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안 한 사람은 적어도 며칠에 한번은 생식기를 바디샤워로 씻어야하나요?
포경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잘 해주면 되는 것이 맞습니다만, 적어도 며칠에 한 번 생식기 위생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정해진 것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이상적으로 매번 씻을 때마다 관리를 위해서 생식기도 씻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하여서 특별한 위생 관리 수칙 같은 것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위생이 잘 관리가 되도록 그냥 잘 씻어주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은 왜 재발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는 피부의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최초에 감염이 될 때에는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이 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완전히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가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상포진이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려서 치료를 받았더라도 바이러스가 완전히 제거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먹은 뒤 바로 눕거나 자면 몸에서 어디가 안좋아지나요??
먹은 뒤에 바로 눕는 습관은 음식물과 위산이 하부식도괄약근을 통과하여서 식도로 역류할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은 뒤에는 충분한 소화가 될 때까지는 되도록이면 눕지 않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가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자주 드는데요
후비루 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급성으로 상기도의 감염이 있을 경우에 후비루 증상이 있을 수 있지만 만성적인 비염이나 다른 문제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감별 진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복용중입니다 음주관련 질문드립니다
아무래도 항생제 약물 복용과 함께 음주를 하는 것은 간 독성이나 기타 위험성이 따르는 행동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소량이라도 음주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한 번 소량 음주를 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생기고 큰일이 나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 절대 안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에 뭐가 자꾸 걸려 있는 느낌이 나는데요
유감스럽지만 증상만으로 정확히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상태 평가 및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기관지쪽이 좋지 않아 호흡기쪽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이물감이 있을 수 있지만 역류성 식도염 같은 소화기계의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 지속되고 불편한 양상이라면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초등1학년인데 시력이 나빠져서요
안타깝지만 현재로서는 다른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번 나빠진 시력은 수술적 치료 외에는 다시 좋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게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은 너무 이른 상황으로 보이며 렌즈 착용 또한 어려울 것입니다. 안경 착용이 현재로서는 최선일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의 거품 양으로도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나요?
소변을 보았을 때 발생하는 거품의 양을 통해서 건강 상태가 어느 정도로 좋고 나쁜지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거품뇨 소견은 단백뇨나 당뇨 등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이기 때문에 거품의 정도가 많이 심하고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양상이라면 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통해서 선별적으로 문제 여부를 파악해 봐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씨가 좀 싸늘해지면 몸이 으슬으슬 하는데요
날씨가 싸늘해지면 주위의 낮아진 온도에 의해서 누구든지 으슬으슬 하고 추운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그리고 어떠한 질환이 있는지 등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질병 상태 여부부터 명확하지 않은 상태로 건강 상태가 우려스러우시다면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가 요즘도 유행하나요?얼마전에 걸려서
요즘 계절에도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에 종종 걸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에 덥다고 너무 얇게 입고 다니는 것은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충분히 따뜻하게 하고 다니며 증상에 있는 사람을 접촉하는 것을 피하여서 감기에 걸리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미 감기에 걸린 것에 대해서는 열심히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