없이 증상이 지속되는 등 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평가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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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음낭수종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남아에서 음낭수종이 발생하는 비율은 4-5% 정도 되며 생각보다 많습니다. 6개월이 절대적인 기준인 것은 아니며 보통은 12개월까지는 사라질 수 있으므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반 소아청소년과에서도 진료는 가능하지만 전문은 아니며 교통성인지, 탈장이 있는 것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을 해보기 위해서는 소아 비뇨의학과 등에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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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변이 자주 마렵고, 물만 마셔도 바로 화장실 신호가 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소변이 자주 마렵게 하는 영향을 보통 끼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급성 방광염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급성 방광염은 방치될 경우 급성 신우신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적절히 항생제 치료를 통해서 회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내과 등 진료과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을 통하여 치료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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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체중감소 5키로 (살안빠지고 안찌는체질)
평상시 밀가루와 돼지고기, 즉,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들을 자주 먹다가 그것을 중단하고 야채 및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었고 운동까지 한다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량 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충분히 그로 인한 영향으로 발생한 변화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밀가루만 끊어도 많은 변화가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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