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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일에 한번 보통 하루에 1번 변을 보는데 변비증상이 있어요 변비가 맞나요?
변비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육체적 활동을 더 왕성하게 해주며 관리해보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입니다. 그럼에도 많이 심하면 변완화제 같은 것을 복용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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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쬐면 몸에 어디에 좋은건가요?
햇빛의 자외선에 노출이 되면 피부 세포에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에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은 것은 맞습니다. 다만 너무 햇빛을 안 볼 경우 비타민D 합성이 충분히 되지 않아 문제가 될 수 있어 하루 10-20분 정도의 노출은 필요합니다.
파상풍 주사 접종 주기 질문드립니다.
이미 응급실에서 적절한 조치를 다 받으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무언가 접종을 받거나 투약을 하실 필요는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에 걸렸다가 나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언제쯤 몸에서 완전히 사라지나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완치 판정을 받았다면 전염력은 없는 상태라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타인에게 옮았다면 그 사람은 완치 상태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주의) 흑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흑색변이라고 볼 수 있는 소견이긴 합니다.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소견은 아니므로 혹시 위장관출혈이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갑상선암 재발방지를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갑상선암이 재발이 되지 않도록 하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소위 이야기 하는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것이 최선이며, 그럼에도 재발을 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그보다는 재발하지는 않았는지 주기적으로 추적관찰을 하고 선별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흡입술이 실제 사망할수도 있을정도로 위험한건가여??
지방흡입술은 위험서이 큰 수술 또는 시술이 아닙니다. 물론 아무리 위험성이 낮아도 상황이 나쁘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기는 합니다.
정신의학과에서 상담후 약처방 받으면
정신건강의학과 뿐만 아니라 모든 진료과에서는 진료를 보고 처방을 하면 그 기록이 남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기록을 타인이나 타기관이 임의로 조회할 수는 없으며 본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몸이 몇일동안 안 좋았는데 요즘은 자꾸 많이 먹는 듯해요. 왜 그런가요?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알 수 있거나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 의심을 해볼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해당 단편적인 내용을 통해서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치매일까요? 아버지가 반찬뚜껑도 짝짜기로 닫으세요
충분히 치매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들이며 치매 점수 또한 많이 낮습니다. 정확한 감별진단을 위해서 신경과적으로 면밀히 검사 받아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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