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복혈당 126이나왔습니다. 이거 이거 수치가 원래는 어떻게 나올까요?
검진을 받을 때에는 공복 상태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전제이기 때문에 공복혈당이라고 결과가 나옵니다. 그렇지만 오전 11시에 밥을 먹고 오후 4시에 검사를 하였다면 금식이 제대로 지켜진 것이 아니며 공복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공복혈당이라고 볼 수 없으며 126으로 나온 것은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금식 안 지키면 혈당이 다소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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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난 아토피 어떻게 없애야할까요?
원인이 되는 자극 및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자극을 최대한 배제를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해당 부위에 최대한 닿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의류를 착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해결되지 않는다면 직접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처방을 통한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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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와 무피로신 중 습진에 바르는 약
사진 소견만으로 정확히 습진이 맞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습진에 대해서는 항생제 연고를 바를 것이 아니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염증이 동반된 것이 의심스러울 때에는 항생제 연고도 같이 발라볼 수 있습니다. 현재 무피로신으로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중단하시고 세레스톤지를 발라보는 것이 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피부과 전문 진료 및 처방을 받는 것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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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비대칭 운동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현실적으로 운동을 통해서 턱이 비대칭인 것을 교정하는 것은 어려우며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각설하고 시도해볼 수 있는 요인들로는 턱 근육을 양측 모두 이완해주는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는 것과 입 벌림 정렬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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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포함 여러가지 보톡스랑 아이리쥬란을 같이 시술
이야기 하신 다섯 종류의 보톡스와 아이리쥬란은 병행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서로 작용하는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상호 충돌한다거나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볼만한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오히려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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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지방종수술후 염증으로 터졌는데요
글의 단편적이고 비전문적인 내용만으로 봉합을 풀고 고름을 제거하고 다시 봉합을 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이번에는 단순히 항생제 복용 등으로 충분한지 어떤지 파악 및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번거롭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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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경련?? 눈꺼풀 떨림 3일 지속되는데 왜이래여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이 눈의 주변 부위가 마치 경련을 하듯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결핍되거나 불균형이 있을 경우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보충제 등을 섭취해주어 증상을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지만 이러한 마그네슘 등 전해질의 불균형은 단순히 스트레스, 과로 등과 관련되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간혹 카페인의 과량 섭취에 의해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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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난 흰색의 좁쌀 hpv인가요?
일반적으로 사마귀 및 곤지름을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사진 한 장을 놓고 절대 아니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자세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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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점이 생겼는데 그냥 점일까요??
글쎄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하게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얼핏 보았을 때에는 단순한 점 처럼 보이긴 하겠습니다. 보다 정확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판단을 받아보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안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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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 수술 후 꿰매고나서 샤워 물 안들어가는게
교과서적으로는 봉합을 한 이후에 24시간 동안은 물이 닿지 않아야 합니다. 즉, 24시간이 경과한 이후에는 물이 닿아도 꼭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계속 물이 닿고 습한 환경이 조성이 되는 것이 문제의 소지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습한 환경은 감염이 쉽게 되고 균 번식이 용이하게 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봉합사를 제거할 때까지는 되도록이면 물이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닿은 이후에는 한 번 소독을 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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