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암 걸릴 확률이 많이 높아지나요?
음주를 하는 것은 건강에 각종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암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특히 술은 간에 좋지 않은 물질이며 간암을 유발할 위험을 증가시키겠습니다. 다만 음주를 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며 또한 음주에 의해서 암의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정도도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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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에 이상이 있나 보려면 CT 밖에 없나요?
소위 냉장이라고 이야기하는 급성 충수염의 경우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보통은 확진을 위해서 시티 검사를 진행합니다. 급성 충수염은 평생 걸릴 확률이 5-10% 정도 됩니다.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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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헤르페스인가요?? 이런적이 없는데ㅠ
수포를 동반한 병변이 아니라면 헤르페스를 구체적으로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이야기 하신 글의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헤르페스 여부를 감별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산부인과 또는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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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헤르페스인가요?? 이런적이 없는데ㅠ
아쉽지만 해당 소견에 대한 글의 내용만 보고 헤르페스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물집, 수포성 병변이 없다면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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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 한쪽 가슴만 있을수도 있나요?
유방암이 양쪽 가슴에 생기는 경우가 더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측성으로 발생하게 되며, 다른 쪽으로 전이가 되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무조건 전이가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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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ct에서 결절이 나왔는데 괜찮을까요?
폐에 결절이 있을 경우에는 추적관찰의 대상이 됩니다. 그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또 너무 큰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통해서 폐암 여부를 감별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재 5mm 정도의 크기는 아주 큰 크기는 아니며 추적관찰을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정도의 크기가 되겠습니다. 반드시 빠르게 꼭 찍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기침의 원인이 폐의 결절에 의한 것인지는 미지수이며 보통은 결절이 있어도 무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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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내려올때 무릎통증 원인이 무엇인가요?
등산을 하고 하산을 할 때 무릎 부위 통증이 있다는 소견만으로 무릎 어디가 안 좋은지, 어떠한 상태인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경사를 내려오는 활동은 직접적으로 중력에 의하여 체중의 부담을 많이 받는 활동으로 무릎에 매우 부하가 심하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 특히 경사를 내려올 때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일단 구체적인 무릎 상태 평가 및 감별을 위해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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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깨문 상처가 구내염이 됐다가 하얀 반점이 됐어요.
사진을 통해서 정확한 상태 감별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회복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보일 수도 있을 법한 소견으로 보입니다. 당장 설암을 강력하게 의심할 소견인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아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되나 우려스럽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이후에 시간이 경과하여도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그 때에는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권고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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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코막힘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확실한 방법이 딱히 있지는 않습니다.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활용하여서 주변 습도를 충분히 높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다면 비충혈제거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서 조절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확실한 방버은 아쉽지만 딱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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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안쪽에서 계속 통증이 나는데 문제 있는 건가요?
아쉽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왜 그런 것인지 파악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생긴 것이 우측이라면 간, 담도 쪽의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으며 췌장이나 위 쪽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좌측일 경우에 애매하긴 하지만 췌장이나 위 쪽의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신장 쪽 문제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당장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관련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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