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주변 피부 붉어짐 ! 대처방법 궁금해요,,
현재 하고 계신 관리가 크게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스스로 열심히 관리를 하고 계심에도 증상이 지속되고 별다른 차도가 없는 상황이라면 추가적인 조치를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 그리고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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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관련 질문입니다 꼭 답변주세요...
1000Hz에서 40dB 정도라면 경도의 난청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야기 하신 것처럼 많이 안 좋은 상태는 아닙니다.일상 생활에서 큰 불편이 없는 것은 매우 자연스런 상황이었을 것으로 사료되며, 그러한 소견을 토대로 보았을 때 더 안 좋아졌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가능성이 없지도 않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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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파다가 귀에 생긴 딱지 건드리니 출혈
반복적으로 귀의 딱지를 건드리고 자극하여서 출혈을 유발하고 회복을 지연시키는 것은 썩 좋은 방법이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으시고 상태에 맞는 처방 및 관리, 치료를 통해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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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관련 질문 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실질적으로 상태를 보지 않고서는 함몰포경인지 아니면 단순히 성기가 작은 것인지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평상시 비발기 상태에서 음경이 아주 작고 파묻혀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함몰포경이 맞다는 전제라면 국소마취로는 수술이 어려우며 수면으로 진행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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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홀터검사 부착중인데 예전대로 하라하시는게
심장홀터검사를 위해서는 평상시 하는대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면 됩니다. 음주를 하는 것 또한 이상 생활에서 종종 하는 일이라면 하여도 됩니다. 다만 음주는 정도껏 하여야 하며 과도한 음주를 하는 것은 검사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피하여야 합니다. 평상시 과음 및 폭음을 하는 경향이 있으시다면 그렇게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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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혐오주의)지방종 수술후 고름이나왓는데요
정상적으로도 염증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삼출물이 많이 심하게 나올 수 있긴 합니다만, 그러한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회복이 제대로 잘 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상태가 호전 없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인지 등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무어라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소견을 보았을 때 아직 염증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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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미세상처 피부과 가봐야 할까요?
흉터가 남을지 어떨지 실질적으로 경과를 보아야 확실하게 알 수 있긴 합니다만, 상처가 매우 얕고 미세한 정도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재생 연고를 잘 발라주면서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히 완전한 회복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매우 낮은 확률로 흉터가 남거나 착색이 되거나 하는 것을 최대한 예방을 하고 관리를 받아보고자 하신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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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크림은 언제부터 생겨났나요?ㅎ
글쎄요. 보습을 위한 노력은 고대의 문명부터 있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수분크림이라는 종류의 크림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약 20-30년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대중화되기 시작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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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해야하는데 감자 전자렌지 조리해 먹는게 많이 안좋나요?
감자를 전자렌지로 조리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애초에 감자라는 음식 자체가 혈당지수가 비교적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당뇨 관리에 있어서 썩 유리한 음식이 아닙니다. 현재 섭취하는 감자의 양이 비정상적으로 많거나 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사료되나 허기짐이 심하다면 감자를 추가하시기 보다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등을 추가하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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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계속 이명이 들려요.....
이명은 귀 쪽의 이상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반드시 병적인 소견은 아니며 정상적으로도 생리적으로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새벽이나 아침 등 조용한 환경에서 발생한다면 꼭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상태가 괜찮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확인 받아보는 것이 안전해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뇌 질환과의 관련성이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신경과적으로도 평가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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