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성기쪽에도 모세혈관같은게 보이나요?
피하층에는 당연히 모세혈관들이 지나다니며 그러한 피부 부위를 잡아당기면 피부층이 늘어나며 얇아지는 효과가 있어 모세혈관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크게 이상이 있어 보이는 부분이 있거나 해보이지는 않습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어 보이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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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 시 피주머니 자리도 구멍 자리에 포함되는 것인가요?
복강경 수술을 할 때에 이야기하는 구멍의 개수는 수술을 위해서 복강경을 삽입하기 위해서 만드는 절개의 개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주머니라고 부르는 헤모박을 삽입을 한 부위를 카운트하지는 않으며 3공 수술을 하였는데 피주머니를 넣었다고 4공 수술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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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다가 대답을못하고? 가만히 처다볼때가 있어요 왜그럴까요?
아쉽지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아이가 그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대화 중 고민을 하기 때문에 대답을 하지 않다가 반복되는 질문으로 재촉되었을 때 의견을 제시하는 것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당장 문제가 있다 없다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 우려스럽다면 소아청소년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등 진료과에서 문제가 있는지 정밀하게 아이의 상태를 파악 및 평가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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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이 뭔지 알려주세요.....
소음인은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과 더불어 사상체질과 관련된 내용에서 주장하는 일종의 체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상체는 빈약하고 하체가 발달하였고 성격이 소심하고 키가 작다는 등 이런저런 내용을 주장하는데 애초에 사상체질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그리고 의료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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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수포 원래 이렇게 변화는걸까여??
병원에 새로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습진에 대해서 약물 발라주고 있음에도 차도가 보인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피부 병변의 색이 짙어지고 수포성 병변의 크기가 커지고 있는 양상으로 보이기 때문에 약물 효과가 충분한지 의문스러우며 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것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상태 재평가를 받고 가능하다면 약물 조절을 해보는 것도 적절한 생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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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중에서 가장 노화가 느린 장기??
아직 명확하게 교과서적으로 받아들여진 사실은 아니지만, 장기별로 노화 속도가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들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천천히 노화가 진행되는 장기는 뇌, 심장 및 근육 등이 있습니다. 반면에 신장이나 폐 같은 장기들은 비교적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장기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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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우리몸에서 자동으로 배출되나요??
미세먼지를 흡입하였을 경우 상당부분은 호흡기계의 섬모 활동에 의해서 체외로 배출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며 일부분은 호흡기계에 축적이 되게 되면서 만성적인 염증 반응을 일으키거나 기타 호흡기계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의 경우 호흡기계가 그것을 잘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미세먼지의 장기적인 흡입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암 같은 호흡기계 질환은 물론 최근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또한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여러 연구 결과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좋지 않은 날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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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 소변에서 커피향같은 냄새가 나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커피를 마실 경우 소변에서 커피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몸이 흡수를 하는 커피 양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인데 흡수가 되지 않은 부분이 소변으로 배출이 되면서 냄새가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일으키는데 그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탈수 상태가 되면서 소변이 진해지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건강 상의 이상을 의미하거나 하는 소견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하여야 하는 부분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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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계속 안 감으면 가려운 이유가 뭔가요?
피지 때문입니다. 머리를 감지 않을 경우에는 두피에서 발생하는 피지가 원활하게 제거되지 않고 두피에 머무르게 되며 그로 인하여 두피가 자극이 되고 가려움증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방치될 경우 세균 감염이 되거나 하면서 두피의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도하게 머리를 감는 것도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지나치게 자극을 주어서 좋지 않을 수 있지만, 반대로 필요한 만큼은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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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텍과 로타릭스 어떤걸 맞아야 할까요
로타텍이랑 로타릭스 모두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접종이며, 두 가지 모두 안정성이 입증이 된 안전한 백신들이기 때문에 둘 중 무엇을 맞는지는 크게 상관 없습니다. 두 가지의 예방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만 접종 시기에는 차이가 납니다. 로라텍은 사람과 소 유전자를 재편성하여 만든 백신으로 장 내에 복제가 상대적으로 잘 되지 않아 생후 2, 4, 6개월 세 번 접종을 하는 반면, 로타릭스는 사람 균주만을 이용하여 만든 백신으로 복제가 잘 되어 생후 2, 4개월 두 번 접종을 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위와 같은 특성들이 있는데 결국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어느 것을 맞든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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