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적으로는 봉합을 한 이후에 24시간 동안은 물이 닿지 않아야 합니다. 즉, 24시간이 경과한 이후에는 물이 닿아도 꼭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계속 물이 닿고 습한 환경이 조성이 되는 것이 문제의 소지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습한 환경은 감염이 쉽게 되고 균 번식이 용이하게 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봉합사를 제거할 때까지는 되도록이면 물이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닿은 이후에는 한 번 소독을 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