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안고픈데 한끼만 굶어도 어지럽고 쓰러질거같이 눈 뜨는게 힘든데 정상은 아닌거죠??
식사를 하지 않아서 어지럼증 등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보통 저혈당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혈액 검사에서 특별히 이상이 없었다면 실질적으로 당뇨성 질환 및 그로 인한 저혈당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더라도 금식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혈당이 가파르게 저하될 경우에 나타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이긴 합니다. 안타깝지만 해당 글을 통한 단편적인 정보들로는 정확하게 어떠한 원인이 있는 것인지 질병이 있는 것인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진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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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스트레스를 한번만 받아도 탈모가 생길 수 있나요?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스트레스의 정도가 심하다면 일시적인 탈모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탈모증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면 가역적으로 탈모증이 회복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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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샘초음파검사의 방법과 장단점 등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전립선에 대한 검사를 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크게 복부에서 방광을 통과하여서 전립선을 확인하는 방법과 항문을 통해서 직장을 통과하여서 전립선을 확인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배에 그냥 초음파만 갖다 대기 때문에 통증이나 불편함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전립선에 대해선 면밀하게 관찰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반면에 후자의 경우에는 불편함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전립선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항문을 통한 전립선 검사를 할 때에 발생하는 불편감 및 통증의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개개인마다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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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면 항상 새벽 5시쯤 깨는데 불면증인가요?
자는 시간과 무관하게 새벽 5시 쯤 깨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 불면증의 일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불면증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수면 습관이 그렇게 든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잠을 자는 시간이 6-8시간 정도로 계산되는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보다 이른 시간에 잠을 자는 습관을 들이거나 5시에 깨더라도 조금 더 늦게까지 잘 수 있도록 계속 잠을 잘 수 있도록 습관을 새롭게 들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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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생기는 이유와 예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소위 치질이라고 부르는 치핵이 발생하는 것은 항문 주변의 혈관이 울혈이 되어서 부풀어 오르면서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질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가능한 유발 요인들이 존재하는데 그중에 가장 흔하고 큰 요인은 바로 배변 활동을 할 때 고갑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항문에 힘을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질의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대변을 볼 때에 배에 힘을 주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으며, 혹시라도 항문에 힘을 많이 주는 습관이 있다면 최대한 고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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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부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나요
아쉽지만 이야기하시는 증상들은 특이적이거나 특징적이지 않은 증상들로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새롭게 생겼는지 등 여부를 파악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게시판 상담을 통한 감별진단은 어렵겠습니다. 혹시라도 대사질환이 발생하여서 땀이 많이 나거나 자율신경계 이상 등에 의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여부를 파악해 보기 위해서는 내과 및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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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복용 남용으로 속 미식거림 증상
아무래도 강도가 있는 진통제를 단시간에 두알 복용한 만큼 그로 인해서 속이 자극이 되고 미식거림 등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두 알 정도 복용한 것 때문에 유의할 정도의 심한 간 손상이 생기고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이야기하시는 오심 증상이 간 손상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긴 하지만 일단은 약물이 쎄서 그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많이 걱정된다면 간 수치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긴 하겠지만 단순히 추가적인 진통제 복용을 주의하면서 증상이 호전될 수 있도록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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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설사가 계속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음주를 한 이후에 알코올에 의한 자극 때문에 설사를 하는 상황이라면 솔직히 설사를 계속하며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서서히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적절한 방법입니다. 다만 설사 증상이 너무 심해서 불편하고 힘들다면 지사제를 복용하여서 어느 정도 조절하면서 지켜보는 것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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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모아서 소변을 보는것 같으면 기저귀를 뗄때인가요?
이야기하시는 내용이 배변 훈련을 시작할 할 수 있는 상태이다 아니다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보통 소아에서 배변 훈련은 18개월부터 24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아이의 발육이 빠르다면 그보다 일찍 시작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가 아니라 소아과에서 진료 및 상담을 통해서 받으시길 권고드리며 혹여나 욕심 때문에에 무리하게 진행을 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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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 검사는 어디서 할수있나요?
아무래도 신경계와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관련하여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위해서는 신경과에서 실행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대학병원급의 큰 병원에 가셔서 적절한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겠지만 대학병원 만이 검사가 가능한 유일한 병원은 아닐 것이며 규모가 있는 종합병원급 신경과에서도 관련된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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