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는동안 어떤 질병에 걸릴 확률이 1%라면 이건 높은건가요 낮은건가요?
개개인의 관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겠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평생 통한 특정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1% 정도 되는 것이라면 확률적으로 높은 수치는 아니라고 보는 쪽이 우세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평생 동안 1%면 평생동안 안 걸릴 확률이 99%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낮은 확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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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하고 알콜솜이랑 테이프 붙였는데 떼니까 피부가 빨개졌어요
접촉성으로 발생한 일시적인 피부의 염증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사진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일반적으로 그냥 두면 스스로 서서히 좋아지는 소견에 해당하겠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시간이 경과함에도 차도가 없다면 그 때에는 피부과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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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제거 수술한 사람은 생활에 어떤지장있나요?
갑상선은 갑상성호르몬을 분비하여서 에너지를 대사하는 것에 관여를 합니다. 갑상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면 아무래도 갑상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기능을 대체해주기 위해서 꾸준히 갑상선호르몬약 등 약물을 복용을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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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나을수 있는건가요? 다른 병이 있는걸까요?
안구건조증은 현실적으로 쉽게 치료가 되기 어려우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구건조증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명확하고 그것이 교정이 가능할 경우에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당뇨와 갑상선 문제와 연관이 있는지는 관련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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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눌림은 질병.상해 어는쪽에 해당....
일반적으로 디스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질병으로 봅니다. 명확하게 디스크를 유발할 만한 상해 요인이 있다면 상해로 판명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 질병으로 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도 질병이라고 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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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펜틴 약과 눈떨림 관계 있을까요?
흔하게 발생하지는 않지만, 가바펜틴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눈 아래쪽이 떨리는 듯한 증상이 부작용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겠습니다. 약물을 중단해보고 증상이 소실이 되었다가 재차 복용을 하였을 때 증상이 다시 유발이 된다면 약물 부작용을 굉장히 강력하게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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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침이 나는 이유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침을 지속적으로 나게 할 수 있는 원인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의 호흡기계 질환부터 역류성 식도염 등의 소화기계 질병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치료 방향을 판단하기는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선행이 되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내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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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 도움이 많이 되는 음식들이 있을까요?
달걀, 토마토, 오이, 콩나물 등 해장에 도움이 된다는 음식들은 찾아보면 많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막 엄청나게 체감을 할 정도로 음식을 통해서 해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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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이틀만에 끝날수도 있는건가요
생리가 이틀만에 끝나는 것은 일반적으로 충분한 기간 동안 한 것이 아니며 이상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할 수 있는 소견은 아니지만 반대로 무조건 괜찮다고 볼 정도의 소견이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부인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해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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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은 한번 안좋아지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나요?
안타깝지만 한 번 나빠진 청력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길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시력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손상된 청력이 다시 좋아지기는 어렵습니다. 돌발성 난청 같은 특이한 경우 외에는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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