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 결과에서 호산구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요
혈액검사에서 호산구 수치가 높게 나올 경우 가능성이 있는 원인들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원인들을 언급하자면 알러지 반응에 의한 수치 상승, 기생충 감염에 의한 수치 상승, 자가면역 질환에 의한 수치 상승, 특정 암에 의한 수치 상승 등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문제 없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것만으로 너무 걱정하거나 할 필요는 없으며,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통해 심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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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항진증 질문드립니다!ㅎㅎ
다음주 화요일에 진료를 보는 것은 너무 늦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진료를 보는 시기가 그 때라면 그렇게 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유발한 원인에 따라서 약물 치료로 치료가 될 수도 있지만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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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를 파면 코가 낮아지나요???
코를 자주 파는 습관이 콧대를 낮아지게 한다는 이렇다 할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해당 습관이 코를 낮아지게 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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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어지러울 수 있나요? 답변 부탁드려요
탄수화물 섭취의 부족은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저혈당은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분 섭취 부족시 몸은 탈수 상태로 이어지게 되는데 그로 인한 혈압 저하가 발생 시 어지럼증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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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털 삐져나온거 하나 뽑았는데요..
많이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코털을 뽑는 습관은 뇌의 농양이나 뇌수막염 등의 감염성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해서 좋을 것은 없는 습관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주의하시되 한 가닥 뽑았다고 무조건 위험에 처해지고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으며 별 문제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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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고 방치한 렌즈가 있는데 이거 써도 괜찮을까요?
렌즈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뜯지 않은 포장 상태의 제품의 유통기한이 26년 8월 31일까지 명시가 되어있기 까지 하다면 사용하는 것에 있어 특별히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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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따가움 증상 완화하는법 좀 알려주세요ㅠ
현실적으로 약물 복용을 통하여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차가운 아이스크림 같은 것을 섭취해주는 것도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켜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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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통증이 췌장암일까요??????
등 통증은 췌장염, 췌장암 등 췌장 쪽의 문제가 있을 때 동반될 수 있는 수많은 증상들 중에 하나일 뿐, 등 통증 증상이 있다고 모두가 다 췌장 쪽의 질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가끔씩 등이 욱씬거리면서 찌릿한 느낌이 드는 애매한 증상 소견을 통해서는 췌장암을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만한 증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냥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너무 걱정된다면 췌장암 수치, CT, MRI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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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흑색종인가요 아니면 다른 무슨 병인가요?
일반적으로 무기질 영양소 불균형, 결핍 등과 관련이 있을 법한 소견이지만, 외관적인 소견만으로는 흑색종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겠습니다. 4개월 동안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보다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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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괜찮은건가요? 괜찮겠죠? ...
주관적으로 통증이 있었고 그 정도가 미세하며 일시적이었다는 정보를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며 괜찮다 아니다 등 여부를 판단해드릴 수 없습니다. 증상이 경미하기 때문에 괜찮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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