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검사하기 전 운동하는 것 괜찮나요?
대사증후군과 관련하여서 검사 전에 금식을 하는 것은 잘 지켜야 하는 부분이지만, 당일 아침에 정말 가볍게 러닝머신 등 운동을 하는 것은 보통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운동을 검사 직전에 하는 것은 혈압, 혈당 등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 만큼 운동을 한 이후에는 충분히 안정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과격한 운동의 경우에는 검사 결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러닝머신을 매우 높은 강도로 수십분 이상 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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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와 몸에 나는 종기에 관련한 질문
DIC(파종성 혈관내 응고 증후군)은 전신적으로 혈액응고 시스템이 과하게 작동을 하여서 피가 굳었다 녹았다 하면서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는 매우 위급한 전신 질환입니다. DIC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패혈증, 심각한 회상 또는 외상, 급성 백혈병, 양수색전증, 태반의 조기 박리, 다발성 장기 부전 등 심각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겨드랑이의 종기가 DIC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염증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종국에는 패혈증을 유발하고 다발성 장기 부전을 일으킬 지경까지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 없다, 염증이 조금 계속 있다 할 정도의 소견만 있는 상황이라면 현실적으로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문제가 진행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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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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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몸이굳나요?... 굳는다기보다 좀더 뻐근해서 스트레칭을 더 해줘야하나요?? 그러다면 이유는 뭐죠??
나이가 듦에 따라서 신체는 노화가 진행됩니다. 노화가 진행이 되면 신체의 근육량 감소, 콜라겐 감소, 관절의 마모 등 여러가지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게 되며 그로 인하여 유연성이 떨어지고 운동 능력이 저하되며, 몸이 쉽게 부담을 받아서 뻐근해지는 등 소견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평상시 꾸준한 운동을 해주고 스트레칭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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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목 통증. 어디가 다친걸까요? 근육통일까요?
해당 내용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사용하지 않던 부위를 갑작스럽게 무리하게 사용하면 그로 인하여 통증이 유발될 수도 있고, 불편하고 부담되는 자세가 반복됨으로 인하여 염좌가 동반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손목 사용을 줄이시고 통증 조절 위해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등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경과하여도 전혀 차도가 없거나 할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보다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해보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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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완전 조금만 나와서 피임약 먹는데 혈전 생길수있나요?
피임약의 복용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혈전 관련 질환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본인은 에스트로겐 분비가 적다고 하여서 그러한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으며 마찬가지로 위험은 존재합니다. 에스트로겐을 장기간 복용할수록, 고용량 복용할수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외에 과체중 및 비만, 흡연, 유전 등의 위험 요인 또한 감안하여야 하겠습니다. 다만 실제로 혈전이 발생하는 경우가 그렇게 흔하지는 않은 만큼 당장 너무 걱정할 것은 없으며, 잘 추적관찰 하가면서 복용하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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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염 피검사 결과 해석좀 해주세요ㅠㅠ
올리신 사진은 혈구세포검사(cell blood count) 검사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 세포가 적절한 양으로 있는지에 대하여 확인하는 수치입니다. 임파선염과 관련하여서 확인할 수치는 백혈구 수치입니다. 정상 범위의 상단에 있긴 하지만 정상 범위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될만한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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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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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제모랑 토닝 동시에 들어가도 되나요
엄연히 따지자면 두 가지를 동일 날에 다 진행을 하여도 괜찮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되도록이면 피부 자극을 고려하여서 어느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토닝을 먼저 하고 이후에 제모를 하는 것이 권고되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고 어쩔 수 없이 동시에 하여야 하겠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시술을 받을 계획인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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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혹은 대장 내시경을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있나요?
위 내시경 검사와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할 때 질문자님의 몸이 준비가 덜 되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내시경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장이 제대로 관찰이 되어야 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즉, 장 내에 음식물, 변이 있거나 할 경우에는 원활하게 장 내부를 관찰할 수 없으며, 그로 인하여 성공적인 검진이 불가능하여 검사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위 내시경의 경우 상대적으로 장 준비가 편하나 대장내시경은 금식 및 식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때문에 검사 전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식단을 하고 금식도 잘 지키고, 무엇보다 먹기 힘들지만 장을 비우는 약도 잘 먹어주고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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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당뇨이면 딸이 당뇨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당뇨병의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이는 유전적인 영향에 의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부모 중 한 명만 당뇨병이 있을 경우 자녀에게 당뇨병이 발병될 위험이 약 30-40%이며, 부모 모두에게 당뇨병이 있을 경우 70% 이상으로 상승합니다. 각설하고 마른 편이고 많이 움직이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요인이며 위험도를 낮춰볼 수 있는 부분에 해당합니다. 그렇더라도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은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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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하는데요 피곤해서 그럴수도 있는가요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소위 간 수치라고 부르는 AST 및 ALT 수치는 간 세포와 관련이 깊은 수치들이긴 하지만 근육, 심장, 신장에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한 활동에 의한 근육 손상이 발생할 경우 두 가지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특히 ALT 보다는 AST 수치의 상승이 더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CPK 수치까지 확인이 되면 좋은데, CPK 수치의 상승과 동반된 간 수치들의 상승은 꼭 간염 등의 문제를 의심하여야 하는 소견은 아니며 무리한 활동에 의한 근육 손상으로 생길 수 있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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