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바꾸는 거에 몸이 적응하는 시간은?
생활 패턴을 바꾸게 되면 그에 적응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기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 적응하는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는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에 해당합니다. 금방 적응되어 며칠만에 적응하는 분들도 있는 반면에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한 분들도 있습니다. 보통은 길어도 1-2주 이내에 적응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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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에 도수치료랑 필라테스 같이 받아도되나요?
디스크와 관련하여서 도수치료를 받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 필라테스 운동을 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침 치료는 음 글쎄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으며 일단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입증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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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데요.,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는 것이 꼭 건강을 망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하루에 많게는 6L까지 물을 마시는 것은 다소 많이 마시는 것 같아 보이며 저나트륨혈증 같은 문제의 발생 요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신장 기능이 정상이며 소변을 잘 보고 마신 만큼 충분히 배출한다면 꼭 당장 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당뇨 관련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다행입니다. 당뇨가 아니더라도 요붕증 같은 문제 의해서도 다음증 증상이 있을 수 있긴 하므로 혹시 모르므로 관련된 검사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상 없이 나온다면 일단은 괜찮은 상태일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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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밑에 쑤심+ 다리저림 때문에요...
안타깝지만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있는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으로 보이지 않으며, 증상들 또한 통일성 없이 다소 중구난방하여 더더욱 문제가 있고 어떠한 문제이다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갈비뼈 부위 통증, 옆구리 통증 등은 신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발목과 새끼발가락 끝이 찌릿한 증상은 하지의 인대, 신경 관련 문제일 수도 있고 척추 관련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은 또 별개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관련된 진료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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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부딪혀서 멍들었는데 병원 가봐야 하나여?
멍이 든 소견만으로 병원에 꼭 가보아야 한다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 타박상이 아니라 골절이 동반되었다면 심한 통증과 함께 멍이 드는 소견이 흔하기 때문에 그러한 상태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아무래도 엑스레이 정도는 확인을 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물론 엑스레이에서 골절이 나왔더라도 심하지 않으면 대증적인 치료만 하고 넘어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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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가슴 통증이 한달정도지속되는데 심장문제일까요?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증상에 해당하지만 관상동맥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어떻다 구체적으로 판단을 내릴 정도의 특징적인 소견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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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피검사로 알 수 있나요?
안타깝지만 멍이 생겼는데 2주간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이 이상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혈액 검사를 받는다고 하여서 달라지는 것은 없으며 멍이 사라지지 않는 원인이라는 것이 파악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혈액 검사를 통해서 혈액응고장애, 혈소판감소증 등의 문제가 있는지 여부는 파악해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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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형 당뇨 가족력이 있습니다. 제2형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제 1형 당뇨병은 직접적으로 유전적인 요인과 관련성이 매우 큽니다. 반면에 2형 당뇨의 경우 유전적인 요인과 더불어 후천적인 요인들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반대로 이야기 하자면 2형 당뇨 역시 마찬가지로 유전적인 요인이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며, 평상시 건강하게 생활을 하여도 혈당이 높게 나오고 조절이 잘 안 되는 경향이 있다면 유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췌장 쪽으로 질환이 있어도 혈당 조절이 원활히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관련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으며 그러한 부분이 우려스럽다면 췌장 질환은 없는지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사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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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줄기가 강하면 정력이 강하다고 하는데 정말 연관이 있는건가요?
소변을 볼 때 소변의 줄기가 강한 것과 정력이 좋은 것 사이에 명확하게 입증된 연관성은 없습니다. 소변 줄기가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전립선비대증 같은 문제가 없으며 방광 근육의 수축력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긴 합니다만, 그러한 것이 정력이 좋다고 볼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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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설사와 토를 하고 속이 안좋습니다.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들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있다면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등 여부를 파악 및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과도한 카페인 섭취 등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는 부분이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어 보이는 증상입니다. 다만 소화기계 질병과 관련성이 전혀 없다고 장담할 수도 없는 소견이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보다 자세하게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 상태가 아닌지를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혈액검사, 내시경 검사 및 기타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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