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합니다 살려주세요 23살에 벌써 어깨와 손가락이 아픕니다. 어떡하나요..ㅜㅠ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보통은 단순 염좌 등 큰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혹시 모를 보다 심한 손상의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언급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실질적으로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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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휘파람 소리가 납니다.원인이 궁금해요
숨을 쉴 때 코에서 휘파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난다는 소견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중격만곡증 만으로도 숨쉴 때 이상한 소리가 날 수 있긴 합니다만, 기존에 없던 소견이 갑자기 생긴 것이라면 혹시 모르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실질적으로 상태 평가 및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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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휴약기에 생리 안하는데 임신 가능성 있나요?
꾸준히 피임약을 복용하였고 휴약기인 상태에서 관계를 하더라도 충분히 약물로 인한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생리 여부와는 무관하게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임신 가능성은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 이후 충분한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확인한 임신테스트기 결과 한 줄로 나왔다면 임신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이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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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잘못 먹어서 비염에서 축농증이 될수 았나요?
약을 잘못 먹는 것 때문에 비염이 있던 것이 갑자기 축농증으로 변화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그보다는 별개로 발생하였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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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오른쪽 사타구니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통증 부위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부위를 고려하였을 때 골반 쪽의 문제의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일단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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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LT는 줄어드는데 ALP가 급격히 올라가는.이유
우리가 소위 간 수치라고 한다면 AST 및 ALT 수치를 이야기 하며, 해당 수치는 간 세포가 손상이 되면 상승하는 수치입니다. 반면에 ALP 수치는 담즙 정체, 뼈 대사, 그리고 일부 다른 장기들과의 연관성이 있는 수치입니다. 간염은 호전이 되어서 AST, ALT 수치는 저하되지만 담즙 배출 쪽으로 문제가 남아 있거나 생겼을 경우 ALP 수치는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해당 수치의 상승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 등이 가능하지는 않으며, 보통은 매우 중요한 수치는 아니며 심각한 질환을 시사하는 소견이 아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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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도 골절 손목수술해서 3년으로했습니다.
과거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고 3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타박상이 발생하였을 때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인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애초에 타박상에 대해서는 물리치료를 할 필요가 크게 있지 않습니다만, 물리칠를 하면 안 되는 금기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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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너무 자주 뀌거나 독하게 뀌면 장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가능성에 대해서 의심은 해볼 수 있겠지만 그것 자체로 장이나 신체 내부에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근거가 되지는 못합니다.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 등에 따라서도 병적이지 않고도 그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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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 재발인데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한번 봐주세요
6일간 약물을 투여하였음에도 차도가 별로 없고 오히려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항생제 약물 변경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맞습니다. 퀴놀론 계열 약물이나 세팔로스포린 계열 약물로 변경을 고려해 볼 수 있어 보이는데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진료 및 상담 그리고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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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초기엔 병원 가는 게 좋을까요??
독감에 걸렸을 때 독감 치료용 항바이러스제 수액을 맞으면 최대한 빨리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고 양성이 나오면 수액을 맞는 것이 빠른 회복을 위한 방법이 맞습니다. 다만 증상이 생긴지 너무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검사를 받았을 때에는 위음성이 나올 수 있는 것이 맞기 때문에, 증상이 생기고 24시간 정도 경과한 시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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