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아이가 노로바이러스인데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에 대해서 반드시 수액 치료가 필요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염증 수치가 꽤 높긴 하였습니다만 구토, 발열 등 증상이 없으며 컨디션도 양호한 상태라면 큰 문제 없이 회복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으며 반드시 수액을 맞거나 할 필요는 현재로서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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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호르몬이 끝났다고 봐도 되나요?
언급하신 정보들을 토대로 사춘기 성장기의 왕성한 호르몬 대사 및 변화가 끝났는지 어떤지 판단을 내릴 근거가 딱히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전에 비해서 빈도가 줄어들었다면 많이 안정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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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뭐가 났는데요 이게 뭔가요 모낭염이나 포진 그런건가요?
무엇이 났다기 보다는 그냥 자그마한 상처가 발생한 것처럼 보이는 소견으로 사료됩니다. 사진을 통해서는 딱히 구체적인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연고를 바르고 관리해주어 보시길 권고드리며,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가 없다면 피부과에서 보다 정확하게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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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140 넘게 나오는데 혈압관리를 해야하나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이후에 측정한 혈압이라면 크게 의미가 없겠습니다만, 충분히 안정을 취한 이후에 측정한 수축기 혈압이 140mmHg가 넘게 나온다면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축기 혈압이 안정된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140mmHg 이상 나온다면 고혈압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하긴 합니다. 솔직히 혈압을 관리할 수 있는 막 엄청나게 특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으며, 꾸준히 식단 및 운동을 해주어서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짜게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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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의 두께 가 다른게 느껴 지는데요 ?
일반적으로 신체는 완전히 대칭적이지 않지만 양쪽이 어느 정도 비슷한 모양새를 보입니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질병 상태인 것인지 판단을 내릴 근거는 딱히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실제로 양쪽의 발바닥의 두께가 차이가 심하게 있다면 피부과적으로 괜찮은 상태인 것인지 어떤지 감별을 위해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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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침을 심개월이상 하고 있습니다.
엑스레이와 CT 검사를 비교하였을 때 엑스레이 검사 보다는 CT 검사의 정밀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 호흡 테스라는 것이 무슨 검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CT 검사에서 폐렴 의심 소견이 보였다면 폐렴에 준하여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더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두 병원 다 신뢰하기 어렵다면 다른 쪽으로 간다고 하여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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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이틀전에 치킨과 순대국을 먹었습니다. 급하게 대장을 비우려면 어떻게 할까요?
딱히 특별한 방법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벼락치기 같은 방법을 통해서 빠르게 대장을 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면 애초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기 전에 금식을 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치킨의 경우 그냥 후라이드 치킨 같은 것이었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겠지만 순대국의 고춧가루, 각종 야채 등이 검사를 하는 것에 있어 제약을 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대장내시경 검사 시기를 새롭게 잡는 것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입니다. 정확한 것은 시술 예정인 병원에서 상담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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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가능성이 있을까요? 생리를 안해요
임신테스트기의 정확도는 100%가 아닌 만큼 위음성이 나왔고 생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임신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적절한 시기에 테스트기를 사용한 것은 맞으며 음성이라면 임신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긴 하며, 다른 문제가 동반되었을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임신 여부를 보다 확실하게 파악해보시길 희망한다면 간격을 두고 몇 차례 더 테스트기를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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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촬영할 때 기침하면 처음부터 다시 찍어야 되나요?
MRI 촬영을 위해서는 촬영 중간중간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그 자세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촬영시간 40분 전부 꼼짝 못하고 못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각 단계를 촬영하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은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데, 영상을 얻는 중간 기침을 할 경우에는 해당 단계의 영상은 새롭게 찍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서 검사가 불가능하거나 촬영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움찔하는 정도로는 영향이 없을 수 있으며, 흡입기를 사용할 필요가 있거나 할 경우에는 검사가 불가능하다고 판정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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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절종 수술 할지 말지를 초음파만 봐도 알 수 있나요?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도 상태가 심하다고 판단을 내리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제거를 하자고 권유 받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대학병원측에서는 MRI 검사까지 확인을 하자고 권유 받은 상태라면 상급 병원의 방침에 따르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 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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