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대학 은평성모병원 초진시 진료의뢰서가 필요한가요?
가톨릭대학 은평성모병원이라면 아무래도 3차 병원에 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차병원이라고 하여서 진료의뢰서가 없으면 절대 초진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보험 적용 및 본임부담률에서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의뢰서나 소견서 등 서류를 지침하는 것이 권고되겠습니다. 기존에 다니더라도 다른 문제로 인한 초진이라면 서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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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사마귀? 혹은 곤지름? 인가요??
사진의 소견을 토대로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사마귀나 곤지름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군집된 병변이 보이는데 아직 수포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헤르페스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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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쪽에 난 부종같은 염증 한번 봐주시고 도와주세요
부종이 따로 있어 보이지는 않으며 해당 부위에 뾰루지 및 그로 인한 발적 및 붓기 정도만 있어 보입니다. 꼭 항생제를 투여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만 병원에서 무언가 해준다면 항생제 등 약물 처방 정도가 있을 것으로 사료되긴 하겠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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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사이즈와 수명은 반비례한다고 하던데 50세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몇 인치가 정상범주인가요?
허리사이즈가 클수록 비만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이며 비만할수록 수명이 단축될 위험이 높은 만큼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볼 수 있는 주장입니다. 각설하고 50세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보통 28-31 인치 정도를 정상 범주라고 볼 수 있으며 31-33은 경계선, 그보다 클 경우에는 복부비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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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의 노화가 더 빠를 수도 있는 건가요?
출산 여부와 노화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 연관성이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출산을 한 여성의 경우 임신 및 출산 과정에서 경험하는 호르몬 대사의 변화로 인한 각종 증상들,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겪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노화가 가속화 된 것 같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노화와 관련이 깊은 요인은 유전적인 요인, 생활 습관, 스트레스, 사회 및 경제적 환경, 건강 관리 여부 등 다른 요인들이 많습니다.언급하신 연구 또한 단순히 많이 존재하는 연구들 중 하나일 뿐 그것이 진리라고 할 수 없으며 받아들여진 의학적 팩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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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 마시면 코가 변하나요...?
우연히 한 번 술을 한 병 반 정도를 급격하게 마신 것 때문에 코가 비뚫어진다거나 변형이 유발된거나 하지 않습니다. 코가 비뚫어질 정도로 마신다는 옛말은 비유적인 표현이며 음주를 한다고 하여서 코의 해부학적 구조가 변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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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통증과 췌장암 통증에대해 질문합니딘.
1. 일반적으로 혈액암으로 인한 뼈 통증은 척추질환이나 근육통처럼 그날 그날 위치가 달라지거나 정도가 많이 차이나거나 하지 않습니다. 즉, 자주 바뀌는 패턴이 아닙니다.2. 췌장암 또한 마찬가지로 통증이 옮겨다니거나 하지 않으며, 통증 또한 서서히 악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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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면 눈이 매서워 보이나요? 카메라 마사지
글의 내용만 놓고 얼굴에 살이 쪄서 눈이 올라간 것인지 아니면 타고난 생김새가 그러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살이 찌면 눈이 다소 올라가 보일 수 있는 것이 맞으며, 실제로 눈이 작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살이 찌면 눈이 살에 파묻혀 작게 보이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해보는 것이 고민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이 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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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결막결석이 있다는데 언젠가는 치료해야할까요?
결막 결석의 경우 스스로 사라지게 되는 경우가 없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안 빠지고 계속 유지될 수 있는데 그러할 경우에는 제거 시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단 불편함이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경과를 지켜보셔도 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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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쇼터 슬립퍼인가 기형아일가능성이 있나요?
잠을 많이 자지 앉는 것만으로 기형아라고 볼 수 없습니다. 체질적으로 그리고 유전적인 영향으로 잠을 적게 자는 분들도 있는데 그렇다고 하여서 수명이 확실히 단축된다거나 급사를 하게 된다거나 한다는 명확한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다만 체질적이지 않은데 겉으로만 멀쩡하고 실제로는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평상시 생활에 있어 만성적인 피로 등 이상 증상이 없다면 일단은 너무 걱정하실 것은 없어 보입니다. 억지로 무리해서 오래 자려고 하실 필요는 없겠으며 졸림, 피곤 등 소견이 있을 때에는 잘 쉬어주고 휴식해주면서 관리해주시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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