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을보고나니까 변기전체에 붉은색 피가 나왔어요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항문 상피가 손상되어서 출혈이 동반된 것일 가능성도 있지만 치핵이나 다른 종류의 치질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이상 증상이 발생한 만큼 병원에 가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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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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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그냥두면 치료가 안되는 걸까요?
무좀은 무좀균이 피부에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치료를 위해서는 무좀균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국에서도 무좀균에 대한 연고를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조건 치료가 될 것이다 어떻다 예측할 수는 없으며, 크게 효과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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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인 거 같은데 에스로반 발라도 되나요?
중이염에 에스로반을 바른다는 것은 고막에 연고를 바르겠다고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스스로 임의로 그렇게 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자칫 고막을 잘못 건드려 오히려 손상을 일으키고 상태를 악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중이염이 의심스럽다면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이경 등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고 적절한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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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잘 안하는데 한번 하면 여러번 연속적으로 하게 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딱히 구체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고 건강 상의 질병이 있고 하는 등의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있는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기침은 원래 한 번 나오면 여러번 연속적으로 나오는 것이 자연스런 현상이며, 콧물 증상 또한 자연스럽게 비강 내 점막 자극에 의해서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서는 문제가 있는 소견인지부터 명확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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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스트레칭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딱히 막 특별한 스트레칭 방법 같은 것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목을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굽히고 펴고 돌려주면서 가동범위를 자극하고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정도의 스트레칭이 있겠습니다. 부드럽게 목 주변을 마사지해주고 관리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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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신경세포염 괜찮은건지 봐주세요
일반적으로 전정신경세포염에 사용될법한 약물들은 스테로이드 약물과 어지럼증을 완화시키는 약물들입니다. 전자의 경우에 해당 증상들을 일으킬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으며 후자의 경우에 부작용으로 가라앉게 만드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병원에 재차 방문하여서 약물 종류를 한 번 새롭게 조절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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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렇게 굳은 상처는 병원에 가야 할까요?
사진의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넓게 포 뜨듯이 베인 상처로 봉합 등 처치는 어려웠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재생 연고를 발라주고 드레싱을 교체해가며 관리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는 사진 소견입니다. 흉터가 크게 남을 것으로 보이며, 잘 회복되지 않을 경우 피부이식 등 필요해질 수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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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 전에 담낭염 진단을 받았었는데 췌장암이랑 연관 있을까요??
담낭염 및 담낭에 있는 용종은 담낭 부위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지만 췌장암을 일으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습니다. 관련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또한 허리 및 등 통증, 한 번씩 생기는 복통 등 애매한 증상 소견을 통해서 췌장암이 발생하고 진행 중인지 어떤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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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와 CT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수십에서 수백장의 단면으로 잘라서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찍은 뒤 합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매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가장 좋으며,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근골격계의 경우 CT는 뼈, 혈관, 염증 정도를 자세히 보기 위함이며, MRI의 경우에는 인대, 근육까지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복부, 흉부 등 검사를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CT 검사를 시행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MRI로 추가로 정밀하게 파악을 합니다. 머리 CT의 경우에는 뇌출혈, 혈관이상 정도 확인이 가능하며, MRI는 추가로 뇌경색, 뇌종양 등 보다 자세하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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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서 혈액 및 소변 검사에서 니코틴을 굳이 체크하지 않습니다. 흡연 여부에 비흡연자로 체크를 하든 흡연자로 체크를 하든 일부러 니코틴 관련 검사를 받기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건강검진에서 니코틴을 소변이든 혈액이든 확인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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