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유방자가진단을 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유방자가진단은 혹시 모를 유방암의 가능성에 대해서 빨리 인지하고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다 판단을 내리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되는 선별적인 검진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매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강박적으로 매일 시행하고 조금 변화가 있는 것 같다고 스트레스를 받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갑자기 큰 변화가 생길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기 때문입니다. 간격을 늘리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족합니다. 오히려 과도한 걱정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이 건강에 더 해롭습니다. 괜히 걱정하느라 건강 상태를 악화시키는 것이 더 나쁩니다.
5.0 (1)
응원하기
내일 전신 마취로 수술하기로 했는데 감기에 걸렸습니다
증상이 심해졌다면 수술 예정인 병원에 알려야 합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이더라도 전신마취에 있어서 위험도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수술을 진행하여도 될지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수술 당일에 알리면 수술이 미뤄질 가능성이 높으며 하루라도 미리 알리고 수술 가능 여부를 판단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혈당 200이상이 나온다는것은?
공복혈당이 200이나 300 이상인 경우에는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는 나오기 힘든 수치가 맞습니다. 당뇨병에 걸렸음을 강력하게 의심하여야 할 정도로 높은 수치입니다. 다만 초기에는 혈당이 그렇게 높더라도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 있기 때문에 공복혈당이 높다고 하여서 반드시 뚜렷한 증상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숙취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고 취하지 않더라도 술을 먹은 것 자체로 알코올에 의한 영향으로 속이 울렁거리고 토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소견만 놓고 간이 안 좋다거나 건강 상태가 어떠하다거나 하는 등의 자세한 평가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실질적으로 평가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호흡기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독감 바이러싀 검출이 되는지
접촉력이 있고 꼭 호흡기 증상이 있지 않더라도 발열 등 증상만 놓고 보아도 독감에 걸렸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검사를 통하여 감염 여부를 한 번 평가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정출혈 때문에 피임약 처방 받았는데 멈춘 후에도 계속 먹어야하나요?
한 번 복용한 이후에 부정출혈이 바로 멈춘 상황이라면 추가적인 복용이 꼭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처방 받은 목적이 출혈을 멈추기 위한 것이라면 출혈이 멈춘 상황에서 굳이 계속 복용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다만 정확한 판단을 처방의 선생님에게 재차 진료를 보고 판단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 목 부분 부딪힘 + 붓기 소아과로 가면 될까요?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가 가능할지 의문스럽습니다. 외상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관련된 진료가는 것이 적절할 것인데 정형외과도 괜찮고 이비인후과 쪽도 진료가 가능할 수가 있겠습니다. 내과는 적절한 진료과가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
당뇨판정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임상 상황에서 당뇨병을 진단하는데 사용되는 핵심적인 기준은 당화혈색소입니다. 즉, 보통은 혈당이 높게 나와서 당뇨병이 의심스럽다면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6.5% 이상 나온다면 당뇨병이라고 진단을 하고 약물 투약을 시작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이 들려고 할때 숨이 멈추고 심장이 멎는 느낌이 들어요..
증상이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잠을 자려는 특정한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라면 실질적으로 심장 등 질환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보다는 심리적인 문제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변시 피만 나오는데 무슨 증상인지 알수 있을까요?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무슨 원인에 의한 것인지 등 파악 및 감별할 수 없습니다. 보통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증상이라면 치질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