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 악무는 습관을 고치고 있는데요, 우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저도 모르게 평소에 이 악무는 습관이 있었다가 고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위아래 치아 간격 유지, 억지로 벌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정도, 입술은 다물기.
혀는 입 천장에 붙이고 진공 상태 유지, 혀로 이를 억지로 밀어내지 말 것.
해보니까 측두근 교근이 풀리는 느낌이 나고 목, 어깨가 뭉치던게 좋아지더라고요. 아침에도 붓기가 덜 하는 느낌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근육이 너무 이완돼서 그런건지
이를 다물려고 할 때 소구치 쪽이 아프다고 할지? 뭔가 신경이 자극된다고 할지? 하는 느낌이 있고요.
힘을 줘서 이를 다물려고 하면 약하게 벌벌 떨리는 느낌도 있고요.
음식을 씹을 때 이를 다무는 근육에 무언가 무력감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음식을 못씹을 정도는 아니지만요.
그래서 궁금한 것은 지금 이 상태가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근육이 회복되면서 생기는 과도기적인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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