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후반 직장암3기, 어디서 수술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답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술을 최대한 빨리 진행하여서 암이 진행하는 것을 최대한 빨리 막아주는 것을 원한다면 최대한 빨리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에서 진행하면 될 것이며, 그래도 이름 있는 큰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싶다고 하면 기다렸다가 하여도 됩니다. 기다리는 와중에 암이 다소 진행할 가능성을 감수하여야 하겠습니다. 결국 환자, 보호자가 직접 판단하여서 결정하여야 하는 부분이며, 타인이 어떻게 하여야 한다 하고 결정을 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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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실수로 삼퓨를 먹은것 같은데 몸이 건조해요
실수로 먹은 것 같다고 표현할 정도라면 굉장히 소량 섭취하였을 가능성이 높으며, 샴푸를 소량 섭취한다고 하여서 특별히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걱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된다면 몸 상태에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전혀 문제 없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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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머리숱이 적당한데 자녀가 머리숱이 없을수도 있나요?
유전적인 요인은 부모의 특성만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 외에도 다른 가족들의 유전적인 정보를 받았을 수 있는데 그 중에 머리숱이 부족한 경우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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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이후 심장박동/쓰러짐...?
갑작스럽게 단기간 내에 무리하고 부담이 될 정도의 활동량이 발생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심폐기관이 부담을 받으면서 일시적으로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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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의 경우 건강이나 생활에 안좋은 점을 심각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면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몸은 부담을 많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며 체력이 저하되게 됩니다. 그러한 요인이 단기간 내에 막 엄청난 큰 영향을 끼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각종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수면 부족 상태에서는 집중력도 저하되고 기억력도 저하되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학습 효율에도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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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등이나 허리 재활로 재생가능한가요?
재활치료, 물리치료 등을 통해서 열심히 교정을 하면 어느 정도 굽어있고 삐뚤어진 등허리를 교정해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막 엄청나게 체감을 할 정도로 큰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히 해준다면 분명 긍정적인 영향은 기대해볼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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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된다는 게 맞나요?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탈모증을 촉진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딱히 명확하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비누로 머리를 감았다고 탈모증이 악화되거나 한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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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위 경련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눈의 윗부분 등 주변부가 마치 경련하듯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결핍되거나 불균형이 있을 경우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보충제 등을 섭취해주어 증상을 조절해보는 것이 증상 완화 및 조절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마그네슘 등 전해질의 불균형은 단순히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간혹 카페인의 과량 섭취에 의해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존재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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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때 당화혈색소 검사 추가하면 피를 두번 뽑나여.
국가건강검진 때 당화혈색소 수치를 추가한다고 하여서 피를 두 번 뽑을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냥 한 번 채혈을 할 때 충분하게 채혈을 하면 동시에 기본적인 항목들과 함께 당화혈색소 수치 또한 검사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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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찌릿찌릿 아픈데 이유가 뭘까요?
생리와 연관된 증상일 수도 있고 요로기계의 염증 같은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그냥 별다른 의미 없는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수도 있고 알 수 없습니다.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경과를 지켜보시고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관련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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