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목이 아플때가 자주생기는데요. 어떻게 보는것이 목이 아프지 않는 방법인지 알려주세요.
책이나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목이 아픈 증상이 생기는 경우는 대부분 거북목 증후군에 의한 현상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습관 교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책이나 휴대폰을 보고 있는 높이를 맞춰주고, 목과 등 부위의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해주고, 경직되지 않도록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주고, 평상시 눕거나 할 때 베개의 높이가 적당하도록 잘 조절해주는 등의 조치들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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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대변을 몇분이상 앉아있지 말아야지 치질이 생기지 않나요??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기 위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보다 사실은 불필요하게 힘을 주는 시간이 얼마나 많냐가 더 중요하긴 합니다. 각설하고 오래 앉아 있는 자세 자체가 혈류를 정체시켜서 치질을 발생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보다는 오래 앉아 있으면서 변을 보기 위해서 힘을 주는 시간이 길어지면 힝문 내부의 혈관이 팽창하면서 반복된다면 탄력을 잃고 치질의 발생 위험이 증가됩니다. 이상적으로 대변을 보는 시간은 3에서 5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으며 길어도 10분은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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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과 수술의 차이점은 어떤것인가요?!!
시술과 수술을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몇 가지 특징들을 고려하였을 때에 다음과 같은 기준들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시술의 경우 절개를 하는 경우는 적으며 절개를 하게 된다면 수술 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특정한 병변을 제거한 뒤에 원래 모양대로 복원을 하는 방식의 치료는 수술 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에 시술의 경우에는 진단을 목적으로 하거나 교정 또는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더 많습니다.전신마취를 동반하는 경우에는 수술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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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입니다 이사진 탈모처럼 보이나요? 아님 탈모인가요?
정수리 사진 몇 장을 놓고 정확하게 탈모증 여부에 대한 판단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올리신 사진들을 놓고만 판단을 하였을 때에 탈모증을 강력하게 의심할 만한 소견이 크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즉 탈모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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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손톱일까요? 따로 병원에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야기하신 내용 및 올리신 사진 소견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시적인 손톱 피부 변화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호전이 되는지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하여도 해결이 되지 않거나 하는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피부 변화가 아니라면 영양 불균형 및 결핍에 의한 소견일 수도 있으며, 혈액순환의 문제나 염증 등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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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클라미디아가 어디서 왔을까요??
이야기하신 내용을 통해서 정황상 보았을 때에 가능성이 높은 순서는 아무래도 이야기 하신 순서대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 애인에게 감염이 되었고 잠복기 상태였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그 다음으로 이전 검사가 위음성이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계 후 3일 만에 클라미디아가 검출될 가능성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에 세 번째 경우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클라미디아 검사의 위양성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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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따갑습니다...치료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환부에 이야기 하신 것처럼 진물 또는 고름이 배출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환부를 소독을 잘해 주고 필요에 따라서 항생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해결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혼자서 고민을 해보셔도 특별한 해답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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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안빠지게 할려면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됩니까?
특별한 관리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비오틴 등의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챙겨서 먹어주고, 평상시 샴푸를 저자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너무 머리를 자주 감지 않도록 하며 머리를 감은 이후에는 두피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충분히 말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 때 머리를 말릴 때에는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는 것을 주의하여야 하겠습니다. 스트레스 또한 탈모에 직접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서 머리가 빠지고 탈모증이 생기게 되는 경우에는 솔직히 마땅한 해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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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편도염 콜라보 병원 어디를 가야하나요
가능하다면 내과와 이비인후과 모두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한 곳만 간다면 내과 쪽으로 가보는 것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도 식도염 관련 기본적인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긴 하지만 내과만큼 전문적이진 않겠습니다. 반면에 편도염은 식도염 만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적어 내과에서의 치료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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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가 있으면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나요?
허리 디스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엉덩이의 근육이 약해지거나 위축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인하여 움직임이 줄어들어 엉덩이 근육의 사용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면 영향을 받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지간하여서는 그러한 변화가 생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허리 상태가 좋지 않다면 그를 보완해주기 위해서 사용량이 늘어나서 더 강화되는 경우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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